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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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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실제로 꼬마 올빼미를 구조한 일화를 통해 약간의 상상을 더해 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에 등장하는 엘렌이란 인물도 실존 인물입니다.   책을 보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답게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에는 이런 책이 없었는데 요즘은 디테일한 배려가 느껴지네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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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실제로 꼬마 올빼미를 구조한 일화를 통해 약간의 상상을 더해 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에 등장하는 엘렌이란 인물도 실존 인물입니다.

 

책을 보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답게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에는 이런 책이 없었는데 요즘은 디테일한 배려가 느껴지네요.

 

책 표지 상단에 환경동화란 문구가 있습니다.

책 안에 총 43권으로 구성된 지구가 꿈틀이란 전집에 대한 광고지가 있습니다.

본편 40, 부록 3종으로 되어 있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 세상에 대한 탐구심,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까지 3가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첫 장에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가 있습니다.

 

글과 그림 작가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림을 보면 사실적이고 예쁩니다.

 

마지막은 이야기의 배경이 된 실제 사건이 실려있습니다.

꼬마 올빼미, 실물이 더 귀엽네요.

 

책은 환경을 지켜야 한다, 동물들이 불쌍하다, 그런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그저 올빼미의 관점에서 인간들 세상을 보여줍니다.

인간 때문에 집을 잃게 되지만 지친 올빼미를 도와주는 것도 인간입니다.

 

주입식으로 교훈을 주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의 터전을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책은 처음이었습니다.

아이가 이런 이야기를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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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데 의미있는 책
"귀여운데 의미있는 책" 내용보기
책은 너어무 예뻐요, 내년이면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여자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합니다. 조카들 선물은 무조건 제가 먼저 읽어봅니다. 책 표지에 눈을 입체적 처리해서 손으로 눈송이가 만져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크리스마스 이야기라서 좀 감동적일꺼라 생각했습니다만, 심각하게 우울하고, 고통스러운 내용입니다. 다만, 인간에게 그런일이 닥쳤을때 말이죠,  이 책은 상상동화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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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너어무 예뻐요, 내년이면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여자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합니다.
조카들 선물은 무조건 제가 먼저 읽어봅니다.
책 표지에 눈을 입체적 처리해서 손으로 눈송이가 만져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크리스마스 이야기라서 좀 감동적일꺼라 생각했습니다만, 심각하게 우울하고, 고통스러운 내용입니다. 다만, 인간에게 그런일이 닥쳤을때 말이죠, 
이 책은 상상동화가 아닌 환경동화 입니다.  환경에 대한 내용을 이렇게 귀엽게 써주고 있어서 어른인 저 처럼 심각하게 받아들이기 보다, 아이들은 다른 시각과 눈으로 받아들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그점이 다행이지 싶습니다.
깊은 산속의 제일큰 젓나무에 아주 작은 올빼미 아가가 살고 있었어요. 엄마, 아빠는 안내하지 않고 아기 올빼미에게 집중합니다. 즐겁게 놀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크리스마스때 뉴욕 록펠러 센터의 크리스마스 트리의 상징물로 장식하기 위한 대표 트리나무로 올빼미의 집을 실코 가버렸습니다. 
눈을 떠보니 살던집인 나무는 불빛이 번쩍이는 록펠러 센터에 전시되어 있었죠, 하루 아침에 산에서 도시로 살아있던 나무에서 잘린 나무로 살수 있었던 집에서 살기 어려운 환경으로 그렇게 아기 올빼미은 집을 삶을 잃어버립니다.
다행히 미국에는 야생 동물에 대한 보호 센터등의 시스템이 잘되어있어서, 아기 올빼미를 발견한 시민이 해당 센터에 연락을 하게되고... 해당 동화의 주인공인 올빼미는 미국북동부에서 가장 작은 종류의 올빼미이고 그것도 아직 어린 새끼 올빼미였던 거죠..네..맞습니다. 이건 실화였습니다. 해당 실화를 이렇게 동화로 예쁜 삽화와 함께 만들어내주셨습니다.

