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의 분위기가 점점 성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지모토가 유리에게 점점 숨길 수 없는 마음을 표현하는데요. 이 모습이 더 아오노군하고 이어질 수 없는 산사람만의 느낌이라서 뭔가 더 먹먹한 느낌이 들었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후지모토가 준 종이접기 꽃을 아오노가 빼라고 하는 모습에서 이번권부터는 본격적인 감정싸움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명 1권 읽었을 때는 왜 유리는 제목처럼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거지? 라고 생각했는데 8권까지 읽으면서 왜 아오노는 유리에게 닿을 수 없는건가 하는 아쉬운 마음이 절로 생기네요.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8권 리뷰입니다. 아오노 군의 머리가 점점 길어지는 게 정말정말 소름돋아요... 왜 머리만 계속 길어지는 걸까요 아오노 군이 성불했으면 좋겠습니다 유리도 아오노군도 받아들일 수 있는 이별을 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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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만 보고 뭐 이런 저질스러운 제목이 다 있나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로맨스 만화 맞네요 로맨스 스릴러를 좋아해서 그런지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예상이 안돼요 표정이 딱딱하고 소름돋는 대사 장면도 많아 정신적으로 무섭네요 그래도 스토리가 재밌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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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8권 글/그림 : 시이나 우미 출판사 : 대원씨아이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8권입니다. 수육 편 시작입니다! 이제야 비로소 아오노 군의 가정사가 드러나는 것 같아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보게 되는데요~ 어떤 사연이 숨어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다음 권도 정말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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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연인을 잃고 힘들어 하는 유리를 보니 남친 친구랑 바람나서 죽은 남친의 저주가 내려졌다고 하는 아이들 결국 강령술까지 할 계획인가봐요 미친애들.. |
| 카리야 유리, 고등학교 2학년. 인생 최초로 생긴 남자친구 아오노 군과 매우 평범하게 사귀고 있었지만, 어느 날 아오노 군이 사고로 죽게 된다…. 절망하는 유리. 하지만 그때 아오노 군이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 ‘계속 네 곁에 있을게.’ 유령과 인간. 절대로 맺어질 수 없고, 아무리 원해도 서로를 만질 수 없다. 그래도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어.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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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싶어 8권 학교 애들 진짜 개싫어ㅋㅋㅋㅋㅋㅋㅋ 일 터트릴것같은 분위기를 엄청 풍김 정말 흥미진진 그자체 이 만화는 진짜 중간에 끊기가 너무 힘들다 그리고 과몰입해서 보러면 끊지말고 1권부터 계속 읽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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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된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만화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학교 애들 축제에서 뭔 의식같은거 준비하는데 소름끼침 ㅜ 의도가 어찌됐든 정상적인 애들이 앖네 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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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키스... 그놈의키스!!! 키스도 그만해!!! 세계관 설명을 잘 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좋네요... 학교 축제라니 꼭 멀쩡한 청춘 만화인 것 같다는 생각도 잠깐 했다가, 학교 친구들마저 음습한 계획을 하는 것에 아주 슬퍼지고 말아요. 대체 왜 이러는 거냐 착하게 살아라ㅠㅠ |
|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8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정말 매번 신간 나올 때마다 스토리 전개에 감탄하면서 보는 것 같아요. 결말도 전혀 예측이 안 되고 그저 흥미진진하기만 합니다. 작화도 초반에는 어색했지만 섬뜩한 느낌 잘 살려서 몰입 도와주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