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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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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등장하면서 인간의 다양한 직업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많았다. 챗GPT로 사람이 직접 글을 쓸 필요가 없다는 의견과 함께 실제 챗GPT가 써준 글을 보니 꽤 수준이 높았다. 그럼 이제 작가나 블로거들은 보다 쉽게 일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설 자리를 잃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상반된 내용이 담겨있는 것 같은 <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라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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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등장하면서 인간의 다양한 직업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많았다.

챗GPT로 사람이 직접 글을 쓸 필요가 없다는 의견과 함께 실제 챗GPT가 써준 글을 보니 꽤 수준이 높았다. 그럼 이제 작가나 블로거들은 보다 쉽게 일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설 자리를 잃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상반된 내용이 담겨있는 것 같은 <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라는 책이 참 궁금했다.

나의 생각과 달리 오히려 제대로만 한다면 챗GPT와 차별성을 갖고 더 각광받을 수 있는 직업이 작가임을 설득당했다.

챗GPT에는 감정과 창의성이 없고 인간의 수준높은 사고력이 없다. 쉽게 흉내내고 쓸 수 있는 정보성 글들에 자리를 내어줄 수 있지만 감성과 창의성, 진심이 담겨 사람의 마음을 공감하고 전달할 수 있는 글은 절대 쓸 수 없다.

저자는 글쓰기의 중요성을 상당히 강조한다.

#책 쓰기는 산만해지고 혼란스러운 당신의 분야, 당신의 인생, 당신의 생각을 범주화하여 정리해주고 주의 집중력을 향상해 주어, 당신의 능력을 100% 이상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책 쓰기는 압도적인 성공을 당신에게 성공한다. 책 쓰기는 그렇게 어렵고 힘든 일이 아니다.

 

어제와 다른 존재로 도약할 수 있다는 책쓰기라니 솔깃한다.

책 쓰기의 장점뿐 아니라 AI를 뛰어넘은 책 쓰기의 비결도 담겨있다. 이 시대는 이야깃거리로 움직이는 시대가 점점 되어가고 있다는 저자의 생각이 나에 대한, 나만이 만들 수 있는 창조적인 이야깃거리가 무엇인지 골똘히 생각하게 된다. 마치 만화에서의 말풍선이 머리 위에 떠 있는 것처럼 오늘은 혼자 생각하는 즐거운 시간이 많아질 것 같은 예감이다.

 

 

#챗GPT를이기는책쓰기 #김병완 #미라클모닝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j******4 2023.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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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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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AI에 대항하는 인간을 위한, 인간에 의한, 인간을 향한 책쓰기 강좌! 챗GPT와 인간의 책쓰기는 무엇이 다른가? 챗GPT는 절대로 인간의 책쓰기를 능가할 수 없다.   챗GPT가 등장하면서 많은 분야에서 인간들의 업무를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사람들의 입지가 좁혀져가고 있는 요즘. 과연 '책'이라는 영역까지 챗GPT에 밀리는 것일까?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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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AI에 대항하는 인간을 위한, 인간에 의한, 인간을 향한 책쓰기 강좌!

챗GPT와 인간의 책쓰기는 무엇이 다른가?

챗GPT는 절대로 인간의 책쓰기를 능가할 수 없다.

 

챗GPT가 등장하면서 많은 분야에서 인간들의 업무를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사람들의 입지가

좁혀져가고 있는 요즘. 과연 '책'이라는 영역까지 챗GPT에 밀리는 것일까?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도서는 출판사 #케이미라클모닝 에서 출간된

<#챗GPT를이기는인간의책쓰기 >입니다. 저자 김병완 님의 이력이 독특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10년이상 휴대폰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직장인의 삶이 지는 낙엽과 같다는 깨달음에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3년동안 도서관 오픈시간부터 마감시간까지 있으며 '1000일 독서'를 실천했다고

합니다. 그가 3년동안 읽은 도서는 약 1만 권에 육박했고, 그 덕분에 해마다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면서

지금까지도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도서를 매년 출간하고 있습니다.

 

챗GPT 그리고 다른 인공지능이 개발되면서 인간의 생활을 위협하기 시작했는데, 과연 글쓰기분야까지도

침범해나갈 수 있을까요?

 

저자는 말합니다.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발명품 중에 최고로 정교하고, 가장 놀라운 장치는 인공지능 챗GPT가 아니라 바로 당신의 뇌다."

