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하 작가님의 천재 외과의사 박현우는 동생을 구하고 싶다 3권을 구입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의학물 소설은 처음인데 집중도 잘 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벤트 통해서 구입해봤다가 술술 잘 읽히고 흥미로운 내용에 계속 한권씩 대여해서 읽어보고 있게 되네요. 생각없이 구입한 소설인데 작가님이 의학에 대해 많이 연구하신 티가 나는 듯해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소
미루하 작가님의 천재 외과의사 박현우는 동생을 구하고 싶다 3권을 구입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의학물 소설은 처음인데 집중도 잘 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벤트 통해서 구입해봤다가 술술 잘 읽히고 흥미로운 내용에 계속 한권씩 대여해서 읽어보고 있게 되네요. 생각없이 구입한 소설인데 작가님이 의학에 대해 많이 연구하신 티가 나는 듯해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소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