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표지가 순정만화 마지막권 같은 행복함이 느껴지더니 드디어 오키가 니마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전교생이 다 알법한 시끄러운 짝사랑이었다지만 이런 방식으로 고백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ㅋㅋㅋ 그 전에 차이기 위해 쫓아다니고 고백을 하고, 참 오랫동안 솔직하지 못했던 애들의 감정이 잘 마무리 된 것 같아 다행이에요. 그럼에도 아직 마지막 권은 아닌데요 하려면 앞으로도 할
어쩐지 표지가 순정만화 마지막권 같은 행복함이 느껴지더니 드디어 오키가 니마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전교생이 다 알법한 시끄러운 짝사랑이었다지만 이런 방식으로 고백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ㅋㅋㅋ 그 전에 차이기 위해 쫓아다니고 고백을 하고, 참 오랫동안 솔직하지 못했던 애들의 감정이 잘 마무리 된 것 같아 다행이에요. 그럼에도 아직 마지막 권은 아닌데요 하려면 앞으로도 할 얘기는 참 많겠지만 완결이 어디쯤에서 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