이 책을 읽고서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을 빼앗기게 된 동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살아가는 삶을 영위할 수 없도록 의, 식, 주를 빼았어 버리면 그중에서도 가장 큰 터전이 되는 주거를 빼앗고, 음식을 빼앗아 버리면 생명체는 살 수가 없습니다.  옷은 좀 부끄러울 수  있지만 몇벌만 사서 계속 바꿔 입어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음식과 살수 있는 집이 사라지면 생명체는 죽습니다.   비단 동물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닐 듯합니다. 자신들의 부를 위해 멀쩡한 집을 부시고, 더 높은 값으로 바꿔서 이득을 노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
다른 생명체를 울린 댓가는 다시 돌아온다는 거죠..
심각했습니다. 

책은 아이들이 들고 보기에 무척 안전합니다. 이유가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있어서, 얼굴을 긁히거나 찔릴 염려가 없습니다. 짧게 읽을수 있었던 책이지만 많은 의미를 남긴 좋은 책이었습니다.

d*****n 2023.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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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서평 / 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상상수프 환경동화 시리즈는 세이펜을 통해 동화를 들을 수 있으며, QR 코드를 통해 동화를 볼 수 있어요. QR 코드 동화는 11분 20초짜리에요. 장면마다 살짝 움직여서 실감 나요.       작은 마을의 큰 나무에 꼬마 올빼미가 살았어요. 올빼미는 한 살도 안 돼서 궁금한 게 많았어요, 숲 친구들은 올빼미에게 눈이란 것을 알려줬어요. 하지만 숲 친구들도 크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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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수프 환경동화 시리즈는

세이펜을 통해 동화를 들을 수 있으며,

QR 코드를 통해 동화를 볼 수 있어요.

QR 코드 동화는 11분 20초짜리에요.

장면마다 살짝 움직여서 실감 나요.

 


 

 

작은 마을의 큰 나무에 꼬마 올빼미가 살았어요.

올빼미는 한 살도 안 돼서 궁금한 게 많았어요,

숲 친구들은 올빼미에게 눈이란 것을 알려줬어요.

하지만 숲 친구들도 크리스마스는 잘 몰랐어요.

해마다 때가 되면 마을이 반짝반짝 해진대요.

 


 

어느 날, 올빼미의 나무에 사람들이 몰려와서는

크리스마스트리로 딱이래요.

올빼미가 나뭇가지에 앉자마자 밧줄로 동여맸어요.

나무에 갇히는 바람에 트럭에 함께 실려갔어요.

3일간, 올빼미는 춥고 배고프고 목말랐어요.

 


 

나무와 올빼미가 도착한 곳은 도시였어요.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과 자동차들이 가득했어요.

빠져나가고 싶었지만 힘이 하나도 없었어요.

 

아니, 웬 올빼미가 여기 있지?

<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중에서

 

공사장 아저씨에게 발견된 꼬마 올빼미는

상자에 담겨 야생동물보호소에 오게 됐어요.

 

 

보호소에 있던 송골매와 참매는 이곳을 좋아했어요.

꼬마 올빼미는 새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사람들이 우리 집을 빼앗아 갔어.

그런데 엘렌은 너희를 도와주었다는 말이지?

<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중에서

 

야생동물보호사 엘렌은 올빼미를 '록키'라고 부르며

먹이를 주고 몸도 살피며 보살펴줬어요.

 

 

크리스마스 저녁, 돌아갈 때가 되었어요.

엘렌은 올빼미를 상자에 담아 숲으로 갔어요.

올빼미는 엘렌을 물끄러미 보다 힘차게 날아갔어요.

반짝이는 나무는 더 이상 집이 아니었어요.

올빼미는 스케이트장의 행복한 사람들을 보며

크리스마스가 어떤 것인지 깨달았어요.

 

 

도시의 불빛을 바라보다 밤이 깊어졌어요.

꼬마 올빼미는 친구들이 있는 숲으로 돌아갔어요.

