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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대인의 생각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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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에는 613개의 계명이 있다고 합니다 탈무드는 성문 토라를 공부한 개개인의 해석을 모은 것이라고 합니다 유대인의 삶의 지혜들이 여기에 모두 모여있다고 보면 됩니다 p288.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 한다 어떤 의미에서 탈무드는 사람들의 이러한 성향을 인정한다 하지만 거기에 머무르지 말고 자신이 가진 정의와 해석을 가지고 좀 더 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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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에는 613개의 계명이 있다고 합니다

탈무드는 성문 토라를 공부한 개개인의 해석을 모은 것이라고 합니다

유대인의 삶의 지혜들이 여기에 모두 모여있다고 보면 됩니다

p288.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 한다

어떤 의미에서 탈무드는 사람들의 이러한 성향을 인정한다

하지만 거기에 머무르지 말고 자신이 가진 정의와 해석을 가지고 좀 더 객관적인 토론의 장으로 들어오라고 초대한다

이와 같이 탈무드는 성문 토라의 내용을 참고로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주관적인 생각을 객관화해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진리는 절대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진리를 해석하는 우리의 생각은 절대적일 수 없습니다

자신의 해석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토론을 하고 같이 공부하며 삶의 지혜를 얻어 가는 과정인 겁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이론적인 공부와 논리를 찾아가는 토론만 하면 되느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이 두 가지에 꼭 실천하라고 합니다

토라와 탈무드에 실천을 겸해야 이 세 겹의 줄이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유대인 성경 토라 율법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어릴 때 이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한 적 있습니다

어떻게 눈을 다치게 하면 똑같이 눈을 다치게 하고 이를 다치게 하면 똑같이 이를 다치게 할 수 있는지 너무 무서운 법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러나 다시 생각을 해보면 다친 것보다 더 과한 벌을 내리지 말라는 말로도 해석이 됩니다

그래서 결론이 하나가 아닙니다

서로의 의견이 상충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어떤 논리로 해석이 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고 삶에 접목하며 살아가는 유연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유대인은 아이들을 많이 낳는다고 합니다

가정 성전을 이루어 탈무드식 교육을 할 수 있는 첫 번째 장이 되는 겁니다

이 가정 성전에서부터 부모가 식탁에서 가르침으로 해서 토론 친구인 하부르타를 경험하게 합니다

책에 굴뚝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 명은 시커먼 재를 묻히고 나오고 한 명은 깨끗하게 나왔다

누가 씻겠는가?

여러분들도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이럴 때 답은 "깨끗한 사람이 씻게 됩니다. 더러운 사람을 보고 자기도 더러운 줄 알거든요"

우리가 알고 있는 탈무드의 답은 이거였습니다

아주 지혜로운 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후속타가 있었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네요

유대인 부모는 이렇게 한 가지의 답으로 끝내지 않는다는 것이죠

각자의 의견을 묻고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논리를 따지고 합당한 논리인지를 들어본다는 것이죠

어떻게 굴뚝을 통과했는데 한 명만 더러울 수가 있겠는가

책을 보면 다양한 논리에 의한 의견들이 많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유대인 가정에서는 이러한 토론을 자연스럽게 어릴 때부터 한다는 겁니다

나라는 잃었지만 유대인의 율법과 지혜가 5,000년 역사를 이어오며 꾸준히 자녀들에게 전수될 수 있었던 저변에는 누가 있었을까요?

바로 어머니들이 있었습니다

식탁에서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은 어머니들의 역할이 지대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유대 전통을 공부한 아이들은 그래서 획일적이지 않고 유연한 사고를 할 줄 아는 겁니다

답을 정해놓고 찾아가는 과정의 토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해진 결론과 정답보다 자신의 결론과 답으로 가는 논리가 더 중요합니다

인생은 정답이 없고 OX 퀴즈도 아니고 사지선다형 문제도 아닙니다

p275. 탈무드식 공부의 목적은 어설픈 정답을 찾기보다 자신이 생각한 답을 뒷받침할 수 있는 논리를 찾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우리가 어릴 때 읽었던 탈무드라는 책은 유대인 랍비가 일본 사람에게 전한 이야기를 일본인이 엮은 책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의 손으로 직접 엮은 책은 없고 한국을 혐오하는 일본인이 쓴 책만 우리나라에 들어왔을 뿐입니다

심정섭 작가는 그게 마음에 쓰여 저자가 직접 랍비를 통해 공부했고 1% 유대인의 생각 훈련을 펴낸 겁니다

하부르타 부분을 읽으면서 독서모임이 왜 필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서로 자기의 생각과 논리를 이야기하면서 타인의 생각도 알게 되고 더 넓은 사고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고의 확장을 위해 독서토론을 시작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어요

조만간에 해보고 싶은 미션입니다

또 이성으로 이해되는 계명뿐만 아니라 이해되지 않는 계명도 지키며 살아가는 신앙심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어떻게 하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을 받고 가장 요직에 다수가 차지할 수 있었을까 부러움의 대상이었습니다

수많은 유대인들이 재산을 합쳐 몇천 년 나라 없이 지낸 민족이 다시 땅을 사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울 수가 있는지 경이로움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유대인들을 만드는 것은 요런 단단한 하드웨어가 바탕이라는 겁니다