 

우리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상상력에 창의력까지 더해져 오직 인간의 두뇌.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기적에 가까운 일이지만, 인간의 뇌는 이런 고차원적인 창조 행위를

제대로 수준 높게 할 수 있는 우주에서 유일무이한 장치다.

 

 

 

* 컬처 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k*******3 202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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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 를 이기는 인간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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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발명품중에 최고로 정교하고, 가장 놀라운 장치는 인공지능 챗GPT가 아니라 바로 당신의 뇌다" "인간은 뜨거운 가슴과 감정이 있는 영혼을 가진 가장 고차원적인 존재라는 사실이다".인간만이 가진 감성을 따라올 순 없다.뜨거운 가슴으로 놀이터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처럼 그냥 부지런히 질보다 양으로 써보라는 작가님의 글에서 용기를 얻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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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발명품
중에 최고로 정교하고, 가장 놀라운 장치는 인공지능
챗GPT가 아니라 바로 당신의 뇌다"

"인간은 뜨거운 가슴과 감정이 있는 영혼을 가진 가장 고차원적인 존재라는 사실이다".

인간만이 가진 감성을 따라올 순 없다.
뜨거운 가슴으로 놀이터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처럼 그냥 부지런히 질보다 양으로 써보라는 작가님의 글에서 용기를 얻어본다.
y******9 202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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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심장으로 책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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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 뜨거운 심장으로 책을 써라.  챗GPT는 가슴과 마음이 없다  인간의 가슴과 마음을 인공지능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챗GPT를 뛰어넘는 책 쓰기의 5가지 비결 - 첫 번째 비결: 감성적인 책을 쓰라 - 두 번째 비결: 매일 밥 먹듯이 잠을 자듯 쓰라 -세 번째 비결: 남과 다르게 창조적으로 쓰라 - 네 번째 비결: 다작이 재능을 이긴다 - 다섯 번째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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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

뜨거운 심장으로 책을 써라. 

챗GPT는 가슴과 마음이 없다 

인간의 가슴과 마음을 인공지능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챗GPT를 뛰어넘는 책 쓰기의 5가지 비결
- 첫 번째 비결: 감성적인 책을 쓰라
- 두 번째 비결: 매일 밥 먹듯이 잠을 자듯 쓰라
-세 번째 비결: 남과 다르게 창조적으로 쓰라
- 네 번째 비결: 다작이 재능을 이긴다
- 다섯 번째 비결: 뜨거운 심장과 온몸으로 글을 쓰라
 

7******m 202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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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책쓰기" 서평단 후기
""인간의 책쓰기" 서평단 후기" 내용보기
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제목을 보면 이 책은 '책쓰기를 준비하거나,시작하고 있거나, 챗 GPT에 관심 있는 사람만 읽는거 아냐?'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내가 그랬으니까. 그런데 아니다.이 책은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하는 책이다.먼저 작기의 이력도 독특하다.책의 저자 김병완 작가는 삼성전자에서 10년을 근무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서 3년 동안 책에 "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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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
제목을 보면 이 책은 '책쓰기를 준비하거나,시작하고 있거나, 챗 GPT에 관심 있는 사람만 읽는거 아냐?'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내가 그랬으니까. 그런데 아니다.
이 책은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하는 책이다.

먼저 작기의 이력도 독특하다.
책의 저자 김병완 작가는 삼성전자에서 10년을 근무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서 3년 동안 책에 "미쳤었다"고 한다. 매일 도서관 Open시간에 가서 Close시간에 귀가 하기를 3년동안 했으며 1만권의 책을 읽고 100권의 책을 출판했다.
그리고 퀀텀 독서법을 개발 하였다.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인생을 변화시킨 다독을 강조하고, 책쓰기를 강조한다.

이번에 출간된 "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는 인간과 챗GPT의 차이점을 "글쓰기"라는 키워드로 설명해주셨다.
"챗GPT"라는 단어가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책 표지를 넘기는 순간 이 책에 훅~!빠질 수 밖에 없는 문체와 1만권을 읽은 다독가로서의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요즘 블로그와 인스타, 전자책 쓰기가
대세인 만큼 나도 인스타와 블로그에 입문한 상태인데 항상 글을 쓸 때 어려움을 겪는다. 이번에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의 서평단모집글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는데
시작부터 끝까지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감할 수 있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다.