도시의 크리스마스가 어땠는지 이야기해줬어요.

 


 

 

책의 면지를 보면

이야기가 실화 바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앞면지에는 실제 지명이 표기된 약도가 있어요.

뒷면지에는 엘렌과 록키에 대한 실화가 있어요.

엘렌이 야생동물 보호사가 된 이야기와

어려움에 처한 동물을 돕는 법도 언급해요.

 


 

 

책 뒷면지에 실제 록키 사진이 있는데,

아기 올빼미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웠어요.

동시에 이렇게 작디작은 새끼 동물이

도시에서 얼마나 놀랬을까 안쓰럽기도 했어요.

 

록키의 보금자리를 빼앗고 도시로 보낸 게

의도적으로 한 행동은 아니었지만,

록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생각하니 미안했어요.

비단, 책에 소개된 록키뿐 아니라

모든 야생동물이 겪을 수 있는 문제인 것 같아요.

 

록키가 도시에 막 도착했을 때,

가여운 아이를 어찌해야 할지 머리가 하얘졌어요.

지구를 소중히 하고 자원을 아껴야 한다는

환경보호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나누었지만,

야생동물보호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이었어요.

기껏해야 길고양이를 대하는 방법이나

로드킬에 관한 뉴스를 본 게 다였지요.

그래서 어려움에 처한 야생동물을 보면,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지 잘 몰랐어요.

앞으로는 지구환경과 자원뿐 아니라,

야생동물보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올빼미 록키의 마음을 되짚어보며

야생동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엄마표 독후활동지를 만들었어요.

 

  활동 2 올빼미의 감정 읽기

 

사람에게 집을 빼앗기는 상황과

사람에게 보살핌을 받은 상황.

상반된 2가지 상황에서 록키는 어떤 생각을 할지,

야생동물은 어떤 마음일지 생각해 보았어요.

나무와 함께 밧줄에 꽁꽁 묶인 록키.

"속상해요. :( "

"록키가 속상했어?"

"응... 집이 없어졌잖아."

엘렌의 보살핌을 받고 숲으로 돌아가는 록키.

"행복해요. :) "

"록키가 행복했어?"

"응! 엘렌이 도와줬잖아. 먹이도 주고."

"그러면 엘렌한테 무슨 말이 했을까?"

"고마웠어요, 그동안~"

"이렇게 말하면서 날아갔을 거야."

 


 

  활동 3 야생동물 발자국 맞추기

 

자연에 가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야생의 흔적,

야생동물의 발자국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동물 실루엣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지만,

발자국은 생소해서 저도 헷갈렸어요.

게다가, 말의 발자국은 야생의 것이 아니네요.

원래의 말발굽은 연잎 모양과 비슷한데,

말발굽에 편자를 달아서 저런 모양이 된거죠.

활동지를 만들고 나서 깨달아버렸어요. ㅠㅠ

아이는 발자국이 다 이상하게 생겼다며

정답을 맞히는 데 어려워했어요.

개중에 올빼미와 고양이는 자신 있게 맞췄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y 2023.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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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크리스마스 관련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도 많은 기대가 되더라구요처음 책을 봤을땐 표지의 트리부분이 반짝이는듯한 효과를 줘서 크리스마스의 느낌이 많이 나더라구요, 책 모서리는 라운드처리되어 조금은 안전하게 책을 읽을 수 있고 세이펜 사용 가능 및 내부QR로 동화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는 환경동화책인데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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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관련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도 많은 기대가 되더라구요