그 그릇에 얼마든지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담아 요리를 해나가는 것이죠

심정섭 작가의 '1% 유대인의 생각훈련'을 통해 탈무드 지혜를 경험해 봤습니다

그동안 전해 들었던 유대인의 지혜가 아닌 직접 경험하고 싶은 유대인의 탈무드 지혜가 있다면 '1% 유대인의 생각훈련' 책을 권해드립니다

h******3 202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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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대인의 생각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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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교육법에 관한 책들은 정말 많잖아요. 그만큼 세계적으로 유대인의 교육과 유대인들의 성실함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요. 그런 유대인들의 방식으로 생각을 훈련하면 교육처럼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것 같더라고요. 작가의 동선을 따라 읽으면서 유대인들의 긍정적인 생각과 랍비라고 하는 현명한 그들의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약간 우리와도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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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교육법에 관한 책들은 정말 많잖아요. 그만큼 세계적으로 유대인의 교육과 유대인들의 성실함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요. 그런 유대인들의 방식으로 생각을 훈련하면 교육처럼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것 같더라고요.

작가의 동선을 따라 읽으면서 유대인들의 긍정적인 생각과 랍비라고 하는 현명한 그들의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약간 우리와도 비슷한 부분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도 자기 집안에서부터의 교육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유대인들도 그렇더라고요.

우리가 알고 있는 유대인에 대한 부분뿐 아니라 유대인처럼 생각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 지 책 제목그대로 생각훈련 을 도와주는 질문들이 각 챕터마다 있어서 글을 읽고 대답하면서 유대인처럼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기도 해요.

어설픈 예방보다 한 번의 시련이 낫다


 

 

하만이 왕의 도장을 받아 유대인을 학살하려는 조서를 만든 것이...

선지자들의 업적보다 위대하다.

유대 민족의 원수 하만은 그의 음모를 통해 유대인을 올바른 길로 인도했기 때문이다.

? 메갈라 14a 中

 

민족의 원수에게서도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낼 수 있다니 너무 놀랐어요. 특히, 모든 일에 예방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모두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을 때라면 시련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내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더라고요.

 

뒷부분에서도 그 부분에 대한 탈무드식 생각훈련 방법이 나와 있는데요. 개인에게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바꿔서도 생각할 수 있어서 여러 측면에서 생각할 수 있더라고요. 끊임없이 도전하는 게 어렵지만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이 있으니 조금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작은 실천이 거룩한 삶의 첫걸음이다.

 

랍비 델루슈킨의 죽기 전에 한 번은 유대인을 만나라에

나오는 이야기.

? 작은 실천이 거룩한 삶의 첫걸음이다. 中

 

늘 목표를 세우면 거창하고 뭔가 이루기 어려울 것 같은 크고 높은 것을 세우게 되는데요. 아주 작은 일상에서 이뤄나가야 하는 거라고 이야기하면서 택시 기사를 만났을 때의 일화를 이야기하는 데 너무 와 닿더라고요.

 

이 부분인데요. 나 자신의 작업과 하루 하루 행하는 일상이 바로 거룩한 삶의 시작이라고 가르친다.

즉, 하루의 일상 생활이 바로 삶의 시작이고 즐거움이나 특권이 아니라 그 날 하루부터 시작하라고 하는 데 미루고 있던 일을 손에 잡게 되더라고요.

 

지금의 문제는 지금 생긴 것이 아니다

 

하인리히의 법칙은 고객들이 일으키는 사고가 발생했을 겨웅

이미 그 전에 비슷한 29회의 경미한 사고가 있었고,

그 주변에서는 300회 이상의 징후가 감지되었다는 것이다.

? 지금의 문제는 지금 생긴 것이 아니다 中

 

사실 문제가 생기면 원인도 분석해 보고 해결 방법도 찾아 보는데요. 그 전에 이미 많은 징후가 있었지만 알아차리지 못 했다는 게 문제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고민하는 것도 하루 아침의 걱정 거리가 아니기 때문에 당장 해결되지 않는다고 답답해 하지 않으려고 마음 먹게 되고요.

 

이 책은 유대인들의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공동체를 위해 생각하는 방법, 그리고 자신을 위해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유대인들이 원수에게 오히려 고마워하는 랍비의 글을 읽고 너무 놀라웠어요. 그리고 꼭 지켜야 하는 원칙들을 유지해 온 방법도 알 수 있게 해주는 사고와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1% 유대인의 생각훈련

저자
심정섭
출판
매일경제신문사
발매
2023.07.24.

 

 

n****n 202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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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대인의 생각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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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야에서 유대인과 탈무드에 대해서 많이 인용되고 있어 유대인과 탈무드에 대해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삶의 지혜와 통찰, 가정 교육, 경제 교육, 노벨상 수상 등 유대인과 탈무드와 관련된 많은 것들이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데 왜 그런 이슈들이 생겼으며 무엇이 지금의 작지만 거대한 유대인들을 만들었는지 알고 싶어 이 책을 기대하며 보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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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야에서 유대인과 탈무드에 대해서 많이 인용되고 있어 유대인과 탈무드에 대해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삶의 지혜와 통찰, 가정 교육, 경제 교육, 노벨상 수상 등 유대인과 탈무드와 관련된 많은 것들이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데 왜 그런 이슈들이 생겼으며 무엇이 지금의 작지만 거대한 유대인들을 만들었는지 알고 싶어 이 책을 기대하며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 탈무드라는 제목을 내세우며 알려진 탈무드 책들의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 잡고 저자가 아무도 하지 않았던 탈무드 원전 토론을 통해 탈무드 원전의 관점에서 우리 가정과 사회를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성찰과 통찰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을 정리하여 담았습니다.

