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의 극적인 연출을 위해서인지.. 진짜 주인공이 빙의해서 캐릭터성이 흔들렸다는 설정인진 모르겠지만 서브수(?)의 포지션과 캐릭터 변화가 아쉬웠습니다. 개연성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져서요.. 나쁘려면 처음부터 나쁘던가..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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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대대 작가님의 <악역인데 임신했다> 3권 리뷰입니다.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벨소, 은근 막장드라마 재질이네요. 그래서 재밌어요ㅎㅎ 의미 없는 티키타카는 지루하기 마련인데 수가 상대방에게 받아치는 드립은 재치도 있고 짧아서 전체 분위기가 밝은 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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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상승대대 작가님의 악역인데 임신했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안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임신수 #도망수를 보고 싶어서 구입한 작품인데 성공했습니다. 강세현과 태서가 하룻밤을 보낸 후 임신하는 클리셰적인 전개이지만, 둘 사이의 묘한 기류가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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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릿 출판사에서 출간된 상승대대 작가님의 <악역인데 임신했다> 3권 리뷰입니다. 세헌이랑 태서 두 사람 사이는 좋은데 주변에서 가만 두질 않네요. 살짝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좀 있긴 한데 저는 납득요정이 열일하는 편이라서ㅋㅋ 술술 읽혀서 좋아요! |
| 태서는 강세헌과 알콩달콩 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네요. 그렇게 자기는 싫다고 했으면서 이제와서 태서에게 질척대는 인혁이도 이해가 안가고 그런 인혁이 때문에 태서를 괴롭히는 다래도 이해가 어이없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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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대대 작가님의 악역인데 임신했다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도 역시나 흥미진진 막장드라마입니다. 개연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재미있어요. 태서도 귀엽고 공수 티키타카도 재미있었습니다. 4권도 구매해서 볼 예정입니다.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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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블릿 출판사에서 출간한 상승대대 작가님의 << 악역인데 임신했다 >> 3권 리뷰입니다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 돼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작공이 새삼스레 집착하는게 꼴불견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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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릿에서 나온 상승대대 작가님이 쓰신 악역인데 임신했다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점점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질 수록 너무 재밌네요. 설정도 나쁘지 않고 작가님 문체도 저랑 잘 맞아서 후루룩 읽기 좋은 것 같아요. 두 사람 케미가 아주 좋은 것 같네용 3권까지만 읽으려고 했는데 넘 재밌어서 쉬지 않고 바로 4권으로 읽어야겠어요. 정말 존잼입니다!!! 잼써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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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상승대대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봤지만 작가님 작품에서는 가장 좋은 것이 권선징악이 확실하다는 것인데요 악역은 딱 깔끔하게 악역으로 나오고 그런 와중에도 공과 수를 도와주는 주변인물들은 확실한 선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인혁이는 계속 태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고 그런 인혁이가 짜증나는 다래가 계속 태서를 건드리는데 ㅠㅠ 그냥 태서를 좀 내버려뒀으면 좋겠는데 결국은 사고까지 나서 많이 답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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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대대 작가님의 악역인데 임신했다 3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