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시절부터 좋아했던 만화입니다 그림체도 좋고 내용은 조금 심심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작가님이랑 개그코드가 맞아서 저는 늘 즐겁게 읽었네요 진희를 비롯한 캐릭터들이 생생하고 좋습니다 드라마로도 방영되고 외전 준비 중이시라는 소식 듣고 언제쯤이면 나올까 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반가운 얼굴들 오랜만에 보니 참 좋았고 정영롱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얼른 만나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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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남남 4권이 출간되었네요. 웹툰 연재 당시에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인데 이렇게 단행본으로 읽으니 감회가 새로운 것 같습니다. 특히 4권이 나오는 동안 남남 드라마화도 진행되어서 색다른 버전의 남남을 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그리고 4권에는 귀여운 스티커도 함께 받아볼 수 있어서 더 기쁘더라구요. 아직 완결은 아니고 뒷 이야기가 조금 더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모쪼록 빨리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네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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