탈무드의 제대로 된 원전 토론과 해석, 토라 공부를 바탕으로 얻은 진정한 5000년 탈무드의 지혜를 통해 우리가 여러가지 다양한 상황들을 마주하였을 때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 지 삶의 지혜와 슬기를 얻고 많은 깨달음과 가르침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생겨 해결해야 하거나 삶의 지혜가 필요할 때 탈무드에 담겨진 여러가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해주면서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들고 본인의 상황에 맞는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기에 특히 지금과 같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이 책이 더욱 필요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답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치열한 탈무드식 생각 훈련을 끊임없이 하면 분명 답을 찾을 수 있을거라 확신하게 됐고 삶의 지혜와 개인 성찰, 통찰을 얻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되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되어 좋았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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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대인의 생각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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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한남동에서 토라나 탈무드 공부를 할 대 랍비가 보는 교사용 지도서 첫 도입부에는 반드시 이런 유대인 유머가 하나씩 있었다. 수업 때 읽어줄 때고 있고 넘어갈 때도 있지만 한바탕 웃고 시작하는 수업은 더욱 집중이 잘된다. 생리학적으로 사람은 웃을 때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통등을 경감시키는 호르몬인 엔도르핀이 나오는 암세포를 죽이는 T-세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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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한남동에서 토라나 탈무드 공부를 할 대 랍비가 보는 교사용 지도서 첫 도입부에는 반드시 이런 유대인 유머가 하나씩 있었다. 수업 때 읽어줄 때고 있고 넘어갈 때도 있지만 한바탕 웃고 시작하는 수업은 더욱 집중이 잘된다. 생리학적으로 사람은 웃을 때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통등을 경감시키는 호르몬인 엔도르핀이 나오는 암세포를 죽이는 T-세포가 나온다. T-세포는 염증을 없애고 내부 장기를 마사지한다고 한다. (-46-)

황제가 하나니아의 아들은 랍비 여호수아에게 물었다.

"당신이 굉장하 똑똑하다고 들었소.그러면 말해보시오. 오늘 밤 꿈에 내가 무엇을 보겠소?"

그러자 랍비가 대답했다.

"페르시아 사람들이 황제께 강제 노역을 시키고, 황제께서 더러운 짐승을 들에서 먹이는 것을 볼 것입니다."

황제는 이 이야기를 하루 종일 생각하고, 그날 밤 결국 그 내용의 꿈을 꾸었다. (-120-)

탈무드에는 여성의 본성과 능력에 대한 통찰력 있는 해석이 많이 나온다. 기본적으로 탈무드가 보는 여성은 남성보다 우월한 존재이다. 특히 영적이 면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탁월한 통찰력을 가진다고 본다. 랍비들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만든 세가지 중요한 사건에서 여성의 영적 통찰력을 보여주는 증거를 찾는다. (-191-)

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는 자신이 생각하고말한 대로 행동하는 제대로 된 '지식인'과 지식을 이용해 자신의 안위만을 추구하는 지식기술자(지식기사)를 명쾌하게 구분했다.그러자 많은 의식 있는 학생들은 삶의 방향을 사르트르가 말하는 지식인에 두고자 했다. 지식인은 책만 많이 보는 사람이 아니라 사회문제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담은 발언을 할 줄 알고, 필요하면 거리에서 데모를 하고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과 변화를 시도하는,이른바 '실천'하는 사람들이었다. (-256-)

탈무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누구든지 토라와 탈무드를 공부하고 윤리적인 삶을 실천하는 사람은 죄 지을 가능성이 적다. 전도서의 말씀에는 '세 겹으로 묶인 줄이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했는데,이 세 겹의 줄은 바로 토라와 탈무드 그리고 토라와 탈무드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하는 삶이다.' 그렇기에 토라와 탈무드를 공부하지 않고 윤리적인 실천을 하지 않는 사람은 온전한 사회인이 될 수 없다." (-294-)

전세계 노벨상을 쌀쓸이 하는 유대인은 천년간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핍박받는 민족의 대명사였다. 나치 히틀러에 의해 제노사이드, 민족 학살이 시행되었고, 대다수의 유대인은 유럽을 피해 세계 각지로 흩어졌다. 안네 프랑크가 유대인이었고,그녀가 남긴 일기는 지금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다. 유대인이 세계를 움직이는 강력한 원동력을 가진 민족으로서,그들의 생각을 얻는다는 것은 올바른 지식인으로 거듭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가 원전 탈무드 공부에 매진하였으며,한국 사회의 병폐를 유대인의 경전, 토라와 탈무드에서 찾아내기로 한다.

