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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말 참 힘이 나네요.
"아이의 말 참 힘이 나네요." 내용보기
유방암인것을 알게되고 국어교사를 그만두고 어린 딸과 함께하며 아이가 했던 말을 기록한 것들을 담은 책이다.작가님의 이야기도 있고 아이와의 이야기도 있다.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작가님의 상황이라면 모두다 아이 먼저 생각하게 될 것이다.엄마 없이 남겨질 아이에 대한 걱정에 더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다.작가님은 일상을 기록으로 남겨 두었다.그 일상들이 모이고 모여 3권의
"아이의 말 참 힘이 나네요." 내용보기
유방암인것을 알게되고 국어교사를 그만두고 어린 딸과 함께하며 아이가 했던 말을 기록한 것들을 담은 책이다.

작가님의 이야기도 있고 아이와의 이야기도 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작가님의 상황이라면 모두다 아이 먼저 생각하게 될 것이다.

엄마 없이 남겨질 아이에 대한 걱정에 더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다.

작가님은 일상을 기록으로 남겨 두었다.

그 일상들이 모이고 모여 3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지금 이 책이 3번째 책이다.

아이의 말들을 보면 너무 사랑스럽다.

기록하고 싶어질 것 같다.

나는 왜 기록을 하지 않았는지 후회가 되기도 했다.

아이의 말 한마디로 웃고, 감동받고 했던적이 있었는데 남겨두질 않았으니 지금은 기억도 나질 않는다.

그냥 그랬던 적이 있었다고 어렴풋이 기억이 날 뿐이다.

?

요즘 몸이 자주 아파서 일상이 많이 무너졌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 눈에 들어온것도 있는것 같다.

작가님처럼 암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 타격을 받을 정도이고 이런적은 처음이라 더 그랬던것 같다.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몽글해지기도 하고 따스해지기도 했다.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 그 모습을 보며 성장하는 엄마의 모습. 둘 다 너무 사랑스럽다.

작가님 덕분에 힘도 나고 글쓰기가 주는 영향도 느낄수 있었다.

작가님이 앞으로도 아프지않고 건강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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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펍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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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3.07.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리뷰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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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하면서 우울해지기 마련인데 목표를 세우고 실천함으로써 설렘과 행복을 느낄수있다니 진정한 정신승리의 표본아닌가 싶었다. 역시 사람은 목표를 가지고 사는게 행복한거같다. 그로인해 어떻게보면 가장 힘든 시기를 새로운꿈을 향해 도전하는 시기로 변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암을 치유하는 근본적인 치유요소 중 하나가 살아야 할 강력한 이유라 적혀있는데 그게 진짜 맞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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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하면서 우울해지기 마련인데 목표를 세우고 실천함으로써 설렘과 행복을 느낄수있다니 진정한 정신승리의 표본아닌가 싶었다. 역시 사람은 목표를 가지고 사는게 행복한거같다. 그로인해 어떻게보면 가장 힘든 시기를 새로운꿈을 향해 도전하는 시기로 변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암을 치유하는 근본적인 치유요소 중 하나가 살아야 할 강력한 이유라 적혀있는데 그게 진짜 맞는말인거같았다. 암뿐만 아니라 몸이 아프면 우울해지기 마련인데 살아야할 이유가 있다면 독기를 품고 어떻게든 건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생각을 바꾸게 되기때문인거같다. 우리가 내일 죽는다해도 죽음이 사무치게 슬프지않으려면 오늘이 행복해야한다 해보고 싶었던일 꿈꾸고 소망했던일 하나하나 해보고 후회없는 삶을 살아보자.

d******m 2023.07.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육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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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말하고,엄마는 씁니다를 통해우리아이의 어린시절이 떠올랐다.엄마가처음인 나와 세상에 처음나온 아이둘다 모든게 처음인 시간들.아이의 세계와 모성의 세계가 교차하며 만들어 낸 고귀하고 감동적인 세계.우리아이는상위 1프로는 아니지만 예민끝판왕이었던 시절이있었다.예민함에 두시간마다 깨며 울었던시간들 깊게 못자 매번 아기띠를 해서 동네를돌았던기억들,자는동안 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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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말하고,엄마는 씁니다를 통해우리아이의 어린시절이 떠올랐다.