"지금 시대는 풍요로워진 반면 한 가지 잃어버린게 있다. 자기 삶과 자신의 이야기를.....
그래서 대리 만족을 위해 타인의 이야깃 거리를 간절하게 원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글을 써야 한다."

"책을 쓰는 것이 사람을 더 강하게 하고,더 지혜롭게 하고, 더 성장시켜준다. "

"한 마디로 책 쓰기는 당신을 성공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가장 강력한 성공 도구이다."

"독서는 삶이 바뀌는 행위고, 세상을 만들어가는 행위다. 책 쓰기도 이와 다르지 않다."

"책을 한 권 쓴다는 것은 종합예술이다."

"책쓰기는 평범한 사람을 능력자로 만들어준다. 전문가가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책을 쓰면 그것이 공부고,성장이기 때문에,전문가가 된다."

"한 인간의 존재를 결정짓는 것은 그가
읽은 책과 그가 쓴 글이다."

"책읽기와 책 쓰기는 영혼과 영혼이 만나는 일이다. "

챗GPT가 인간의 글쓰기를 따라올 수 없는 많은 이유 중
ㆍ독서의 위대함을 결코 경험할 수 없다.
ㆍ인생이 빠져 있다.인생이 무엇인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
ㆍ창조력이 없다. 인간만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능력이다.
즉, 이 책은 챗GpT가 왜 우리를 능가할 수 없는지 여러 이유를 알려준다.
그래서 우리 인간이 책쓰기를 해야한다.

이 책에는 감성과 열정을 자극하는 문장들도 많다.
우리의 감정을 터치하기에 우리의 무의식에 쑤욱 들어간다.
책을 읽다보면 '나도 글을 쓰고 싶다. 잘쓰고 싶다.나도 글을 쓸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최소 1번은 더 읽어보아야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1*******y 202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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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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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이슈화 되면서 세상이 많이 달라진 것처럼 느껴진다.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세상에서 인공지능인 챗GPT가 무한한 정보의 기술을 탑재하고 5천년의 역사를 모두 아우르는 기술로 우리 인간을 위협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인공지능이 우리 인간에게 무한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지만 인간 고유의 영역을 하나씩 차지하고 침범하고 있기에 결과적으로 미래에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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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이슈화 되면서 세상이 많이 달라진 것처럼 느껴진다.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세상에서 인공지능인 챗GPT가 무한한 정보의 기술을 탑재하고 5천년의 역사를 모두 아우르는 기술로 우리 인간을 위협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인공지능이 우리 인간에게 무한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지만 인간 고유의 영역을 하나씩 차지하고 침범하고 있기에 결과적으로 미래에는 우리 인간들이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게 되다가 모두가 사라질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챗GPT의 영역이 광범위하다는 결론이다.

 

우리 인간만이 할 수 있었던 다양한 영역들에서 자신들이 하는 업무가 있었고 직업이 있었는데 이제는 인공지능의 시대라고 하여 인공지능이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면서 작가라는 호칭을 받기도 하고 음악을 만들어 작곡이나 작사도 쓰고 있다고 한다. 과연 미래에 우리 모두는 어떠한 직업으로 인공지능을 상대할 것인가 이 책은 이러한 모든 영역들 가운데 글쓰기와 책쓰기에 초점을 맞추어 인공지능과 인간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 놓은 책이다.

 

아무리 지능이 높다고 하는 인공지능 챗 GPT라도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감성과 영혼까지는 침범할 수가 없는 영역이다.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정통적인 감수성과 영혼과 희노애락이 있는 인간이 공감능력과 사랑에 대한 감정들까지 인공지능이 기계이기에 이런 감정을 전혀 느낄수가 없이 오로지 기억속에 저장된 정보로만 이야기하고 대답을 하고 질문을 받고 답을 한다고 봐야 한다. 그렇기에 아직도 기계와 인간의 차별이 확연히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글쓰기는 정보력으로도 물론 가능하겠지만 작가의 창작활동으로 표현이 되는 작품이기에 자신의 감정이 메말라 아무것도 없는 기계인 인공지능은 이렇게 많은 독자들에게 심금을 울리거나 책을 찾게끔 하는 능력에서는 확실히 멀어진다고 봐야한다.