탈무드와 랍비 , 그들은 전세계를 떠돌아 다니면서,생활을 했지만, 민족성과 종교, 문화는 잃어버리지 않았다. 대다수의 나라와 민족은 공동 운명체였고, 민족이 사라지면, 한 나라도 사라지곤 했다. 그 민족이 실제로 있었는지 모를 때도 많았다.하지만 유대안은 달랐다. 유대인 특유이 가족적인 분위기를 형성하였으며, 랍비가 유대인이 처한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지헤로운 리더가 되고 있었다.그들의 생각을 읽는다면, 그들이 품고 있는 통찰력의 근원을 알아낸다는 의미이며, 유대인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확실한 비결과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까지 알아낸다는 걸 의미한다. 유대인들이 올바른 지식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았던 이유도 , 유대인으로서 정체성을 잃지 않고, 자신들의 고유의 존재 가치를 세상에 보여주고자 하였다. 세계의 소프트 파워가 될 수 있었던 유대인의 지혜를 얻고자 하는 이유다.,

k*******2 202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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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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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유대인의 생각, 하브루타(토론 친구)교육, 유대인학습법, 성공하는 유대인의 비밀 등 유대인의 남다른 민족성과 성공결과에 대해 줄기차게 들어왔다. 세속적, 물질적 성공을 인생의 목표로 볼순 없지만 타민족과 나라들에 비해서 주목할만한 결과가 빈번히 나타나고 있으니 기업간에 벤치마킹을 하듯 우리도 유대인의 생활습관, 양식과 문화에 대해서 아는 것은 충분히 필요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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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유대인의 생각, 하브루타(토론 친구)교육, 유대인학습법, 성공하는 유대인의 비밀 등 유대인의 남다른 민족성과 성공결과에 대해 줄기차게 들어왔다.
세속적, 물질적 성공을 인생의 목표로 볼순 없지만 타민족과 나라들에 비해서 주목할만한 결과가 빈번히 나타나고 있으니 기업간에 벤치마킹을 하듯 우리도 유대인의 생활습관, 양식과 문화에 대해서 아는 것은 충분히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왜냐면 상응하는 노력이 뒷받침되었을 것이리라 보기에 그렇다. 내가 먼저 알고 있는 유대인의 좋은 문화는 밥상머리교육인데,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것이다. 식사 중 소외되지 않고 발언이나 하려면 신문과 독서를 해야하고 토론을 자연히 준비하게 된다. 가족간의 관계도 돈독해지는 것은 덤이다. 식사도 느리게하니 소화가 잘되어 몸에도 좋다. 선순환구조다. 또 한가지는 경제적인 부분이다. 부모는 자녀를 낳고 어렸을때부터 저축을 시작하여 저가 사회진출할 적에 상당히 모은 금액을 수월하도록 증여하여 타국의 청년들의 사회진출보다 몇배는 더 우위를 점하게 한다.
랍비 마빈토케이어는 국내에 탈무드를 소개했다. 원전탈무드는 300여페이지에 달하는 책이 73권정도 되는데 거기서 일부를 발췌 이야기식으로 편찬하여 간단히 제작하였다. 그덕에 탈무드원전이 마빈토케이어의 책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그 점에 그분도 미안해한다고.
이 책의 저자분은 탈무드원전을 심도있게 공부하셨는데 같은 공부그룹에 동료들이 거의 다 포기했다고 한다. 하지만 끝까지 탈무드를 붙잡은 이유가 반드시 있으며 그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 되겠다.
이 책은 탈무드 입문서라고 머릿말에 얘기하셨다. 한번쯤 들어보았을 고결한 랍비들의 말씀을 인용했고, 주제마다 상황에 따른 생각해 볼수 있는 질문 서너가지를 제시하여 좋았다.
랍비의 깨달음과 말씀은 불교의 선사들이나 예수의 말씀과 공자의 이야기와 다르지 않았다. 도를 깨우친 현자와 같았다. 랍비가 스승, 선생이란 뜻이기도 하고.
진리를 탐구하고 교육을 펼치고 선행으로 실천할 수 있게 만드는 목적이 탈무드다. 참고로 탈무드의 내용은 구약성서중 모세5경(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을 토라라고 하는데 이 토라를 공부하면서 풀이한 2,000여명의 랍비의 해설을 모아놓은 것이다. 신기하게도 그 많은 랍비의 해설들이 한방향으로 귀결된다고 하니 해석이 다양해지는 우려는 없을거 같다.
에필로그에선 저자의 선행, 자선등의 습관이 탈무드를 통해서 온전히 자리잡았다고 했고 나도 저자를 따라 해보려한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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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대인의 생각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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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하브루타 수업을 들으면서 유대인의 교육 중하나인 하브루타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책들을 봤는데, 심정섭 선생님의 이 책은 하브루타 뿐만이 아니라 유대인의 교육의 내용 및 가치관, 태도 등에 대해 종합적이고 온전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야를 더 넓게 볼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은 작은 국가이고, 유대인들은 국가 없이 오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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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하브루타 수업을 들으면서 유대인의 교육 중하나인 하브루타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책들을 봤는데, 심정섭 선생님의 이 책은 하브루타 뿐만이 아니라 유대인의 교육의 내용 및 가치관, 태도 등에 대해 종합적이고 온전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야를 더 넓게 볼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은 작은 국가이고, 유대인들은 국가 없이 오랜 시간을 떠돌아다닌 민족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이 전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이유는 바로 그들의 교육 덕분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유대인들의 교육에 관심을 가졌고, 저 역시도 아이들을 키우기 있기에 유대인들의 교육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탈무드는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이고, 탈무드를 읽으면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려고 애써야 하는지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하지 않았던(아마도 할 수도 없었던) 원전 토론을 하면서 누구보다도 탈무드에 대해 인사이트를 얻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고민을 했습니다. 챕터마다 있는 '생각훈련'을 보며 실제로 생각훈련을 하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신념과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의

토론을 피하라

저는 유대인들을 토론과 논쟁을 즐기기에 신념과 가치관이 다른 주제도 당연히 토론과 논쟁을 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작가님도 그렇게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랍비들은 신념과 믿음의 영역에 대한 토론에서는 침묵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결론이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고 머리가 띵했습니다. 저도 이런 신념과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과 토론을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토론은 지속될 수 없었고 감정적으로 싸움이 되며 끝이 났습니다. 그 당시 이런 지혜가 없었음이 아쉽고, 탈무드를 공부한 사람들은 삶의 지혜가 얼마나 뛰어날까 생각하니 부럽기도 했습니다.