처음 책을 봤을땐 표지의 트리부분이 반짝이는듯한 효과를 줘서 크리스마스의 느낌이 많이 나더라구요, 책 모서리는 라운드처리되어 조금은 안전하게 책을 읽을 수 있고 세이펜 사용 가능 및 내부QR로 동화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는 환경동화책인데요, 이 책이 포함된 전집은 EBS 협찬 환경전집이더라구요, 아이에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편하게 전할 수 있을 거 같인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기에 더욱 와닿는데요,
동물들이 살 곳이 줄어든다는 점을 가벼운 느낌으로 주제로 던지는 책이라 어른들도 읽고 느끼는 바가 많을 듯 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편하게 얘기해줄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였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d 202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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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읽으면 좋을 마음 따뜻한 실화!
"크리스마스에 읽으면 좋을 마음 따뜻한 실화!" 내용보기
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엘렌 칼리시, 기디온 스테럴 글/ 라모나 카울스키 그림 / JD 공작소, bluesky 공동 옮김  엔이키즈 한줄평: 크리스마스에 읽으면 좋을 마음 따뜻한 실화! 2020년 11월 미국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록펠러 센터의 크리스마스트리에서 발견된 아주 어린 올빼미가 '레이븐스비어드 야생동물 센터'로 오게 됩니다. 록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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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엘렌 칼리시, 기디온 스테럴 글/ 라모나 카울스키 그림 / JD 공작소, bluesky 공동 옮김 
엔이키즈

한줄평: 크리스마스에 읽으면 좋을 마음 따뜻한 실화!

2020년 11월 미국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록펠러 센터의 크리스마스트리에서 발견된 아주 어린 올빼미가 '레이븐스비어드 야생동물 센터'로 오게 됩니다. 록키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정성껏 돌봐주지요. 그동안 언론에 이 올빼미에 대한 이야기가 대대적으로 보도되면서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고 해요. 그리고 8일 후, 근처 침엽수림에 놓아주었고, 록키는 새 집을 찾아 날아갔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즈음에 아이랑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서평단으로 선정돼서 아이랑 먼저 읽어보았는데, 처음 올빼미가 록펠러 센터에 오게 되면서부터 무사히 돌아갔는지 걱정하면서 읽었습니다. 유치원에서 가림막에 부딪혀서 기절한 새를 놓아준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 새가 안 다쳤는지 걱정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무사히 건강을 회복해서 돌아가는 장면에서는 진심으로 안심하며 기뻐했습니다. 

면지에 지도가 있어서 올빼미의 집에서부터 뉴욕 록펠러 센터가 얼마나 먼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미국이 엄청 넓은 곳인데, 같은 뉴욕이긴 하지만 거리가 상당히 멀다고 이야기해 주었어요. 그림책에서는 야생동물 센터에서 날아간 올빼미 록키가 록펠러 센터에 들러서 사람들을 구경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스토리로 전개가 됩니다. 이때 올빼미 록키가  '도시의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미지를 간직하고 다시 날아가는 부분이라 첫 부분에서 동물들이 '크리스마스'에 대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한 답이 자연스레 제시가 되더라고요.^^

QR코드를 찍으면 전문가가 읽어주는 동화를 들을 수 있답니다. 귀로 듣는 동화는 또 느낌이 색달라서 이런 '읽어주는 동화'가 있는 책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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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y*******a 2023.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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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라 더 관심가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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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그림책 '꼬마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꼬마 올빼미의 모험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옛날 어느 작은 마을 앞마당에 아주 큰 나무가 있었어요. 그 나무에는 꼬마 올빼미가 살았어요. 꼬마 올빼미는 친구들과 매일 숲을 날아다니며 지냈어요. 올빼미는 궁금한 것도 많았지요.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이 되고 마을은 깜깜한 밤이 되었지만 반짝반짝 빛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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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그림책 '꼬마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꼬마 올빼미의 모험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옛날 어느 작은 마을 앞마당에 아주 큰 나무가 있었어요.

그 나무에는 꼬마 올빼미가 살았어요.

꼬마 올빼미는 친구들과 매일 숲을 날아다니며 지냈어요.

올빼미는 궁금한 것도 많았지요.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이 되고 마을은 깜깜한 밤이 되었지만

반짝반짝 빛이 났어요

 

올빼미 : "마을이 별처럼 반짝반짝해"

사슴: "곧 크리스마스 잖아"

동물 친구들은 크리스마스가 뭔지 자세히는 몰랐지만 매년 이맘때면 온 마을이

반짝반짝 하다고 했어요

 



꼬마 올빼미가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어요

올빼미 : 사람들이 우리 집에 잔뜩 왔네?

