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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속컬러 일러스트의 장면이 돌이켜 보면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아닐까 싶었다. 본편이 시작되기 전 프롤로그의 제목과 시작 부분-2044년 3월??? 수능 시험을 마친 '내'가 염원하던 infinite Dendrogram을 시작했다-이 범상치 않았고... 본편이 시작되면 2045년 4월 초, 우여곡절 끝에 두 번째 구슬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상업도시 콜타나에 주인공 일행이 도달한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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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덴드로그램 16권입니다. 요즘엔 흔해졌지만 가상현실 게임을 소재로 하는 작품 중에 하나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게임들이 깊이가 업청나서 주인공이 특별한 능력치를 얻어 모험을 즐긴다라는 그런식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던 작품이라 지금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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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인피니트 덴드로그램 1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카르디나에 흩어진 구슬을 찾아 새로운 도시에 도착한 유고 일행 그 도시에는 구슬의 힘을 노리는 강자들이 모여들고 있었고 각자 다른목적으로 인해 사태가 급속도로 진행이 되는데.. 잼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적그 권장합니다. ... |
|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인피니트 덴드로그램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인 게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소책자를 계속 껴 줍니다. 그래갖고 평소에 볼 수 없는 히로인과 주인공이 모습을 볼 수가 있거든요. 스피노북격이라 나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나야 |
| 역시 1년에 한권정도 나오는 책은 시작하면 안되는데 읽게되어 계속 보게 된다. 언제 완결이 날지 모르겠다. 내가 일본어를 배워서 외국도서 사는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다. 원서 읽는 사람들이 부럽다. 이번 표지에 나오는 그림도 예뻐서 좋았다. 인피니트 덴드로그램으로 한칸이 찰정도로 책이 나오는걸 보니까 내가 책을 많이 사는구나 실감했다. 내년이 오기전에 책들이 번역 빨리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