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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못하는 키큰 남자 같은(?) 여선생을 위해 도시락을 싸주는 요리 잘하는 남고딩. 그렇게 둘은 도시락으로 감정을 공유하고 알콩 달콩 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하지만, 뭔가 남주는 정형적인 일본 남자의 어설픈듯 하면서도 열정적인 캐릭이 있는데, 여선생의 캐릭터는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라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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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 키코리 작가님의 요철의 왈츠 2권입니다
180cm의 키를 가진 요리,청소 서투른 여선생님과 한 부모 가정에서 일하는 엄마를 위해 요리를 해주다가 요리도 집안일도 능숙해진 남고생 이야기입니다 우연히 선생님께 요리를 해주다가 둘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릅니다 결말이 대충 예상되긴 하지만 그림체가 깔끔해서 계속 보게 되네요 여주캐릭터가 갠적으론 좀 호감이 안가긴하지만 (스타일 좀 바꿔 줬으면 싶어요) 나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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