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읽은 책은 <해결할 프로덕트 디자인>이에요! 아담한 사이즈라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저자 아르티엄 다신스키는 텔아비브 출신의 디자이너로, 구글, 에어비앤비 등에서 사용되는 프로덕트를 만들었다고 해요. 이 책은 프로덕트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관심 있는 누구에게나 유용해요.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자인 실기 테스트와 면접 과정에 대한 정보가 풍부해요. 한 번 읽어보고 문제풀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추천해요!!!이 책을 통해 프로덕트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디자인 커리어를 쌓고 싶거나 프로덕트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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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예쁜 UI를 만드는 게 아니라,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부터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문제 정의부터 아이디어 도출, 검증까지 전체 흐름을 실무적으로 설명해줘서 이해가 잘 됐다. 특히 ‘사용자가 진짜 겪는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이 계속 강조돼서 인상적이었다. 읽다 보니 디자인보다 문제 설정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기획자나 디자이너로 방향성을 잡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