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하고 착한 성격을 지녔으며 웃음이 많다. 남들은 어이없어 하는 에이지의 센류가 취향에 잘 맞는지 매번 웃음이 터진다. 직접 말을 하지 않을 뿐이지 무뚝뚝한 건 아니라서, 탄자쿠를 통한 필담 외에도 손짓과 몸짓, 다양한 표정으로 감정을 쉽게 드러낸다. 문예부 사람들 중에서 가장 상식인에 속한다. 반 친구들도 나나코가 왜 탄자쿠로만 대화하는지 궁금해하긴 하지만, 좋은 점이 많은 나나코와 평범하게 친구로 지낸다. |
| 이가라시 마사쿠니 작가님의 '센류소녀' 5권입니다. 센류를 이용한 개그신과 여자 주인공인 나나코와 남자 주인공인 에이지의 달달한 장면이 조화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어서 읽어보고 싶게 만드네요.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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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라시 마사쿠니 작가님의 센류소녀 5권입니다. 이 작품은 다른 작품과는 특이하게 여주인공인 나나코가 575 센류를 사용해 의사표현을 하는데, 가령 "안녕하세요(5글자) 유키시로 나나코(7글자) 라고 합니다(5글자)" 이런 식입니다. 이번 5권에선 그런 센류를 사용하게 된 계기와 남주인공인 에이지를 만난 과거를 그리고 있는데요. 그 과정이 너무 감동적이고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