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목달 시리즈중 단어가 많이 어렵지 않아서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며 단어들도 빨리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어휘가 쉬워서 따라하기가 쉬워요! 일단은, cd에 나오는 파닉스도 듣고 노래도 들으면서 흥미를 키워나가는 방법은 어떨 까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더 궁금해하고 좋아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를 다 읽은 후에 연극이나 역할극을 통해서 돌아가면서 그 캐릭터가 되어본다면 그 캐릭터의 마음이나 감정이 잘 이해가 되고 영어를 배우기에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