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루하 작가님이 쓰신 <천재 외과의사 박현우는 동생을 구하고 싶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과거로 회귀하여 동생과 가족을 불행으로부터 구하고 본인도 외과의사로서의 제대로된 삶을 사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담겨있네요. 킬타로 좋습니다. |
|
미루하 작가님의 <천재 외과의사 박현우는 동생을 구하고 싶다 2권> 리뷰입니다. 제목처럼 동생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과거의 가족들에게 닥쳤던 불행을 막고 의사로서 활약하는 모습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
|
미루하 작가님의 천재 외과의사 박현우는 동생을 구하고 싶다 2권을 대여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판타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있어서 제목만 보고 뭔가 내용을 예상할 수 있지만 궁금해서 한번 읽고싶어져서 구입해봤는데요. 동생을 구하기 위해서 가족들을 위해서 여기저기 활약하는 회귀물이라서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읽기 좋은 소설이었습니다. |
|
동생이 죽어버렸다. 그리고 과거로 돌아왔다. 2011년 3월 4일, 아직 동생은 살아있다. 나는 외과 전공의 1년차다. 2권에서는요 나비효과가 진행되네요. 죽었던 분들이 현우의 손에 살아남으면서 정치적 의사관계도 변하네요. 현우는 동생과 부모님이 살아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생을 다한줄 알지만 다시금 외과의로 사는것이 즐거운 거 같아요. 논문도 벌써 외과1년차가 쓰니 교수들이 현우를 이뻐하네요. 정치적인 선택으로 시골에서 생활하는 아빠와 엄마가 보고싶은 현우 1권에서 살린 VVVIP 여사님을 살린공으로 휴가를 받아 고향으로...... |
|
제목에 호기심을 느껴 읽어 보게 된 작품 [천재 외과의사 박현우는 동생을 구하고 싶다 2권]입니다. 제목 그대로 동생을 구하고 가족들에게 닥친 불행을 막기 위해 애쓰는 주인공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과거의 불행에서 벗어나고 의사로서 능력을 발휘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흥미로웠던 도서입니다.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