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rst 100 Words』는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일상 속 친숙한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접하며 자연스럽게 언어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영어 첫걸음 책으로 좋아요. 혼자 보기도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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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스펙트럼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어려운 책들에는 관심을 가지게 하기 힘들어서 아예 쉬운 책으로 돌아섰어요. 아는 단어가 많으니 조금 더 관심을 보이네요 이 책 시리즈별로 구비하려고 해서 지금 세 권째 샀어요 가장 좋은 점은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아 손은 넘칩니다) 앙증맞은 크기와 실사판이기 떄문에 좀더 사실에 근접해서 배우기 쉬운 점입니다. 잠자리, 식사시간, 음식, 옷 등 여러가지 상황별 쉬운 단어들이 나오고요 저는 영어가르치려고 산게 아니라 사진을 보여주려산거라서 효과가 있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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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서치 중 이런 책들을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반신반의하면서 이 책 구매했는데 진짜 좋아해요! 남편도 처음엔 왜 샀냐고하더니 애가 좋아하니까 신기해하더라구요. 색이 쨍하고 만지는 느낌이 좋은가봐요. 계속 다른 그림 가르키면서 말해달라고 하네요~ 손바닥 만한 책이라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좋아요! 이 책 흥미 떨어지면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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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디북은 처음 구매해봤는데요 가시성이 좋아요 눈에 확 들어오는 색감과 직관적인 가시성으로 처음 접했을때 잘샀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시리즈 많이 구매할거 같아요 사진으로 되어있어서 실사를 좋아하는 아기에게는 정말 안성맞춤입니다 |
![]() 아이에게 많은 단어, 사물을 보여주기 위해 구매했어요!! 12개월 된 아이에게 보여주니 신기한듯 잘보고 좋아라 해서 구매한 보람이 있어 좋아요!! *^^* 아이손에 들고 보기 좋게 책 크기도 어른 손바닥 크기보다 조금 커서 좋고 책 두깨도 일반 종이가 아니라 두꺼워서 찢어질 염려도 없어 좋아요!!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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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100 Words !!!!! 너무 귀여운 핸디북입니다. 사이즈가 아가가 들고 보기에도 부담 없고요. 보드북이라 튼튼합니다. 겉표지는 푹신푹신하고요. 그림 보는 시기에는 다양한 그림들로 물건을 익힐 수 있을 듯 해요. 영어보다는 한국어를 먼저 공부하고 그 후에 영어 단어를 하나씩 익힐 시기에 이 책으로 단어를 공부하면 재미있을 것 갑습니다. First 100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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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37개월인데 어린이집에서 한두마디 배워온 영어를 자꾸 하길래 영어유치원을 보낼까 하다가.. 고민 많이했는데 그냥 집에서 영어에 노출을 더 많이 시켜주는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영어책을 왕창 샀는데요, 그중에 하나고 카드형식으로 돼있어서 아이랑 놀이식으로 영어 공부하기 좋아요. 그냥 공부라기보다 한국어 공부도 그런식으로 하는 것처럼 이거 뭐지? 뭐뭐~ 이런식으로 ㅎㅎ 몇번 읽으니까 곧잘 외우는 게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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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100 Words 돌된 아기 선물용 그림만 보기 때문에 다양한 그림을 보기에 괜찮은 책인 듯 하다. 크기도 아기가 혼자 잡고 보기에 괜찮은 듯 하고 보드북이라 두꺼워서 찢길 염려도 없고 그림도 선명하고 알록달록하니 좋다. colors, things that go, ~ , Farm animals 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100가지 나오는 책. 영단어는 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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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많아요 한페이지에 하나였으면 좋겠어요 실사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돌 전후 아기들에게 유용할 것 같아요.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했어요 아기들이 세상을 더 잘 알 수 있도롱 다양하게 구성된 내용이 마음에들어요 실제로 보가 어려운 것들도 사진으로 보게되니 시야가 넓어집니다 어린아기들에게 필수라고생각해요 아주 어린나이만 아니라면 6개월 이후부터는 혼자 볼 수있겠엉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