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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3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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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의 완결까지 이제 13권 14권이 남았습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읽던 라이트노벨이라 완결이 다가오니 아쉬움과 동시에 이 작품을 끝까지 읽어왔다는 만족감이 공존하게 되네요. 책내용으로 들어서서 이번 13권에서는 결전의 땅 아틀란티스에서 벌어지는 전쟁이 주요내용이 됩니다. 난전이 펼쳐지는 곳에서 과연 카즈키는 자신의 동료들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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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의 완결까지 이제 13권 14권이 남았습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읽던 라이트노벨이라 완결이 다가오니 아쉬움과 동시에 이 작품을 끝까지 읽어왔다는 만족감이 공존하게 되네요.
 책내용으로 들어서서 이번 13권에서는 결전의 땅 아틀란티스에서 벌어지는 전쟁이 주요내용이 됩니다. 난전이 펼쳐지는 곳에서 과연 카즈키는 자신의 동료들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과연 주인공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3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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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들이 다루는 소환수들은 솔로몬의 72악마들이며 주인공이 소환하는 존재는 이들을 다루는 마도서인 정령. 자체적인 능력은 없는 대신 특정 악마를 다루는 여자와의 호감도가 높아지면 그 악마의 힘을 쓸 수 있다면서 대놓고 주인공에게 하렘을 차리라고 부추기고 있다..... 다루는 존재가 존재다보니 부작용도 있는 듯 싶은데 등장하는 적인 경우 전투 능력은 상급이지만 싸움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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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들이 다루는 소환수들은 솔로몬의 72악마들이며 주인공이 소환하는 존재는 이들을 다루는 마도서인 정령. 자체적인 능력은 없는 대신 특정 악마를 다루는 여자와의 호감도가 높아지면 그 악마의 힘을 쓸 수 있다면서 대놓고 주인공에게 하렘을 차리라고 부추기고 있다.....
다루는 존재가 존재다보니 부작용도 있는 듯 싶은데 등장하는 적인 경우 전투 능력은 상급이지만 싸움의 한가운데에서 싸우는 전사의 목소리만 듣는 디바이기 때문에 치고 튀는 등의 변칙적인 싸움은 거의 못한다.

g*****1 202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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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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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 마음입니다. 요즘 출간속도가 약간 느려지긴 했지만 그래도 난 재미가 있어 없고 시간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된 작품 중에 하나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실효 이내 캠핑도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나름의 보는 재미도 있고요. 나름 추천드리는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권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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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 마음입니다. 요즘 출간속도가 약간 느려지긴 했지만 그래도 난 재미가 있어 없고 시간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된 작품 중에 하나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실효 이내 캠핑도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나름의 보는 재미도 있고요. 나름 추천드리는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습니다.
d********2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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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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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와 같은 소재를 가진 작품이라도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가느냐에 따라 그 평가는 천차만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야기를 만들고 이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작가의 역량에 달려있다는 것을 말하며, 좋은 작가일수록 자연스럽게 독자가 의문을 가지지 않고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하는 것에 노련함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작가의 역량이 좋은 이야기의 조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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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와 같은 소재를 가진 작품이라도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가느냐에 따라 그 평가는 천차만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야기를 만들고 이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작가의 역량에 달려있다는 것을 말하며, 좋은 작가일수록 자연스럽게 독자가 의문을 가지지 않고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하는 것에 노련함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작가의 역량이 좋은 이야기의 조건이기도 하며 이를 잘 보여주는 장르가 라이트노벨 장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3권의 경우 작가의 능력을 잘 엿볼 수 있는 한 권이었다고 하겠습니다. 다소 자극적이고 복잡한 전개를 이어오던 시리즈라서 이를 어떻게 갈무리 할 수 있을 것인가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 권에서 그런 의문을 잘 해결하면서 전체적인 이야기를 매우 매끄럽게 이끌어 갔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반전을 주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그동안 복선을 던진 것이리라 생각하며 이런 점들이 이 시리즈를 읽는 독자에게 인상적으로 다가온 것이 이번 권이라 하겠습니다.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클라이맥스를 지나 마무리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 마무리가 부실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3권을 보면서 이 시리즈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얼른 다음 권인 완결 권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매력적인 인물들과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보여주었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시리즈인 만큼 좋은 마무리가 되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고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번 권의 이야기였습니다.

p*****9 202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