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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聞道夕死可矣 조문도석사가의 논어(論語)》의 〈이인편(里仁篇)〉에서 한 말이다. 이 말의 대의(大意)는 “아침에 도를 들을 수 있다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는 뜻이다 라고 알고 있으나 학자들 마다의 분분한 의견이 있다. 나 또한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라고 진리에의 깨달음은 그 어떤것 보다 우위에 두는 군자가 학문과 배움에 대하는 태도가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제목이 '아아침한자'이다보니 떠오른 연상이다. 한자야 말로 없어져서는 안될 것이라고 본다. 한자를 소리문자, 뜻문자로 쓰는 한글이 더욱 그러할 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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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聞道夕死可矣 조문도석사가의 논어(論語)》의 〈이인편(里仁篇)〉에서 한 말이다. 이 말의 대의(大意)는 “아침에 도를 들을 수 있다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는 뜻이다 라고 알고 있으나 학자들 마다의 분분한 의견이 있다. 나 또한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라고 진리에의 깨달음은 그 어떤것 보다 우위에 두는 군자가 학문과 배움에 대하는 태도가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제목이 '아아침한자'이다보니 떠오른 연상이다. 한자야 말로 없어져서는 안될 것이라고 본다. 한자를 소리문자, 뜻문자로 쓰는 한글이 더욱 그러할 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