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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머리 흉내문어는 어느날 밤, 하늘에서 떨어진 별똥별을 정통으로 맞으며 특별한 변신 능력을 가지게 된다. 이 특별한 능력으로 세상을 배우는 둥근머리 문어 ‘원더’ : 친구 하나 없이 특별한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마냥 행복할까? 나의 번지르한 겉모습을 좋아하며 좋은 말만 해주는 친구는 진짜 친구일까? 서서히 다가와 스며들고 내 본연의 모습을 인정하고 기억해주며 나를 위해 따끔한 충고도 서슴치 않는 그런 친구는 어떨까? 있을때는 몰랐는데 없으니 허전하고 보고싶고 기다려지는 그런 친구는 어떨까? 얕고 수 많은 관계보다는 깊고 단촐한 관계에서 마음의 위안을 삼게 되는 나. 혼자가 괜찮다고 하지만 누군가 먼저 다가와주면 너무 고마워 이제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나. 그 과정 끝에 친구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친구를 걱정하며 도와주는 나. 친구를 너머 더 넓은 세상에도 도움을 주고 싶은 나. 개인 이기주의가 만연한 요즘 시기, 아이들에게도 함께라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선한 영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울림있는 동화책 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정성스레 읽고 작성한 소중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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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 문어를 아시나요? 1998년 인도네시아 바다에서 발견된 신종 문어라고 해요. 이름처럼 여러 가지 생물의 흉내를 낸다고 하네요. 이 흉내 문어를 흉내 내는 후악치과 물고기도 있다고 합니다.
그 원더의 친구가 되는 물고기가 후악치 물고기예요.
그래서 찾아봤는데 정말 있어서 신기했어요. 책 속의 흉내 문어는 좀 더 특별한 능력이 있는 문어랍니다. 어느 날 별똥별을 맞고 난 후에 놀라운 변신 능력을 갖게 되었답니다.
이 능력 때문에 원더는 다른 생물들에게 괴물 취급을 받게 되지요. 원더는 점점 더 외톨이가 되었어요.
그 후악치의 이름은 조.
조는 원더의 변신술을 배우고 싶어 하며 자꾸 따라다니지요.
원더는 조를 통해 엄마의 사랑도 알게 되고요. 친구를 위하는 마음도 알게 되지요.
진정한 친구를 얻게 되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네요.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려 노력하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달라지는 원더의 모습에 응원을 보내게 되네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지요. 진정으로 마음을 내어주고 다가가 준다면 함께 어울리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원더와 조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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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이즈_원더 #놀라운능력의소유자 #별똥별을맞고_최강의변신능력을얻었다는 #귀찮은후악치녀석이내친구라구? #기대하시라_변신문어원더의놀라운활약을 ★나는 문어! 꿈을 꾸는 문어가 아니라 변신문어라는~ ~요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간밤에 신나게 책을 읽은 그녀였는데요ㅎㅎ~~애정하는 문어 인형과 변신 놀이도 하면서 원더의 이야기 속으로 푸욱 빠져드는 그녀의 모습이귀엽네요~~나는야 도치맘♥ ★모녀의 대화 엄마 : 어떤 내용인 것 같니? 딸 : 자기밖에 몰랐던 문어 원더가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에요. 엄마 :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니? 딸 : 원더의 친구! 후악치 조의 입 안에 있던? 알들이 깨어나는 장면이요. 그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그 알 속에서 차례로 새끼들이 나오는 장면이 감동적이었어요. 그리고 그 모습을 함께 기뻐하며 바라보는 원더와 조의 모습이 행복해 보였어요. 엄마 : 예솔이는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해? 딸 : 기쁠 때, 좋을 때만 함께 하는 게 아니라, 슬프고 힘들고 어려울 때에도 곁에 있어주고 도와주는 사이요. 엄마 : 너는 그런 소중한 친구가 있니? 딸 : 그럼요! 그런데 비밀이에요!! 엄마 : 원더처럼 변신 능력이 생긴다면 뭘로 변하고 싶니? 딸 : 음음~~그렇다면 저는 쭈욱 7살로 살고 싶어요. 8살, 9살 그 이상 나이가 들어도 7살로 계속 변신할거에요. 왜냐면 7살인 지금이 제일 좋거든요. 