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노의 질주를 5편 이후부터는 혹평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영화는 각 개개인의 취향이니 개인이 다른 사람을 평가 할 일은 아닌것 같아서 스틸북으로 질렀습니다. 빈 디젤의 영화는 모두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앳모스 사운드가 아주 좋다는 평가가 많으니 기대가 큽니다. 영호관 관람이후 소장용으로 구매하였습니다만... 영화 스토리가 잊혀질때쯤이나 파트2가 나올 때쯤이 되면 꺼내서 기억 소환하려고 소장중입니다. 기회있을때 질러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