 

지금도 인공지능 챗GPT를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직까지 온 우주에서 우리 인간만이 유일하게 만들고 창작하고 감성느끼게 만들어 낼수 있는 작품들은 결코 넘볼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저자도 작가로서 이미 글쓰기를 시작했기에 더욱이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한 관심이 많았을것이고 그로인해 작가들까지 위협하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생각이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아무리 챗GPT가 똑똑하다고 해도 우리 인간을 넘어설수는 없구나 하는 것을 . 앞으로 나도 책읽기에 그치지 않고 글쓰기에 도전장을 내밀어 보려고 한다. 이 책에서 배운대로 나만의 글쓰기를 시작하여 하나씩 나를 만들어 가는 인생을 그리고 싶어졌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2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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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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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확실히 챗GPT가 핫합니다. 많은 챗GPT책이 나왔습니다만 드디어 김병완작가도 물었습니다. ㅎㅎ 그런데 챗GPT는 양념이고 인간의 책쓰기로 <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를 내셨네요. 좀더 문명사에 근접한 책입니다. 챗GPT가 책을 쓴다고 난리이고 실제 챗GPT에 질문을 해서 답변을 받는 내용으로 만 책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보기에 분명 인간의 책쓰기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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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확실히 챗GPT가 핫합니다. 많은 챗GPT책이 나왔습니다만 드디어 김병완작가도 물었습니다. ㅎㅎ 그런데 챗GPT는 양념이고 인간의 책쓰기로 <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를 내셨네요. 좀더 문명사에 근접한 책입니다. 챗GPT가 책을 쓴다고 난리이고 실제 챗GPT에 질문을 해서 답변을 받는 내용으로 만 책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보기에 분명 인간의 책쓰기에 비해 모자란 점이 보였을 겁니다. 저자는 그부분에 착안해서 챗GPT를 이기는 책쓰기, 챗GPT보다 뛰어난 인간의 능력을 활용한 인간의 능력의 우월함과 AI가 도저히 따라올수없는 책쓰기 비결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다독가이시며 다작가이신 김병완작자입니다. 삼성전자에서 휴대폰연구를 하다가 퇴사를 하고 1000일간 만권의 책을 읽고 수십권의 책을 저술하신 분이죠. 이분은 요즘 주로 속독법에 대해 저술을 합니다만 베스트셀러작가이시고 책쓰기 책읽기 교육에 집중하고 계신걸로 압니다.

 

 

과거에는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언어, 지식, 정보였습니다. 이제는 챗GPT가 그것을 대신해주게 되었습니다. 그럼 인간에게 더욱 부각되는 면은 '창의성'이죠. 이 창의적인 인간이 챗GPT를 이기는 책쓰기를 하려면 인간본연의 감정, 삶, 몸, 희로애락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대체불가능한 작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 글쓰기를 가지고 놀줄아야한답니다. 그것도 즐거운 마음으로 말입니다. 그럼 우선 실상을 알아야 겠죠. 챗GPT가 우수하기는 하지만 독서를 인간수준으로는 못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책읽기는 정보수집이 아니라 감정이입이고 몰입이라고 합니다. 즉 챗GPT는 인생이 빠져있다고 확신합니다. 저자는 만권의 책을 읽고 인생이 바꿨다고 확신합니다만 챗GPT는 불가능하다는 거죠. 그리고 책읽기를 영혼과 영혼이 만나는 일이라고까지 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책쓰기를 꼭해보라고 권합니다. 왜냐하면 인간만이 가지는 가슴뛰는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AI를 뛰어넘는 능력으로 5가지를 정리합니다. 우선 감성적 글쓰기입니다. 인간은 좌뇌와 우뇌가 있습니다. 우뇌는 인간의 감성을 콘트롤하는 곳입니다. 이곳의 능력은 감성을 풍부하게 발현할 수있는 보고입니다. 이 능력을 이용해야 하고, 글을 매일쓰라고 합니다. 인간이 가장 무서운 능력은 밥먹고 매일하는 능력입니다. 그것이 가장 무서운 기능일겁니다. 매일 읽고 쓰라고 합니다. 습관화를 하면 AI는 아직 멀었다는 거죠. 역시 창조력입니다. 이 창조력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그것도 독창적이면 앞서는 자가 될거라는 거죠. 다작이 재능을 이긴다는 이능력은 저자의 능력으로 보입니다만 ㅎㅎ 양이 질을 낳는다는 믿음입니다. 양이 무수한 실패라고 해도 그것은 결국 위대한 업적이 될거라는 거죠. 열정으로 글쓰기가 5번째입니다. 챗GPT는 아직 열정은 없죠. 시키는대로 할뿐입니다. 미친듯이 몰입하고 다작하고 코피를 쏟으면서 한자한자 다듬다보면 세상의 다른 놀라움을 가져올거라는 거죠.

