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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잠을 자지 않는 아기를 육아하면서 예민한 아이의 육아에 대해 찾아보기 시작하고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목차를 보니 내가 힘들어 하고 있는 수면 문제와 관련된 부분도 있는 것 같아 책이 배송 되기만을 기다려 도착하자마자 펼쳐들었다. 이 책은 깊이 있는 내용 보다는 예민한 아이 양육에 대한 입문서로 적당한 듯하다. 이론 소개와 예민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문제 등 여러 부분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깊이 있는 내용을 바란다면 아쉬움이 남는다. 그 대신 다양한 책들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 그 책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찾아보게 되었다. 이 책은 가볍게, 술술 읽히므로 양육에 대한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한 부모에게 괜찮지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