 

작은 실천이 거룩한 삶의 첫걸음이다.

거룩한 삶까지는 아니어도 충만한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은 가득합니다. 그래서 아이디도 충만한 삶으로 지었겠지요.ㅋ 이 장에서는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용한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많은 랍비들이 나 자신의 직업과 하루하루 행하는 일상이 거룩한 삶의 첫걸음이라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즉 일상이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돌보는 일, 선행을 베푸는 일, 집안 청소를 하는 일 들도 모두 생활속에서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는 일입니다. 이 작은 일들이 모두 거룩한 삶을 사는데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작은 일 하나하나 허투루 생각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융통성을 발휘해야

가정의 평화가 온다.

이 부분을 읽으며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어도 가족의 지지 없이는 실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육아방식도 그렇고 교육철학도 그렇습니다. 내 생각엔 너무 좋은데 따라주지 않는 아내나 남편이 서운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다투기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평화가 먼저라고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내용이 좋고 진리에 가까워도 주변의 공감을 얻기 전에는 설득이나 시행을 보류하라고 조언합니다.

평화를 위해서는 진리에서 벗어나도 된다.

저는 이런 논리를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무조건 내 생각이 옳고 당신은 따라와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책을 추천하고 책 구절을 공유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저의 의견을 관철하려 애썼습니다. 다행이도 남편은 책을 읽고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하는 말들에 귀를 기울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교육관이나 육아관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아무튼 그때의 저의 태도가 옳지 못했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진리보다 중요한 것은 평화와 화목이라는 사실을 앞으로도 쭉 가슴에 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남편이 아니라 아이들이 그 생각이 다른 대상이 되겠죠?

이외에도 이 책에는 많은 지혜와 인사이트를 얻는 부분이 많습니다.

동물을 사랑할 줄 알아야 공감하는 리더가 된다며 공감능력을 중요시 여기는 부분도 있고,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최고의 자기계발이 자식농사이며 공부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철학을 남겨주자는 부분도 있습니다. 소비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한 노력, 정당한 대가 없이 이전의 악행을 덮을 수 없다는 정의, 성공을 위해서는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지혜, 이해되지 않는 것을 받아들이는 힘은 관계에서 나온다는 신뢰 등등 유대인들의 지혜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관건은 제가 얼마나 이것들을 잘 실천할 수 있느냐겠죠.

탈무드와 유대인 교육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YES마니아 : 골드 s*****7 202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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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유대인의 생각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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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와 공부 vs 실천의 가치  탈무드는 고대 유대인의 생각과 지혜가 담긴 교리 서적이다. 6가지 대주제, 60여 개의 소논문, 517개의 챕터로 구성된다. 인생의 여러 난제에 대한 답과 통찰이 담겨 있다.   공부가 중요한가, 실천이 중요한가? 독서가 중요한가, 행동이 중요한가?   많은 사람들이 '행동'이나 '실천'을 통해 직접적인 결과와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을 중시한다.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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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와 공부 vs 실천의 가치 

탈무드는 고대 유대인의 생각과 지혜가 담긴 교리 서적이다. 6가지 대주제, 60여 개의 소논문, 517개의 챕터로 구성된다. 인생의 여러 난제에 대한 답과 통찰이 담겨 있다.

 

공부가 중요한가, 실천이 중요한가?

독서가 중요한가, 행동이 중요한가?

 

많은 사람들이 '행동'이나 '실천'을 통해 직접적인 결과와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을 중시한다.

탈무드는 이 난제에 대해 의외로 명료하게 답한다.

'공부와 이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 이유는 제대로 된 실천이 나오지 않는다면 아직 공부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정답은 없다. 수많은 해답으로 가는 논리가 있을 뿐이다.

 

자기계발, 심리학, 물리학 등 책을 보면 고통적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죽음에 대해서 언급한다. 죽음은 인간의 존재와 불변의 주제 중 하나이긴 하다. 죽음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과 수용, 생명과 관련된 우주의 법칙과 그 후의 세계에 대한 가설을 주장하곤 한다.

 

죽음은 육신의 끝으로 스위치가 꺼진다고 말한 책도 있고, 죽음 너머의 영원한 존재가 있다고 믿는 것이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간다고 말하는 책도 있다.

 

《1% 유대인의 생각훈련》에선 유대인들의 생활 속 깨달음을 읽어보고 복잡하게 얽힌 문제를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논리 훈련을 먼저 갖추라고 권하고 있다.

 

단순히 신비세계를 얕게 들어가기보다는 탈무드의 논리 훈련을 통해 좀 더 깊은 시비의 세계로의 진입을 권하고 있다.