 

 

 

저자는 챗GPT보다 휠씬 뛰어난 것은 '인간의 뇌'라고 확신합니다. 이렇게 정교한 뇌만한 작품은 없다는 거죠. 이것을 잘이용하라는 겁니다. AI가 발전을 하더라도 아직 인간은 죽지 않았습니다. 챗GPT는 지식으로 도움을 받아서 더 좋은 결과치를 낼 수있는 수단이죠. 잘 이용하면되고 인간본연의 능력이 매우 뛰어나니 스스로 믿고 열정을 다해서 인간의 능력-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라고 합니다. 요즘 챗GPT를 쓰다보면 감정적으로 써줘, 이성적으로 써줘라고 주문을 하면 놀랍게도 그것에 맞춰서 써줍니다. 챗GPT에 뒤쳐져서도 곤란하지만 이용할 때라는 생각도 듭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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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책 추천! 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
"글쓰기 책 추천! 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 내용보기
+ 정보화 시대를 넘어 AI와 공존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 어제 배운 것들은 쓸모없는 지식이 되어버리기도 하는 시대. AI가 인간의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자리를 잡고 있는 시대이기도 하다. (실제로 여러 직군들 중 AI가 인간의 자리를 대체하기도 했다.)   챗GPT는 그중 가장 대표적인 AI로 인간의 고유 영역
"글쓰기 책 추천! 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 내용보기

+

정보화 시대를 넘어 AI와 공존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 어제 배운 것들은 쓸모없는 지식이 되어버리기도 하는 시대.

AI가 인간의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자리를 잡고 있는 시대이기도 하다.

(실제로 여러 직군들 중 AI가 인간의 자리를 대체하기도 했다.)

 

챗GPT는 그중 가장 대표적인 AI로 인간의 고유 영역이라 생각했던

창작 영역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했다. 음악을 작곡하고,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이제 막연한 두려움은 보다 현실적 두려움으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김병완 저자의 <챗 GPT를 이기는 인간의 책쓰기>를 통해

이런 두려움은 사라졌다.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 챗GPT가 아무리 뛰어나도

인간만이 갖고 있는 것을 절대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챗GPT가 쓰는 소설 혹은 글들은 정보와 지식을 분석해 나열해 주는 것이다.

이 부분만큼은 인간보다 분명 뛰어날 것이다. 그런데 글이라는 것이 항상 정보와 지식 습득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인간에게는 감정이 있고, 인생이 있고, 희로애락이 있고,

무엇보다 뜨거운 심장이 있다.

 

이것이 바로 챗GPT와 인간의 가장 큰 차이점이자 다른 점이다.

챗GPT가 아무리 소설을 쓰고 멋진 글을 쓴다 해도

뜨거운 심장으로 써 내려간 인간의 글쓰기를 절대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다.

설령 챗GPT가 감성적이고, 창조적인 글을 쓴다 해도 그것은

프로그래밍 된 가짜 감정이자 가짜 감성이다.

 

챗GPT가 부모를 잃은 슬픔을 알 수 있을까?

상실의 고통을 알 수 있을까? 나는 2013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를 떠나보내고 죽을 것 같은 상실의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며 지금까지 살아왔다. 이 감정, 이 슬픔을 챗GPT가 과연 알 수 있을까?

혹은 출산의 고통을 알까? 아이를 낳고

아이의 눈망울을 바라보며 아이의 미래를 그려보는

엄마의 마음, 모성애를 알 수 있을까?

안다고 해도 역시 그것은 가짜일 것이다. 그저 프로그래밍 된.

 

때문에 챗GPT를 이기는 인간만의 글쓰기를 하기 위해서는

단순 정보와 지식으로 무장한 글은 패배할 수밖에 없다. 챗의 표지에서 말하는

'뜨거운 인간의 심장으로 글을 쓰는 것' 만이 다가올 미래 사회

AI에게 대체되지 않는 작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써라. 지금 당장 글을 써라.