엄마가처음인 나와 세상에 처음나온 아이

둘다 모든게 처음인 시간들.

아이의 세계와 모성의 세계가 교차하며 만들어 낸 고귀하고 감동적인 세계.

우리아이는상위 1프로는 아니지만 예민끝판왕이었던 시절이있었다.

예민함에 두시간마다 깨며 울었던시간들 깊게 못자 매번 아기띠를 해서 동네를돌았던기억들,자는동안 물사용,화장실로못갔던일,소리와 미각이 예민해 잘먹지도잘자지도 못했던 시간들.

3살이되면서 드디어 통잠을자기시작했다.
그때부터는 비로소 나에게 단잠을선물해주었다.

흙,꽃,찱흙등 손에묻는걸 질색하는 아이를 위해 예민함을 줄여주고 싶어서 다양한서적,아동심리책을 수시로찾아보고 공부했던시절도 있었다.

아이에 말에 귀기울이고,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내다보니 나의 노력이 하늘에 닿았는지 아이는 차츰 예민함은 차츰 줄고,세상 따뜻하고사랑스럽고 예쁘게 자라주었다.

산후우울증이었던 나는아이와 함께 시간을 채워갈수록 아이가나에게주는천진난만함과 절대적이고 순수한 사랑그어떤사랑보다 강렬하고 감동적이였다.

아이가 부모에게 주는 사랑만큼 강렬하고 아름다운것은 어디에도 없다라는 말을 실감하는 시간이었다.

10년째 육아중이지만,아직도 어렵고힘들기는 마찬가지다.

아이를 키우면서 울고 웃고 하면서보낸 하루하루가 헛되지않았고,나도 아이에게 성장의 밑거름 이되어아이도나도 한걸음 더 성장하는 소중한시간이되었다.






s*******7 2023.07.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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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말하고 엄마는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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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또래를아이를키우는 비슷한나이대의작가님 아픈엄마는 항상미안한마음만가득합니다.두아이를 키우는엄마로써 책을보며 내가아프면 내몸보다 혹시나 내가떠나게된다면 남겨질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질거같아요 .하지만 나는엄마니깐!! 어떻게든 내아이를위해 살아내기위해노력할것같아요에세이를 읽으며 나도 겪었던 난임시절이생각나서 너무공감이갔어요 인공수정도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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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또래를아이를키우는 비슷한나이대의작가님 아픈엄마는 항상미안한마음만가득합니다.두아이를 키우는엄마로써 책을보며 내가아프면 내몸보다 혹시나 내가떠나게된다면 남겨질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질거같아요 .하지만 나는엄마니깐!! 어떻게든 내아이를위해 살아내기위해노력할것같아요
에세이를 읽으며 나도 겪었던 난임시절이생각나서 너무공감이갔어요 인공수정도해보고시험관도했던 결혼하고 3년만에생긴아이도 너무같은과정을 겪었기에 그때의감정이또올랐어요 아이를 키우며 화내지않아야지 하면서도 그게내마음대로되지않는모습을반성하고반복하며 책에나와있는 구절을 보니 아이는어쩌면 그런엄마를이해하고 나보다아이가나를더사랑으로보듬어주고이해해주고있구나 반성하게되었어요 특별히무엇을 해서더좋은것이아니라 아이에게 오늘하루더 많이사랑해주고 놀아주며 건강히지낼수있는 오늘에 감사하자는 생각이드는시간이였어요
아이옆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랑하며 지내길기도해봐요같이??