 

 

탈무드, 복잡한 세상을 꿰뚫다

 

살아도 사는 게 아닌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의 식탁에 의존해서 살아가는 사람,

배우자가 자신을 지배하는 사람,

그리고 육신의 고통으로 괴로워하는 사람이다.

-네지킨-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할 세 가지 일

‘진리 탐구’ → 배운 바를 전하기 → 배운 대로 실천하기 → 다시 진리 탐구’

유대인이 평생 반복하며 살아야 하는 삶의 패턴이다.

유대인이 파악하는 세상을 움직이는 세 개의 축은 진리 탐구 → 교육 → 실천이다. 이 축은 순환이다.

 

이 세 가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그 출발점은 토라 공부이다.

자신이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자녀를 제대로 가르치고 제대로 된 실천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전까지는 명상에 대한 경험이나 특별한 관심이 없었다. 며칠 전 한 권의 책을 읽고 깜짝 놀랐다. 좌정, 명상을 하게 되면 깊은 성찰과 깨달음으로 삶의 차원이 달라진다는 걸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단순히 '아, 명상이 좋겠다'가 아니었다. 명상은 ‘삶을 더 깊고 풍부하고 성숙하게 만들 수 있는 도구’라고 느꼈다. 부정적인 생각, 감정의 혼란, 불안으로 마음이 불안정할 때 그 혼란스러운 세계를 잠재우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명상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명상을 하다며 보면 내가 왜 사는지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명상의 중요성도 있는데 그것을 실천하려는 나의 의지도 뒤따라야 하는데 ... 그러려면 아침에 더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이것이 의외로 큰 결심이 필요하다. 하루의 시작을 바꾸려면, 그 전날의 습관도 바꿔야 하니까. 그래도 이 변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내일 아침부터는 조금 더 일찍 눈을 뜨려고 한다.

 

 

유대인의 5,000년 생각훈련법

 

공동체와 떨어지지 말라.

죽을 때까지 자기 자신을 믿지 말라.

그의 자리에 서기 전에는 동료를 판단하지 말라.

'언제가 사람들이 알아주겠지'라는 생각으로

이해받지 못할 것을 말하지 말라.

그리고 여유가 생기면 공부하겠다고 하지 말라.

그런 날은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피르케이 아보트 4:5-

 

모든 행동에는 이유와 근거가 있어야 한다

잠깐! 이 모든 행동은 왜 하는 거죠?

 

현대 산업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차를 타고 직장이나 학교에 간다. 사람들과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스마트폰으로 채팅을 하고 통화를 한다. 술을 마시거나 고기를 먹고, 텔레비전을 본다. 그리고 잔다.

 

유대인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손 씻는 의식을 하는 것부터 시작해 음식은 무엇을 먹고, 옷은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세세한 규정이 있다. 어떻게 보면 대출이라는 법이 없다.

 

유대인이 이렇게 피곤하게 사는 이유?

영적인 존재인 사람은 살기 위해 먹는 것이지 먹기 위해 살지 않는다.

 

1. 사람은 동물과 다른 영적인 존재이고, 모든 행동에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기 위해서이다.

 

유대인은 자신들이 지키는 전통과 가치를 후손에게 전해주는 것을 인생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로 생각한다.

출처 입력

2. 교육적 목적이다. 일상의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는 시간은 이러한 전통과 가치를 전해주는 아주 좋은 교육의 기회이다.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해 큰 의미를 둔 적이 없었는데 유대인들의 생활 방식을 통해 인간으로서 존재가치와 전통과 가치를 전해주기 위한 큰 의미가 담겼다는 걸 배웠다.

 

나의 생활 속에서 먹고, 마시고, 쉬는 것은 단순한 일상의 활동아 아닌 깊은 의미와 가치를 담아야 하는 행위이다.

 

● 먹기 : 식사 시간은 단순히 생존을 위해 먹는 것이 아니라 가족 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다. 집안의 웃어른이 먼저 수저를 드는 전통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갖추며 식사를 하는 문화의 일부이고 그 가치가 충분히 전달된다.

 

● 마시기 : 물은 목마름을 해소하는 것 이상의 이미를 가진다. 생명의 근원이자 일상에서 꼭 필요한 요소이다. 마시는 행위 자체는 우리 몸의 필수적인 기능을 위해 마시지만 물을 통해 생명력을 얻는다. 이런 소중한 물을 낭비않고 깨끗한 물을 보존하기 위해 지구인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 쉬기 : 쉼은 단순한 휴식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진정한 쉼은 내가 좋아하는 취미나 활동을 통해 느껴지는 만족감과 성장감이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유튜브를 보다 보면 머리가 아프고 남는 게 없다. 나를 발전시킬 수 있고 여운이 남는 일들로 쉬며 의미와 가치를 담아야겠다.

 

이 책을 통해 일상의 활동들이 단순히 살기 위해 하는 행위가 아니라 사회적 교육과 가치를 전달하는 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배웠다. 가족, 친구,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이러한 행위들을 통해 소속감과 연대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책속의 문장>

144p, 후마쉬에서는 브루투스와 같은 배은망덕과 배신을 도둑질보다 나쁜 것으로 본다. 아무리 자신과 의견이나 신념이 다르다 할지라도 한 번 자기가 신세를 진 사람에게는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라고 한다.