많은 사람들이 올빼미의 집을 둘러 싸고 있네요

 



아니, 왠 올빼미가 여기 있지?

동그랗게 놀란 올빼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사람은 올빼미를 보고 정말 놀란 듯 한데요. 다가가는 손길에서 꼬마 올빼미는 

또 어디로 가게 될까요?

 

꼬마 올빼미 첫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읽고나니

꼬마 올빼미의 입장에서, 발견한 사람 입장에서 읽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실화라고 하니 더 인상 깊었는데요

그림책을 읽고 나서 한참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매년 모두가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인데 이런일도 일어나는 구나 싶기도하고

동물들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구나라는 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호기심 많은 꼬마 올빼미의 모습이 넘 귀엽게 그림에 잘 나타나있고

표지도 반짝반짝해서 참 예쁜 그림책이라 느껴집니다.

날이 추워지니 크리스마스 생각이 요새 더 나는데 아이와 함게 읽기 좋은 그림책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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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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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엘렌 칼리시,기디온 스테럴 글/라모나 카울스키 그림/JD공작소,bluesky 공역 엔이키즈(NE Kids) | 2023년 02월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일깨워주는 우리 아이의 첫 환경동화, 지구가 꿈틀에서 나온 “꼬마 올뺴미의 첫 크리스마스”를 읽어보았습니다.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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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

엘렌 칼리시,기디온 스테럴 글/라모나 카울스키 그림/JD공작소,bluesky 공역
엔이키즈(NE Kids) | 2023년 02월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일깨워주는

우리 아이의 첫 환경동화, 지구가 꿈틀에서 나온 꼬마 올뺴미의 첫 크리스마스를 읽어보았습니다.

 

꼬마 올빼미의 첫 크리스마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로 2020년 뉴욕 록펠러 센터의

 크리스마스트리에서 발견된  꼬마 올빼미의 이야기입니다.

 

 

무려 300km나 되는 거리를 이동하여 뉴욕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트리 속에서 발견된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고 불렸던 꼬마 올빼미 록키는 영문도 모른채 자신의 터전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림책 이야기


 

호기심 많은 꼬마 올빼미는 궁금한게 많았어요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예쁜 조명으로 반짝이는 마을을 본 올빼미와 친구들...

 "마을이 별처럼 반짝반짝해" 꼬마 올빼미가 말했어요

 


 

집으로 돌아가는길 집 앞에 모인 사람들이 "최고로 완벽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될 거에요"라고 말해요

사람들의 말을 들은 꼬마 올빼미는 깜짝 놀랐어요

"크리스마스트리라고? 우리 집이 크리스마스였어?

 


 

꼬마 올빼미가 나뭇가지에 앉자마자 나무를 밧줄로 동여매는 바람에 순식간에 꼬마 올빼미는 

나무안에 갇혔고 꼬마 올빼미가 있는 줄 모르고 나무를 실은 트럭은 3일을 달려

뉴욕 록펠러 센터에 도착하였습니다.  그제서야 나무에 있는 꼬마 올빼미를 사람들이 발견해요  

 


 

그 후  야생보호소로 보내진 꼬마 올빼미는 따뜻한 보살핌을 받아 건강을 되찾고 집으로 돌아가요 

 


 

도시 한복판에 세워진 올빼미의 집은 예전의 그 나무가 아니었어요

행복해보이는 사람들을 뒤로한 채 친구들에게 돌아가요

 


 

친구들을 만난 꼬마 올빼미는 도시에서 보냈던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사람들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점점 살아갈 자리를 잃어가는 동물들...

이런 위협적인 일들이 앞으로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과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당장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책을 읽으면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모두 환경문제에 대해 더욱 큰 경각심을 가지고

모든 생명체가 이 땅 위에 아무런 위협도 없이 행복하게 살아나가길 기도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t 202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