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 속에 탄자쿠와 붓을 항상 지니고 다닌다. 보통 탄자쿠 하나에 5-7-5의 센류 한 수를 전부 적는데, 가끔씩 여러 개의 탄자쿠를 단번에 사용할 때도 있다. 화이트보드처럼 지우고 다시 쓰는 것도 아니고 매번 말할 때마다 붓으로 글씨를 쓰는데 그 많은 탄자쿠가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는 미스테리. 수영장에 갔을 때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었는데도 어디선가 탄자쿠가 튀어나온다. |
| 이가라시 마사쿠니 작가님의 '센류소녀' 4권입니다. 여주가 센류로만 의사소통 한다는 독특한 설정이 재미있어 보여서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센류를 활용한 개그신이나 러브 코미디 식 전개가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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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받아 구매한 작품인데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어서 놀랐습니다. 그림체도 점점 더 발전하는 게 눈에 보여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작가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러브 코미디 장르로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센류소녀를 감히 명작으로 추천드리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색을 해보니 현지에서도 상당한 인기가 있었는지 애니화까지 진행되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