지금 제 곁에 있는 친구들도 좋고, 엄마랑 아빠도 늙는 거 싫구요. 저는 7살인채로 머물고 싶어요. 엄마 : 지금이 행복하다니 부러운 걸! 엄마는 너로 변신하고 싶다. 티없이 해맑고 예쁜 예솔이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ㅎㅎ ★원더의 이야기가 재밌다며 유치원에 가져가 친구들과 함께 읽고 싶다는 그녀! 또 한 권의 대박책 탄생입니다.이상!? 바다 속에 타이어같은 쓰레기를 버리면 안된다며 소리를 높이는 그녀를 보며 엄지척을 날리는 도치맘 미랭이었습니다ㅎㅎ ★변신 문어 원더의 모험과 활약을 그린 이 동화책을 문어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7살부터 초등학생들까지 강추용~ ★여러분은 뭘로 변신하고픈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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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을 정통으로 맞고 원더는 자신의 몸이 변신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됐다. 나는 변신의 귀재! 자유자재로 변신하게 되어 신이 났지만 주변친구들은 괴물취급을 하면서 왕따가 되버린 문어, 원더! 고립되는 원더에게 너의 변신능력이 부럽다며 치덕대면서 귀찮게 말을 걸어오는 쬐매나지만 턱만 큰 친구,후악치 자꾸 주변에맴돌면서 까불랑거리는 후악치가 귀찮기만 하지만 어느날 늘 나타나던 후악치 녀석이 안보이자 심심해지고 신경이 쓰인다. 바다뱀 무리는 후악치를 납치하게되면서 과연 원더와 후악치의 운명은? 바다 속 생물들의 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는 인간의 삶과 비슷한 바다라는 그 사회 속에서 때로는 위험하고어려운 난관을 이겨내고 서로 협력하며 용기를 내는 물 속 친구들, 순식간에 몰입하게 되는 초등학생 전학년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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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생물들이 등장하는 신비로운 동화로 친구를 사귀는 방법 중 하나를 보여준다. 소재가 된 흉내 문어는 정말 존재하는 종이다. 흉내 문어 원더는 별똥별을 맞아 환상적인 변신 능력을 갖게 된다. 남들과 모습이 달라서 외로운 원더는 후악치 조를 만난다. 변신 능력을 사용해 다른 이를 돕는 원더의 모험이 펼쳐지는 동안, 원더는 변신 능력을 신기해하는 조와 친구가 되고 알을 지키는 조의 모습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낀다. 자신과 타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려 노력할 때 비로소 외로움이 해소된다. 둘도 없는 친구가 된 원더와 조는 같은 빛깔로 몸을 물들이고 나란히 바닷속을 헤엄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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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변신문어원더#반달서재창작동화#초등읽기책추천 #친구사귀기#재미있으면읽는다#여름방학에뭐읽지 #문어의변신은무죄#이야기나무 #매력만점문어 #변신의귀재 #내꿈은문어? 어머나~ 세상에~! <변신 문어 원더>책을 보자마자 ,우리 아이들이 떠올랐답니다. '문어의 꿈' 노래를 시도 때도 없이 불러재끼고, 문어숙회를 초장에 찍어 먹는 걸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문어사랑쟁이,우리 아이들과 함께 ~ ■. 책을 펴다. <변신 문어 원더> -장지혜 (글) -송효정(그림) -반달서재 (출판사) ------------------------------------------------------ <차례> 변신 문어의 탄생 누구야, 넌? 원더와 조, 그리고 노오란 도와줘, 원더! 바다뱀 소굴 고무장갑으로 변신! 아빠가 된 조 왕대가리의 최후 내 이름은 원더 -------------------------------------------★ 깜깜한 밤하늘에 갑자기 크고 반짝이는 별 하나가 나타났다.그 별은 꼬리를 길게 그리며 바다를 향해 날아온다. 별똥별을 정통으로 맞고 변신능력을 얻은 문어. 문어는 기적적으로 살아난 자신을 스스로 '원더'라고 이름을 붙여주었다. 그러나 바다 생물들은 특별한 변신 능력을 가진 '원더'를 괴물 취급한다. 그래서 외톨이 신세가 된 '원더' 작은 몸집에 턱만 무지하게 큰 '후악치'의 등장! 원더에게 거침없이 말을 내뱉지만 처음으로 원더에게 이름을 불러 준 친구. '원더'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바다뱀 무리. 