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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행을 떠나면서
그리 크지 않은 곳이니 여행하기는 쉽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도착해보니 쇼핑해야할 곳도 많고 놀러가야할 곳도 너무 많더군요
지하철 노선도와 함께 이 책에서 제공하는 지도를 가지고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역별로 나눠서 설명을 해준 부분도 좋았습니다.
백화점별로 볼만한 상품업체를 적어준 부분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센토사 섬, 유니버셜 스튜디오 에 대한 설명도 좋았습니다.
책에서 추천한 센토사섬에서의 루지 탑승 체험도 굉장히 좋았고요.
그리고 책에서 맛볼만한 음식점들을 방문해봤는데 세군데 모두 좋았습니다.
싱가폴 방문시 많은 도움이 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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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이 너무 좋아 리뷰를 남겨봅니다~ㅎ 싱가폴에 2년전 갔다왔고 다시 여행을 계획하며 책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2년부터 산 싱가폴 여행책자가 3가지나 되는데 이 책이 그중 가장 으뜸으로 좋았습니다~
지도가 상세한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특히 뎀시힐 지역은 추천하는 지역이라고 모든 여행책자에 나와있지만 이 책처럼 뎀시힐 지역의 지도가 한쪽에 걸쳐 자세히 나와있는 책은 없습니다~
그리고 2년전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에 묵었을 때도 너무나 거대한 호텔, 쇼핑 지역이라 여기가 어디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였는데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지역도 여기가 어디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다른 여행책들은 펼쳐보면 좀 조잡스럽고 어지러운 느낌이 많은데 이 책은 텍스트 편집도 정말 우수하고 그 내용면에서도 굉장히 친절하고 자세한 여행책입니다~ 여행자가 궁금해 하는 모든것이 들어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출간되어 나온 책이라 정보의 정확성도 믿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싱가폴 여행책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
![]() 상쾌하고 시원해 보이는 파란색 표지가 깨끗한 도시국가, 63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싱가포르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싱가포르 셀프 트래블>은 싱가포르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최신 버전 가이드북이다. 싱가포르 초보 여행자들이나 몇 번 다녀왔어도 싱가포르를 제대로 보지 못한 여행자들이 챙겨가야할 필수 아이템. 한혜원 저자는 직접 발품을 팔면서 시간과 동선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코스를 제시한다. 콘셉트별, 일정별로 꼼꼼하게 안내해준다.
![]() 사진이 조금 흔들렸다ㅡ,.ㅡ 쇼퍼홀릭을 위한 3박 4일 코스 일정, 관광 마니아를 위한 3박 4일 코스, 다이닝에 중점을 둔 싱가포르 미식 여행 3박 4일 코스, 짧은 여행자를 배려한 알짜배기 하루 코스 등을 시간대별로 안내해준다. 어디를 가야할지,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는 여행자들은 시간을 낭비하거나 허둥대지 않아도 된다. 일정표대로 움직이면 싱가포르 여행을 극대화할 수 있겠다. 일정표를 보면서 저자가 얼마나 시간을 들이고 발품을 팔았는지 알 수 있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
![]() 숙소 하나를 소개하더라도 독특한 콘셉트의 부티크 숙소 베스트, 초절정 럭셔리 리조트 베스트, 실속파들을 위한 숙소 베스트, 초보 이용자들을 위한 호텔 이용 팁 등을 내,외부는 물론 부대시설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어떻게 하면 여행자가 쉽게, 더 재밌고 실속있게 여행을 하고 돌아올까를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다. 경비만 여유롭다면 흠잡을 데 없는 화려한 객실에서 세심한 서비스를 받으며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고급 호텔에서 하룻밤 묵고 싶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게 역시 먹거리다. 미식가들의 최고 여행지가 싱가포르라는데, 가능한 빨리 싱가로프의 식문화를 경험해보고 싶어진다.
"싱가포르는 세계적으로 손꼽힐 정도로 식문화 수준이 높다. 스타 셰프로 일컬어지는 이들의 화려한 레스토랑은 물론이고 퀄리티 높은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도 쉽게 맛볼 수 있다. 그렇기에 정작 싱가포르의 음식은 먹어보지 못하고 여행이 끝나는 경우도 있다. 다양한 문화가 융합되어 만들어진 독특한 싱가포르 푸드, 처음엔 낯설겠지만 점차 무한한 매력에 빠질 것이다."(p58)
![]() 한 번 맛을 보면 절대 그 맛을 잊을 수 없다는 싱가포르의 대표 음식 칠리크랩. 칠리크랩은 세계 7대 아이코닉 음식 중 하나여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달콤하고 매콤한 칠리크랩은 우리 입맛에도 아주 잘 맞아서 한국인 여행자들에겐 필수 먹거리로 꼽힌다. 크랩을 전문으로 하는 각 레스토랑의 닮은 듯 다른 맛을 알려준다. 보기만해도 입안에 침이 고인다.
