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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성장을 지나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담백하게 풀어냄. 무대 밖 인간적인 면모가 깊이 있게 그려지며 인물의 매력을 더하고 큰 갈등 없이도 에피소드 본연의 재미를 확실히 챙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인공의 모습을 다시 확인하게 하며 팬들에게 선물 같은 여운을 안겨주는 깔끔한 전개가 돋보임 |
| 본편을 굉장히 재미있게 봐서 네네에 외전 올라오기만을 기다렸어요. 한 1년 기다린 느낌적인 느낌.. 늦게라도 올라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본편에 이어 완벽한 외전..! 동울 작가의 전작 삼류야구에서도 느꼈지만 외전 정말 재미있게 잘 쓰세요. |
| 본편을 굉장히 재미있게 봐서 네네에 외전 올라오기만을 기다렸어요. 한 1년 기다린 느낌적인 느낌.. 늦게라도 올라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본편에 이어 완벽한 외전..! 동울 작가의 전작 삼류야구에서도 느꼈지만 외전 정말 재미있게 잘 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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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퍼라 애들이 행복한거 보니 너무 기뻐요... l급 히트곡 나도 듣고 싶다 나는 왜 퍼라 곡들 못듣는가..ㅠㅠ 개인적으로 결국 마지막에 해원이가 국선아때를 되돌아 보는 게 좋았어요. 주원이의 꿈에서 해원이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세계라고 말하는거 찡하고... 그렇게 얘네가 결국 과거의 슬픔까지도 긍정하는게 너무 감동적이에요ㅠㅠ |
| 외전에서는 드디어 해원이가 전생에서 못 다 이룬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적으로 해원이가 워낙 자식 보듯이 해서 저도 약간 랜선조카느낌ㅋㅋ 그리고 걸그룹 애들 얘기도 하지만 결국 그게 퍼라 애들이랑 이어지는거 같아요. 작곡부담감에 대한 얘기라든가, 효식이가 발레 그만뒀을때의 심정이라든가.. 결국 퍼라로 맺음하는 느낌이에요. |
| 마지막으로 해원이가 받은 상처의 근원을 돌아본 게 너무 좋았어요. 사실 일반적인 회귀물이라고 한다면은 보통 마지막에 나온 악편 당하기 전으로 돌아가는 게 대부분일텐데 절실은 그러지 않아서 조금 특이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아예 본편에서 마지막으로 악편 당하기 전으로 돌아갔다면의 if를 보여주지만, 그러고도 해원이가 현재의 추억과 사랑을 긍정해서 과거의 아픔까지 받아들이는 선택을 한 마무리가 너무 아름다워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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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이 티케 무사탈출 축하!! 역시 인맥의 신 해원이.. 그리고 지옥의 송캠프 너무 웃겨요 ㅋㅋ 분명 앞에 퍼라 애들이 감성촉촉따끈따끈 여행을 갔는데 지옥의 송캠프에 다 잊힘ㅋㅋ 해원이 진짜 스템이의 협조도 있지만 일일이 관리한거 진짜 광기... 그리고 stay가 떠서 기뻐요 stay 진짜 가사만 봐도 명곡임.. 안에 나온 극중극도 넘 재밌어보여요 ㅠ |
|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리뷰입니다. 해원은 오랜 팬이었던 빅블루 선배 이준희로부터 곡 의뢰를 받고 그들에게 딱 맞는 노래를 만듭니다. 그러나 예상치못한 음원유출 사건이 벌어지고 범인을 찾게 됩니다. 그 범인은 이후로 오래오래 써먹을 스파이로 활용될 예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리뷰입니다. 국선아때의 악편으로 국혐이라는 별명을 얻은 해원은 퍼스트라이트에 합류하며 곡 작업과 아이돌 생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갑니다. 라이징 아이돌들의 경연 프로그램에 나가서도 작곡가로서의 능력를 발휘하며 차츰 자신에게 씌워진 부정적인 이미지들을 걷어냅니다. |
|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리뷰입니다. 아이돌물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소설입니다. 연재분으로 읽었다가 다시 읽고 싶어서 단행본으로 구매했어요. 주인공인 해원이 캐릭터도 좋고 퍼스트 라이트 멤버들 다 개성있고 매력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