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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동진 사장님을 실제로 몇 번 뵌 적이 있다. 다니는 회사가 회사인 만큼 지나가다가도 몇 번 뵈었고, 각종 강연 등으로도 뵐 수 있었다. 평사원에서 삼성전자라는 국내 1위(규모나 기타 여러가지면에서, 물론 반론이 있을 수도 있다) 사장이 되기까지(물론 삼성전자는 워낙 큰 회사라 사장이 십수명이 넘을 때가 있고, 다른 곳 보다 사장이 흔하다(?)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가 재임하던 시절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세계 1위였고, 그는 거기서 대표이사까지 지냈기 때문에 삼성전자 완제품을 이끄는 리더였다고 할 수 있다) 갤럭시맨으로 불리기까지, 물론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한다. 사실 지금은 국내 5위권의 명문대지만, 그렇다고 해도 소위 말하는 SKY 출신도 아닌, 삼성에서는 흔하디 흔한 석사나 박사 출신도 아니었다. 한 번도 최고가 당연하지 않았던 그는 늘 철저히 계획했고, 처절히 노력했다. 하지만 학사 출신으로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신입 사원 시절, 부족한 어학 실력으로 상사에게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고, 2006년 왼쪽 귀의 청력을 잃으며 일을 넘어 인생에 있어 고비가 왔을 때도 있었다. 무엇보다 사장이 되고 거의 처음 있었던 2016년 ‘갤럭시 노트7’ 사태는 그의 리더십을 시험하는 자리였다. 하지만 그는 ‘위기’ 앞에서 ‘포기’하기보단 늘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자 싸울 줄 아는 사람이었다. 외국어 공부에 매진해서 입사 3년 반 만에 대리로 승진했다. 동기들에 비해 6개월 정도 빠른 속도였다. 청력의 상실로 인해 아내로부터 퇴직 권유를 받기도 했지만, 오히려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기회로 삼았고 이후 어떤 어려움을 버틸 수 있는 긍정의 힘을 주었다. ‘노트7’ 단종 사태 때는 지금 생각하면 삼성전자의 몇 가지 결정 중 가장 잘한 위기를 전환했던 순간이었다. 위기를 극복하며 자신만의 회사생활을 해온 경험을 토대로,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최고를 지향해라.'라는 말로 1등 삼성 DNA를 전파한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그의 앞날을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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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읽고 리뷰를 작성하면서 삼실 후배들에게 사줘야겠다고 했습니다.16명의 후배들에게 사 주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이보다 훌륭한 멘토는 없다고 봅니다. 하나도 버릴 말이 없습니다. 예스24 회원님 모두에게도 정말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직장생활과 직장인으로서의 희노애락을 그대로 담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려주는 유일한 .잭인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새로운 후배들이 온다면 사서 읽게해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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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 사장이 였던 고동진 삼성전자 고문이 쓴 책을 보고 일을 어떻게 하는지 상사 후배들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해 잘나와있었는데 특히 삼성 사장이였던 글이 너무 와닿았고 챡을 읽는 내내 삼성전자에서 왜 사장이 될수 있었는지 알수있었던 책이였다. 특히 책을 보면서 갤럭시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도 눈에 띄었는데 갤럭시에 대한 일도 매우 자세히 나왔으며 어떻게 성공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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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직장인에게 건네는 화두이자 이 책의 제목이다. 평사원에서 사장까지 갤럭시 성공 신화를 이룬 삼성전자 사장의 38년 동안 삼서에서 배우고 행하며 성공을 거둔 이야기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가 받았던 질문에 대한 대답이며,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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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고싶은 기업 1순위가 삼성 아닌가? 요즘은 유니콘기업도 있다지만 그래도 삼성전자라고 본다. 여기서 저자는 80년대부터 30여년간 삼성맨으로 일했다. 나 자신도 엄청 부럽긴하다. 여튼 그렇게 살면서 갤럭시 시리즈의 흥행을 조용히 만들어낸 1등공신이라고 평들한다. 스카이라하는 소위 주류는 아니지만 저자가 나온 대학도 요즘 스카이 바로 밑이라는 성대 출신이다. 거기나와서 겪은 이야기를 후배에게 전해주는 문답형식의 책이 이것인데 오로지 다른 백그라운드없이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질문이라고 대놓고 제목에 적혀있다. 한평생 선망의 기업에서 겪고 경험하고 생각한 바로 이 책 두고두고 힘들때마다 읽어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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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도 경영,성과 경영,관계 경영,원점 경영,자기 경영.가진 것 없이 평 사원에서 시작해 사장까지 오른 저자는 ‘시간 관리’를 가장 중요시한다.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는지가 가장 중요하고 그를 위해서는 ‘투 두 리스트’를 정확히 작성하고 관리할 것을 조언한다.결실’ 없는 ‘성실’은 무의미하다. 결국은 성과를 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정보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장 또한 기하급수적이어야 하며 그를 위해서는 배움의 자세가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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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다시 재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명문들이 많았습니다. 직장인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실만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들에게 유익할 것으로 생각되나, 시니어급 직원들도 본인의 업무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돌이켜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고동진 대표이사님 만큼 열심히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자아성찰을 통해 더욱더 정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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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사장의 일이란 무엇인가 책을 읽고 많은 생각들 그리고 사장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알수 있다 삼성이라느 대기업의 사장이 되기 위해서 주말에 영어 공부를 하고 대학원을 신청하고 회사에서 받는것만 하는게 아니라 다시 무엇이가 더 엇을려고 노력하는 그의 모습에 나도 회사를 그냥 월급 받기 위해서 다니느곳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활용하고 내가 더 많은것을 주고 받을 수 있는지 고민하게 만들어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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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전 사장님이 고동진님이 쓰신 책인데 직장인들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거 같아요 흔히 말하는 SKY 출신도 아니고 석사나 박사도 아닌데 입사해서 사장 자리까지 올라갔다는게 참 대단해보이더라구요 청력손실에 관해서는 몰랐는데 책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거기서 좌절하고 포기했을거 같은데 포기하지 않고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기회로 삼았다는게 정말 대단해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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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대표님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나 좋은 말씀을 잘 정리해 주시었습니다. 인생에 큰 귀감이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주 큰 선물을 받은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인생 어떻게 진행해야 될지 계획을 세워서 열심히 부지런히 반영하며 바꾸어 보려고 합니다. 건강하시고 또 좋은 시간에 계속 좋은 내용 잘 부탁 드립니다. 다시한번 대표님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