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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하 작가님의 천재외과의사 박현우는 동생을 구하고싶다 8권 리뷰입니다. 의학물을 좋아해서 봤었는데 후반부 되서는 가족얘기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 연재를 보다가 말았던 이유가 있었네요. 그래도 초중반부는 나름 재밌게 봤고 대여로 보기에 괜찮았습니다.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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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권 리뷰입니다. 미국으로 가는 현우에게 가족과의 시간은 매우 특별했다. 이전생에 없던 일들이니 말이다. 아버지와 어머니 현겸과의 시간과 불의의 사고로 가족을 잃은 대진까지... 다시 찾은 가족들은 저마다의 일상생활을 하는 모습에 현우에게 처음 겪는 일이네요. 게다가 의사 아버지의 노트로 현우는 출간할 것을 권하는데....행복한 현우의 일상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