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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리뷰 잘 안쓰는데, 이 책은 안쓸 수가 없네요. AI니 뭐니 하며 언제부터인가 교실에 사람 냄새가 사라진것 같은 요즘이었습니다. 책을 펴드는 순간 잊고 있었던 옛추억이 떠오르듯 언젠가 우리가 한번씩 들으며 마음을 가다듬었던 노래들이 펼쳐지네요. 노래와 함께 하는 간간한 놀이활동도 노래를 더 재미있게 합니다. 코로나19 이후 아이들의 떨어진 사회성 수준으로 선생님들이 너무 힘든데, 시와 이야기와 노래가 있는 교실 놀이로 2학기를 열어가면 넘 좋을듯합니다. 최고의 방학선물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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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도 좋고 구성도 마음에 듭니다. 악보파일과 학습지를 무료로 주는 것 까지는 좋았습니다. 많이 기대한 책인데,하지만 음원은 3곡만 무료로 제공하네요. 그리고 나머지 음원 구입하려고 사이트 들어가니 결제수단을 페이팔만 제공해서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책에 음악을 실었으면 음원을 무료로 주지는 못해도 제대로 구입하게는 해주어야 이게 뭡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