나의 경험, 나의 이야기는 세상에 단 하나뿐이다.

온전히 세상을 향해 나를 던져보자. 처음에는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하지만 잘 써야 한다는 모든 강박으로부터 벗어나

그저 써내려가 보는 것이다.

 

위대한 예술가, 혹은 위대한 작가들이

하루아침에 탄생한 것이 아니다. 그들 역시 수많은 습작을

거치고 거쳐 세상에 길이 남을 역작을 만들어 낸 것이다.

(양이 질이 되는 지름길!)

 

저자는 말한다.

전문가가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책을 쓰면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신을 넘어선 사람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는 사람이 자신을 넘어서는 것이다.

 

 

물론 글을 쓰기 위해서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인간은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없는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의 경험만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분명 한계가 있다.

그래서 다독, '독서'가 필요한 것이다. 책은 인간의 사고를 확장하고

내가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니 독서를 하고 글을 쓰자.

무엇을 하든 이것은 가장 기본이다.

 

나 역시 요즘

새벽 독서와 글쓰기를 병행하고 있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글쓰기는 아직 (나의 이야기, 나의 경험을 담은

이야기는 티스토리를 통해 쓸 예정이다. 네이버 블로그야 안녕

넌 너무 힘들다.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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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뜨거운 심장으로 책을 쓰는 작가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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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많은 사람이 불안과 의문을 품고 있다. 챗GPT와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직업이 변하고 사라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런 시대에도 여전히 필요한 직업이 있다. 그중 하나가 감성과 창조의 능력을 지닌 작가다. 책쓰기 전도사인 김병완 저자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인간만이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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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많은 사람이 불안과 의문을 품고 있다. 챗GPT와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직업이 변하고 사라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런 시대에도 여전히 필요한 직업이 있다. 그중 하나가 감성과 창조의 능력을 지닌 작가다. 책쓰기 전도사인 김병완 저자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글쓰기의 중요성을 주장한다.

 

저자는 챗GPT와 인간 글쓰기의 차이를 논의한다. 챗GPT는 인간의 언어를 모방할 수 있지만, 감정과 삶의 복잡성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며, 감정과 사유를 접목해 글을 쓴다. 그리고 챗GPT는 정해진 유형과 프로그래밍이 된 방식대로 문장을 생성할 뿐이라며 챗GPT의 한계를 지적한다. 이에 반해, 작가는 새로운 시각과 자유로운 표현 능력을 바탕으로 작품을 창조한다. 저자는 레이 브레드버리의 조언을 소개하며 매일 글을 쓰고 세상을 관찰하며 성장하는 중요성을 강조한다.

 

후반부에서는 글쓰기의 즐거움과 감정, 공감 등 인간다운 특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챗GPT와 구별되는 글쓰기의 전략을 통해 독자의 사유를 자극하고 감정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더불어 간결하고 다루기 쉬운 글쓰기의 중요성도 강조하는데, 이는 챗GPT가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글쓰기의 즐거움과 가치에 대해 논의가 이어지며, 작가는 글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느끼는 삶의 즐거움을 강조한다. 또한 챗GPT가 미처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과 느낌을 인간 작가가 어떻게 표현하고 담아내야 하는지를 강조하여, 작가의 독특한 역할과 가치를 강조한다.

 

결론적으로, 새로운 글쓰기 및 책쓰기가 필요한 감성과 창조의 시대임을 강조한다. 인간만이 가진 감정과 사유, 그리고 창의력을 통해 작가는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고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다. 뜨거운 심장으로 책을 쓰는 작가가 되어, 미래의 글쓰기 시대를 주도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기를 조언하고 있다. 하지만 챗GPT와 인간의 글쓰기는 서로 보완적인 작업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챗GPT를이기는인간의책쓰기 #김병완 #케이미라클모닝 #글쓰기 #책쓰기 #인공지능 #챗GPT #자기계발

 


 