#아이는말하고엄마는씁니다 #육아에세이#제이펍#머메이드#강진경지음#아이의말#유방암#에세이#엄마#투병
j*****6 2023.07.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도서 서평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도서 서평" 내용보기
해당 도서의 저자는 2021년 가을, 암 투병 중에 표준치료를 마치고 다시 새로운 삶을 부여받았을 때 문득 아이와 나눈 인상 깊은 대화를 글로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지만, 여운이 길게 느껴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글로 써두면 휘발되지 않고 영원히 남게 되는 거니까. 저자가 혹시 세상에 없더라도 아이가 엄마를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게, 우리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남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도서 서평" 내용보기

해당 도서의 저자는 2021년 가을, 암 투병 중에 표준치료를 마치고 다시 새로운 삶을 부여받았을 때 문득 아이와 나눈 인상 깊은 대화를 글로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지만, 여운이 길게 느껴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글로 써두면 휘발되지 않고 영원히 남게 되는 거니까. 저자가 혹시 세상에 없더라도 아이가 엄마를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게, 우리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남겨놓고 싶었다고 합니다. 저자가 죽더라도 글은 남아있을 것이고, 그럼 아이는 글을 통해 저자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니. 그렇게 해당 도서의 저자는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라는 제목으로 ‘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연재하며 아이와의 시간을 박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자가 암에 걸리고, 죽음에 대해 한번 생각하게 되니 살아있는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그런데 아이와의 대화를 글로 옮기다 보니 글로 쓰지 않았다면 느끼지 못할 감정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주옥같은 말들을 놓치지 않고 기록하고 싶은 욕심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글을 쓰며 아이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어른은 따라갈 수 없는 아이만의 천진난만함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저자의 마음도 정화되고 영혼까지 맑아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저자는 글을 쓰다 보니 언젠가 이 글들을 묶어 책으로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는 기간을 1년으로 잡았습니다. 저자가 이전 책에서 유방암을 진단받고 일상으로 돌아가기까지 1년의 과정을 유방암 투병 에세이로 썼다면, 이번 책에서는 암 투병 중에 표준치료가 끝난 뒤 아이와 함께한 사계절을 글 속에 담아내며 엄마의 삶을 회복하는 과정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글의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 왔습니다. 처음 저자가 글을 쓸 때 네 살 겨울을 맞이했던 아이가 어느새 자라 다섯 살의 겨울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이 책의 3장은 ‘브런치 스토리’에 연재했던 글 속에서 책에 수록할 만한 것을 고르고 분류하여 실었습니다. 저자를 치유한 아이의 말들이 다른 분들에게도 치유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희망합니다. 모든 아이는 말합니다. 그러나 모든 엄마가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말한 것을 기록하다 보면, 아이의 마음을 다시 들여다보게 되고, 아이에게 내가 어떻게 대꾸했는지, 어떤 대화를 이어나갔는지를 좀 더 객관화해서 보게 됩니다. 저자가 ‘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연재하는 동안 많은 분들이 글을 읽어주시고,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봐주셨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반짝이는 말들, 그리고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지금 이 순간들이 활자로 저장되어 저자와 이 글을 읽는 이의 마음에 보석처럼 빛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엄마와 다섯 살 딸이 주고받은 사랑의 메시지가 이 세상의 모든 아픈 엄마들에게 조금의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는 아이의 보석같은 말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스마트폰 메모장과 녹음 기능을 이용해 가면서 부지런히 기록하고 꾸준히 글을 쓴다. 해당 도서는 아픈 엄마가 딸을 바라보는 애틋한 마음을 그렸지만, 누구나 아이를 키우며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담았기에, 자식을 둔 부모라면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 도서는 아픈 엄마를 성장시킨 아이의 말과 행동,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도서로써 암 투병과 육아, 글쓰기를 통해 인생과 사랑의 참뜻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면, 육아와 인생의 답이 보입니다. 해당도서는 암 투병이라는 죽음의 두려움을 마주하고 달라진 세상에서 글쓰기가 가진 치유의 힘을 믿으며 아이와의 매일이 소중했던 엄마가 아이와의 대화를 기록하며, 암 투병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가족 간 배려와 의사소통, 사랑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라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아픈 엄마를 일으켜 세웠던 아이의 말, 아이가 부모에게 주는 사랑의 말, 일상에서 깨달음을 주는 아이의 말, 엄마를 웃게 하는 재치 있는 아이의 말, 엄마를 성장시키는 아이의 말 등으로 아이의 말은 씨줄이 되고, 엄마의 글은 날줄이 되어 가족의 아픔을 포근하게 감싸는 담요가 되고, 엄마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됩니다. 모성이 본능이라고 하지만, 아이가 부모에게 주는 사랑만큼 강렬하고 절대적이지 못합니다. 해당 도서는 비단 자식을 키우는 부모가 아니더라도, 질병이 없더라도, 인생을 살아가며 한 번쯤 시련을 겪은 사람이라면 저자의 이야기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 도서는 마음속 영원한 꽃, 아이의 세계와 모성의 세계가 교차하며 만들어 낸 고귀한 감동을 느껴보길 바라며, 모든 예비 독자 여러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k***j 2023.07.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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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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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갈수록 아이가 예쁜 말들을 많이 하더라고요그때그때 참 감동받는데돌아서면 까먹는 이 기억력 ㅎㅎ저도 매번 "기록해야지!"하는데 쉽지 않네요아이가 써준 편지만고이고이 간직하고 다니는데기억날 때마다 혹은 그날그날 기록해두어야겠어요[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의 작가님도아이에게서 힘을 얻고 아이의 말에 울고 웃으셨어요유방암 판정을 받으시고도그것을 오히려 전화위복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내용보기
커갈수록 아이가
예쁜 말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때그때 참 감동받는데
돌아서면 까먹는 이 기억력 ㅎㅎ
저도 매번 "기록해야지!"
하는데 쉽지 않네요


