| 15권입니다.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하죠. 원래는 일상물이었는데, 갑자기 알수 없는 미스테리로 빠져버린 듯한.. 굉장히 흥미로운 서사가 여기!! 여기서부터 시작하니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생각!! |
| 재밌긴한데.. 무슨 내용이라고 할지.. 그냥 러브코미디라고 하면 되긴되지만.. 이번은 일단 그냥 주인공이 이혼을 할 뻔했다가 겨우 원상태로 돌아오게 된 내용입니다. 그 이유는 첫키스를 언제했는지 잊어버렸기 때문이네요. 뭐..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분명 그런건 싸움의 원인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 키스를 차에 치이고 나서 쓰러지기 직전에 했다면 솔직히 기억이 안나는건 당연한 것 아닐까요? 츠카사도 머리로는 알지만 그게 참 사람 마음대로 되지 않는게 사람 마음이라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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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가 소미해서 사실상 정식발매 중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는데 귀신같이 애니메이션 2기 방영에 맞춰서 내주다니... 그래... 이게 바로 내가 아는 그 소미지... 본편 내용도 앞으로의 진행에 있어서 정말 가장 중요한 전개인데 이걸 보기 위해 14권 이후 1년 넘게 기다리게 하다니 역시 소미다!! 일단 6월에 16권까지는 내 줄 것 같은데 과연 애니메이션 2기가 끝난 뒤에 그 뒷편들을 볼 수 있을까? 사실 2기 오프닝 보면 1쿨에 욱여넣을 분량 절대 안 되서 나름 행복회로는 돌렸는데 여고편 4회만 나오고 아무말도 없으니 기약 없는 기다림에 대한 두려움이 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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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15권 입니다. 하야테처럼으로 유명한 하타 켄지로의 일상 러브코미디 입니다. 전작인 하야테처럼이 하렘물에 수많은 복선을 던졌지만 결국 회수를 제대로 못해 점점 혹평을 받은 걸 감안했는지 시작부터 정해진 히로인, 적절한 복선 등 이런 단점을 다 쳐낸듯한 만화가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일상 러브코미디가 된 느낌이 있긴 하지만 이전 작 보다는 확실히 나아진 모습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