 

245p, 그렇게 사는 것이 동물과는 다른 인간적인 삶을 사는 것이고, 자본주의사회 속 부품이 아닌 의미와 인격을 가진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래야 이 과정에서 깨닫고 얻는 삶의 의미를 우리의 자녀와 손자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264p, 변하지 말아야 할 절대적 가치와 변해야 할 상황이 무엇인지에 대한 분별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3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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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대인의 생각훈련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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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대인의 생각훈련 개정판   흔들리는 삶을 바로 세우는 5000년의  탈무드 지혜 1% 유대인의 생각훈련 !    유대인에 대해서 평소에 관심이 많다.  왜냐하면 유대인들 중에 유명한 사람도  많고 그리고 세계적인 부자들도 많다.    유대인에 대한 설명을 잠깐 해보자면 유대교의 신앙을 가진 종교 집단이자  민족이다. 세계적으로 14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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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대인의 생각훈련 개정판


 

흔들리는 삶을 바로 세우는 5000년의 

탈무드 지혜

1% 유대인의 생각훈련 ! 

 

유대인에 대해서 평소에 관심이 많다. 

왜냐하면 유대인들 중에 유명한 사람도 

많고 그리고 세계적인 부자들도 많다. 

 

유대인에 대한 설명을 잠깐 해보자면

유대교의 신앙을 가진 종교 집단이자 

민족이다. 세계적으로 14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주로 이스라엘, 미국, 유럽 등에 살고 있다.

 

유대인들은 역사적으로 수 많은 어려움과 

박해를 받아왔지만 그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신앙을 유지하며 살아왔다. 

 

그래서 그들의 힘은 더욱 크고 하나로 

결집되는 것이 가능한다. 

 

뉴스를 보면 미국에서 유대인 대회를 

1년에 한번씩 하는데 그 때 마다 미국 대통령이

직접 그곳에 방문해서 연설도 하고 

축사도 하는 장면이 기억이 난다. 

이 처럼 이들의 영향력은 상당하다.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대인 중에 유명한 인물 중 한명은

마크 저커버그다. 

작지만 거대한 민족 유대인 ! 

그들이 세계를 좌우하는 비결이 궁금하다

이 책을 읽어 보면 알 수 있다. 

 

탈무드식 생각과 치열한 질문 끝에 

이뤄낸 행동들이 이와 같은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 

 

다시 책의 내용을 보자면 

유대인의 특징에 대해서 조금 더 

세밀하게 알려준다. 

5000년 공부의 산물인 탈무드를 통해서 

유대인들은 공부하고 삶의 지혜를 배운다. 

 

예전에 이런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어느 나라든지 나이차이가 많이 나면

세대차이가 무조건 난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어떤 면에서는 

세대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알고 보니 탈무드에 대한 지식과 지혜는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까지 같은 주제 

같은 스토리이기 때문에 

탈무드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세대차이가 나서 서로 무시하거나 

하지 않고 아들은 아버지를 아버지는 

할아버지를 존중하고 지혜를 얻는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 탈무드에서 찾는 1% 인생의 답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것이 진정한 용기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상황을 개선하라

겉모습보다 근본적인 의도를 파악하라

실행이 결과를 만든다 

 

파트2 나를 바꾸는 탈무드식 생각

성장을 위한 시련을 받아들여라

작은 실천이 거룩한 삶의 첫걸음이다

딱 한 번만 더 하면 성공한다

창조적 파괴의 비결은 겸손이다

 

파트3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탈무드식 생각

융통성을 발휘해야 가정의 평화가 온다

지나친 엄격과 꾸지람은 재앙을 부름 

냉철한 이성과 따뜻한 가슴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방법

이성을 뛰어넘는 사랑의 힘

남성적 이성보다 여성적 감성을 읽어라

 

파트4 탈무드, 복잡한 세상을 꿰뚫다

돈의 노예가 되지 않는 방법

살면서 꼭 해야할 3가지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진정한 리더가 갖춰야 할 두가지 기질

 

파트5 유대인 5000년 생각훈련법 

모든 행동에는 이유와 근거가 있어야 한다

지식과 지혜를 넘어 믿음의 세계로

튼튼한 이론 위에 올바른 실천이 가능

변치 말아야 할 가치와 변할 수 있는 상황 구분

정답은 없다. 

수많은 해답으로 가는 논리가 있을 뿐이다

진리를 깨달았다면 작은 것부터 실천하라

 

탈무드 공부해서 많이 똑똑해지셨어요??

 

목차의 내용을 살펴보니 이 책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었다. 

단순히 나의 성공뿐 아니라 가정,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다. 

유대인의 5000년의 생각훈련법 !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지식과 지혜가 

축적이 되어 왔다. 

소위 말하는 인문학 책을 읽을 때의 

지혜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유대인이 읽는 탈무드는 단순한

인문학이 아니다. 

신에 대한 이야기와 신에 대한 개념을 

알 수 있는 신학이기도 하다. 

 

물론 기독교 관점을 본다면 이들은

하나님이 떠난 민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쫓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 민족의 역사와 깊이는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마무리 

이 책을 읽고 탈무드에 대해서 

평소에 알고 있던 내용보다 

더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는 조금 디테일하게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예를 들면 파트4를 보면 탈무드 !! 

복잡한 세상을 꿰뚫다라는 제목이 

있는데 이것을 보면 오랜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탈무드의 힘과 가치를 엿볼 수 있었다. 