아이가 써준 편지만
고이고이 간직하고 다니는데
기억날 때마다
혹은 그날그날 기록해두어야겠어요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의 작가님도
아이에게서 힘을 얻고
아이의 말에 울고 웃으셨어요
유방암 판정을 받으시고도
그것을 오히려 전화위복삼아
성장하는 계기로 삼으셨더라고요


존경스럽고 멋진 작가님의
세번 째 책이에요
작가님 따님의 어록이 한 챕터에 가득한데
하나하나 마음에 가득 담아두고 싶더라고요


저희 아이랑 같은 말을 하는 부분도 꽤 있어서
엄청 공감하며 술술 읽었어요
같이 마음 찡하고 같이 감동받고
엄마의 마음은 다 같은가 봅니다


한 명이라도 작가님의 글을 보고
위로를 받고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 역시 와닿았어요
어떤 형태로든 진심은
통하기 마련인가봐요


엄마라면 더 잘통하는 것 같고요
엄마가 되면서 한걸음 더 성장하는 듯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i 2023.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내용보기
오늘의 책은강진경 작가님의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입니다.서른여덞살 나이에 암에 걸리고어렵고 힘들게 얻은 아이는 이제 겨우 네살밖에 안되었다.남편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 젊었고 부모님보다 먼저 세상과 작별 하는 것은 크나큰 불효였다.이러한 그녀에게 삶의 희망과 살아갈 이유는네살밖에 안된 딸이었다.작가는 죽음의 긴 터널을 글쓰기라는 도구를 통해 아이와의 소중한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내용보기
오늘의 책은
강진경 작가님의
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 입니다.

서른여덞살 나이에 암에 걸리고
어렵고 힘들게 얻은 아이는
이제 겨우 네살밖에 안되었다.

남편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 젊었고
부모님보다 먼저 세상과 작별 하는 것은
크나큰 불효였다.

이러한 그녀에게 삶의 희망과 살아갈 이유는
네살밖에 안된 딸이었다.

작가는 죽음의 긴 터널을
글쓰기라는 도구를 통해
아이와의 소중한 대화를 기록한다.

이책에는 어린아이의 공간과
모성의 공간이 교차하며
만들어낸 공간이 담겨있다.

이 책은
삶을 이겨내는 아픈 엄마가
딸을 바라보는 애뜻한 마음과
서로에 대한
교감이 담겨있다.

d******8 2023.08.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