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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준 책이었어요 책을 읽을수록 잊고지냈던 시간들과 사람들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질수 있는 따뜻한 책이였어요 책을 잘 읽지않았던 제가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준 책이었어요 책을 읽을수록 잊고지냈던 시간들과 사람들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질수 있는 따뜻한 책이였어요 책을 잘 읽지않았던 제가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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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의 타인, 인간미가 느껴지는 책이에요. 내주변에 있는 타인을 돌아보게 되고 생각해보게 되고 그냥 추운 계절에 따뜻함을 더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 곁의 타인, 어떤 책인가 궁금했는데 12월 연말에 딱 어울리는 그런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소하지만 미소짓게 하는 그런 책 연말 따스하게, 소소하게, 읽을 거리가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구매해보시길 추천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