 

w****u 2023.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821] 인간의 책쓰기 - 챗GPT를 이기는 책쓰기 방법
"[독서-821] 인간의 책쓰기 - 챗GPT를 이기는 책쓰기 방법" 내용보기
김병완 저자의 '독서법과 책쓰기'에 관련된 책을 모두 합쳐 20권 가까이 읽었다. 김병완 저자는 3년간 1만 권의 책을 읽었고 그 이후에 계속 독서를 하였는데 이제 '독서법과 책쓰기'가 아닌 다른 주제로 집필하는 것도 좋을텐데 이렇게 한 가지 주제로 계속 책을 낼 수 있는 것도 대단한 것 같다. 김병완 작가의 새로 출간한 책을 읽으면 이전에 읽었던 내용과 유사한 부분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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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완 저자의 '독서법과 책쓰기'에 관련된 책을 모두 합쳐 20권 가까이 읽었다. 김병완 저자는 3년간 1만 권의 책을 읽었고 그 이후에 계속 독서를 하였는데 이제 '독서법과 책쓰기'가 아닌 다른 주제로 집필하는 것도 좋을텐데 이렇게 한 가지 주제로 계속 책을 낼 수 있는 것도 대단한 것 같다. 김병완 작가의 새로 출간한 책을 읽으면 이전에 읽었던 내용과 유사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뭔가 이전보다 개선되고 업그레이드한 변화가 있다.

 

우리는 지금, 정보화 시대를 넘어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변화의 속도가 더욱 가파르며 어제까지 배웠던 지식들이 벌써는 쓸모없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하는 시대가 되었다. 특히 인공지능(AI)의 발전과 함께 우리는 AI가 인간의 자리를 대체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안고 있다. 현실적으로도 이미 여러 분야에서 AI가 인간의 역할을 대체하기도 했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현대 사회가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현실에 눈을 돌려보면, 우리는 챗GPT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의 등장으로 새로운 시대에 발을 내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불안과 의문을 안고 있는데, 이러한 불안감과 의문들이 우리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둘러싸고 있는 주요한 이슈이다. 

 

글쓰기에 있어 챗GPT의 효용성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챗GPT라는 주제로 최근 출간된 책이 즐비하다. 그리고 챗GPT가 작성해 준 글을 그대로 원고로 올리거나 일부 수정하여 출간한 책도 생각보다 많다. 챗GPT는 인간의 고유한 창작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분야에 발을 들여놓았다. 음악, 소설, 그림 등 창작의 영역에서도 챗GPT의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챗GPT가 작성하는 소설이나 글은 주로 정보와 지식을 나열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분명히 인간보다 우수할 수 있다. 하지만 글이란 것은 단지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것만이 아니다. 글쓰기의 진정한 가치는 글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고, 독자의 사유를 자극하며,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사람에게는 감정, 경험, 인생, 그리고 뜨거운 심장이 있는데 이것은 챗GPT가 가질 수도 없고 표현할 수도 없다. 챗GPT가 멋진 글을 써도 뜨거운 인간의 심장으로 쓴 글은 절대 따라올 수 없다. 챗GPT가 감성적이고 창조적인 글을 쓴다 할지라도 그것은 프로그래밍 된 가짜 감정일 뿐이고 미리 프로그래밍된 패턴대로 문장을 생성하기 때문에 그것이 챗GPT의 한계라고 말한다. 

 

챗GPT와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직업이 사라질 수도 있지만, 감성과 창조의 능력을 지닌 작가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저자인 김병완은 뜨거운 인간의 심장으로 가슴과 마음의 글을 담아 챗GPT를 이기는 글을 쓸 수 있다고 말한다. 나름 공감이 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앞으로 인공지능이 감성적이고 창의적이며 감동적인 글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상위 5% 이내의 전문가 집단이나 독특한 문체로 독자를 사로잡는 경우를 제외하고 향후 출시되는 챗GPT를 인간이 이기지 못할 것 같다. 

 

저자는 우리에게 챗GPT를 이기는 인간의 글쓰기를 위해 두 가지 핵심을 제시합니다. 첫째, 단순히 정보와 지식을 나열하는 글만으로는 미래의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다. '뜨거운 인간의 심장으로 글을 쓰는 것'만이 우리가 AI에게 대체되지 않는 작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담은 글쓰기를 위해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독서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으며, 자신의 글쓰기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 미래의 글쓰기 시대를 주도하며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미래의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며, 챗GPT와 인간의 글쓰기의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한 시점에 글쓰기에 관해 심도 있게 생각해 볼 수 있고, 뜨거운 마음으로 글을 쓰는 작가로서의 자세를 취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a******i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