 

역사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역사는 반드시 꼭 기억해서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 인지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평소에 역사를 좋아하는데 

역사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반면교사이다. 과거의 사건을 통해서

내 삶에 아픈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성공하고 성장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는

탈무드 ! 유대인들은 이 탈무드로 

지식과 지혜를 나누고 있으니 

민족 자체가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 같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서 유대인들의 

생각훈련을 배워봐야 겠다. 

 

이 책은 평소에 유대인들 학습, 

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은 

이 책이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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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탈무드로 더 지혜롭고 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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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유대인의생각훈련#심정섭#개정판#매경출판사#추천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본질을 보려고 한다. 본질을 바라보는 관점에 객관성을 부여하고 문제를 성숙하게 해결하고 싶다. 그것이 가능하려면 지혜롭고 현명해야 한다. 삶에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1% 유대인의 생각 훈련> 을 읽고 싶은 이유였다.생각에도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생각을 훈련하는 법을 익힌다면 좀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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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본질을 보려고 한다. 본질을 바라보는 관점에 객관성을 부여하고 문제를 성숙하게 해결하고 싶다. 그것이 가능하려면 지혜롭고 현명해야 한다. 삶에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1% 유대인의 생각 훈련> 을 읽고 싶은 이유였다.

생각에도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생각을 훈련하는 법을 익힌다면 좀 더 나은 선택을 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안고 책을 펼쳤다.

5,000년 유대인의 지혜로운 생각이 담긴 탈무드를 저자는 우리나라와 동양 독자들에게 맞는 탈무드 입문서의 필요성을 느껴서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초판 9쇄 이상의 사랑을 받고 이번에 개정판이 나왔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탈무드는 원전 탈무드와는 많이 다르다고 한다. 300에서 400페이지 분량으로 70여 권이나 되며, 천년 동안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들의 토론한 내용을 기록한 방대한 지혜와 지식이 담긴 책이라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우화나 격언처럼 탈무드를 쉽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반전이었다.

탈무드는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해답을 찾아가는 논리를 키우는 두뇌 트레이닝이라는 저자의 글에 탈무드를 진심으로 공부해 보고 싶어졌다. 논리력을 갖춘다면 같은 상황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또 다른 사고의 눈이 생기기 때문이다.

모든 파트가 좋았지만 그중 PART 05의 '유대인의 5,000년 생각 훈련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모든 행동에는 이유와 근거가 있어야 하며 진리는 절대적이며 해석은 상대적이고 진리를 깨달았다면 작은 것부터 실천하라는 저자의 조언을 마음에 담았다.

한 꼭지가 끝나면 '탈무드식 생각훈련'이라는 질문이 있다. 내 생각을 한층 더 확장된 사고로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꾸준히 반복해서 읽고 생각을 정리하면 변화하는 나를 만날 수 있겠다.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눠보는 토론을 해 봐도 참 좋겠다.

이 책은 모든 이에게 추천한다. 특히 청소년 친구들은 꼭 읽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연습을 하고 그 생각을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체계화하며 지혜롭고 현명한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y****c 202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 유대인의 생각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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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온 세상은 2 3=?이라는 결론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학습법을 해왔다면 유대인은 * *=5의 값을 생각해 보는 학습법을 배운다고 한다. 생각을 다양하게 하는 방법이 부족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에 유대인의 생각 방법은 어떠하였는지 궁금해서 읽어 본 책 <1% 유대인의 생각 훈련> 심정섭 작가를 읽어 보았다.?우리나라에 있는 유대인과 관련된 책들은 일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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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온 세상은 2 3=?이라는 결론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학습법을 해왔다면 유대인은 * *=5의 값을 생각해 보는 학습법을 배운다고 한다. 생각을 다양하게 하는 방법이 부족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에 유대인의 생각 방법은 어떠하였는지 궁금해서 읽어 본 책 <1% 유대인의 생각 훈련> 심정섭 작가를 읽어 보았다.

?

우리나라에 있는 유대인과 관련된 책들은 일본 작가가 집필한 책이 많다고 한다. 그 작가는 극우 성향의 작가로 한국인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라 심정섭 작가님이 유대인 관련 책등을 공부하여 그중에서도 유대인들의 생각은 어떠한 방식으로 하는지에 대해 집필한 책이다.

?

이 책에서는 탈무드식의 생각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인생의 답은 어디에서 내려지는지, 탈무드식 생각법이 나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행복한 가정을 위한 탈무드식 생각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복잡한 세상을 어떻게 꿰뚫어볼 수 있는지와 그들의 5000년 생각 훈련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탈무드식 생각법은 긍정 성향을 토대로 결과보다는 과정 주의 그리고 기본을 토대로 다른 것을 플러스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을 설명하기에 가장 근본이 되는 토대는 아마도 자신의 기본적 성향을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각각의 주제별로 예시를 들어 설명하며 이해를 돕고 탈무드에서는 어떤 식으로 했는지에 대해 이해를 도와 우리가 근본적으로 생각해야 되는 부분과 바뀌어야 되는 부분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중요한 부분은 볼드체로 표시해 두어 그 주제의 핵심문장이 눈에 먼저 들어오기에 여기서 무엇을 말하려는지에 대해 이해를 도왔다.

?

유대인의 생각 방법도 우리의 생각 방법도 어느 것이 맞는다고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그러나 좋은 것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d**********7 202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