바다속의 다양한 생물들의 모습 속에서 생물들 사이의 약육강식이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변신 문어 원더>라는 제목답게 신기한 바다 생물과 그동안 잘 몰랐던 생물들이 등장하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인간과 동물은 모두, 자기 새끼를 본능적으로 보호 하려는 '모성애'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호르몬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신기하고 특이한 물고기 '후악치', '조'의 등장은 우리를 <변신 문어 원더>에 더 몰입하게 만들었다. ( 자세한 설명은 스포의 위험이 있어 생략.....) -나름의 아픔과 슬픔을 가지고 있는 '원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원더' 원더의 특별한 능력은 다른 생물들에게 괴물 취급을 받지만, 있는 그대로 믿어주고 인정해 주는 '조' ★자신과 다름이 틀린 게 아니라는 것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어 좋았다. *둘 사이의 우정은 아름다웠고, *조의 부성애는 놀라웠고, *바다속의 평화 수호자 '변신 문어 원더'는 씩씩하고 용감했고, *신기한 바다생물을 만나보고, 원더의 변신을 지켜본 것은 흥미로웠다. <변신 문어 원더>는 우리가 살아가는 인간의 삶과 닮아있었다, 바다라는 그 사회 속에서 때로는 위험하고 ,어려운 상황, 고난을 맞닥뜨렸을 때 서로 협력하며 용기와 지혜를 발휘할 수 있는 긍정적인 자세를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흥미진진한 전개와 바닷속 생물들을 만나며 눈을 뗄 수 없이 단숨에 읽었다. ★우리 딸은 '조'의 아내 행방을 궁금해하며 "워우아우","여으","마아마아아악" ㅋㅋㅋㅋ '조'의 언어를 습득하여 계속 퀴즈를 낸다. ★아들은 '왕대가리','먹대가리' '쏠배감펭' 등등 처음 알게 된 바다생물들의 이름을 신기하다며 낯선 바다생물들에게 호기심이 생겨서 검색도 해보았다. 흥미진진한 전개와 감동적인 스토리. 사랑과 우정이 '원더' 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해준 어린이 동화 <변신 문어 원더> 초등 전학년에게 ♡♡♡ 추천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독서#bookstagram#소통 #책읽는엄마#책추천#서평단#독서#자기계발 #습관#book#책#시집 #소설#에세이#책육아#시 #취미#맞팔#취미스타그램#소통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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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글밥늘리기 책을 찾다가 알게 된 변신 문어 원더. 재밌으면 읽는다더니 그 말이 맞는 말이었다!! 몇번에 나눠서 읽을거라 생각했던 나의 생각을 뒤집고,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뿌듯했던지 모른다. <어느날 변신문어가 하늘에서 떨어진 별을 맞으며 눈위 양옆에 있던 돌기가 뿔처럼 길어지게 되는데, 이 돌기에는 다른 변신문어와 다르게 흉내가 아닌 벽히 변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혼자가 되어가는 변신문어 원더. 그런 원더에게 후악치 조가 다가와 변신능력을 부러워하며 끊임없이 다가오면서 원더는 자기도 모르게 점점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원더를 없애려는 바다뱀들과 그들의 우두머리 왕대가리가 조를 납치해가고, 친구 조와 조의 알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게 되면서 서로의 우정의 깊이를 확인하게 되고, 원더는 조의 알들을 보며 자신을 낳아준 부모 생각을 하며 감사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 내가 어떤 모습이든 인정해주며 격려해주는 친구를 만날수 있길...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선한 일에 사용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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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는 모양이나 색을 바꿔 상대를 혼란스럽게 하는 생물들이 종종 있어요. 깜깜한 밤 우연히 완벽하게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 변신 문어 원더!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해졌지만 주변에서는 괴물이라면서 피하고, 점점 외톨이가 되요. 그런데 후악치 조는 원더 곁에 다가와 변신 능력을 부러워하면서 끊임없이 말을 시켜요. 귀찮기도 하고 알은체 하는 조가 얄밉기도 하지만 둘은 어느새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요. 그러던 중 원더를 없애려는 못된 바다뱀들이 조를 잡아가는데요. 친구 조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원더, 알을 지키기 위해 먹지도 못하고 희생하는 후악치 조를 보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동화책이에요. 몰랐던 바다생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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