![]() <싱가포르 셀프 트래블>은 출입국 정보에서부터 현지 교통정보, 영어회화, 가봐야 할 추천 명소, 스파, 쇼핑몰 등을 소개하고 있어 여행을 꿈꾸는 독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지금 당장 떠나지 않더라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설레고 흥분된다. 찬찬히 정보를 살필 시간이 없는 독자들을 위해 핵심 정보만 골라서 읽을 수 있는 Mission in Singapore를 준비해 사진 위주로 꾸며 싱가포르 여행을 만끽하도록 도와준다. 이를테면, 파인 파이닝을 즐기고 싶은 독자들은 정독하지 않고도 바로 파인 파이닝을 즐기기 좋은 장소를 알아볼 수 있다. ![]() Enjoy Singapore 에선 싱가포르의 각 지역에 대한 상세정보를 싣고 있다. 마리나 베이, 올드 시티, 오차드 로드, 리버사이드, 부기스, 아랍 스트리트, 리틀 인디아, 차이나타운, 홀랜드 빌리지 등 싱가포르 기타 지역의 상세지도와 함께 관광, 레스토랑, 나이트라이프, 스파, 쇼핑, 숙소 정보를 담고 있다. 지역 정보와 지도를 보며 가고 싶을 곳을 선택해 일정을 짜면 경제적이고 알찬 나만의 여행이 될 것이다. ![]() 구체적인 계획이 없더라도 훗날 싱가포르 여행을 꿈꾸는 초보 여행자에게 실속있는 가이드북이다. 싱가포르를 제대로 보고, 느끼고, 알고, 맛보고 싶은 여행자에게도 똑똑한 셀프 트래블이다. 나도 막연하게 싱가포르 여행을 꿈꾸고 있지만, 이 책 한권 이라면 안심해도 좋을 것 같다. 테마별로 여행 스케줄을 짜주고 단계별로 꼼꼼히 알려주고 있으니 그대로 움직이면 되겠다. 스파, 쇼핑, 리조트, 축제, 뮤지엄, 관광 등 원하는 모든 정보가 실린 이 책 한권이면 알차고 실속있고 후회없는 싱가포르 여행을 떠나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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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가족들이 해외여행을 갈 계획을 세웠다. 워낙 움직일 가족들이 많기에 자신이 가본 나라는 피했으면 했다. 그 중에 대부분이 안 가본 '싱가포르'로 의견이 모아졌다. 가족 중 유일하게 싱가포르를 가본 사촌 동생의 증언으로는 싱가포르가 참 깨끗하고 깔끔한 도시라고 했다. 나이 든 어른들을 모시고 가기도 편할 것 같았다. 그 뒤부터 싱가포르에 대한 정보라면 꼭 메모를 해 둔다.
<싱가포르 셀프 트래블>은 싱가포르 여행 가이드북 중에 제일 처음으로 선택하는 가이드북이다. 여행을 준비하면 여러 권의 가이드북을 참조한다. 가이드북마다 장단점이 있어 적어도 2~3권의 가이드북을 비교하며 여행 일정을 짠다. 특히 싱가포르는 전에 여행 계획을 세웠던 곳은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여행 계획을 잘 짜야한다. 여러 권의 가이드북을 짜집기하다보면 나만의 가이드북이 만들어진다. 그러다보면 책의 무게는 줄어들었을지 몰라도 많은 용지로 부피는 늘어난 셈이고, 노트를 따로 만들면 다른 지도를 구입해야 한다. 이런저런 장단점이 있어 여행시 가이드북과 여행지 노트를 가지고 간다. 하지만 한 권으로 여행지 정보와 상세한 지도가 함께 있어 만족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면 선택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 듯하다.
<싱가포르 셀프 트래블>은 우선 일정 짜기가 힘든 여행객들을 위해 몇 가지 여행 코스를 추천하고 있다. 거리와 움직일 때의 동선을 생각하며 패키지 여행같은 시간표까지 제공한다. 3박 4일에서 5박 6일의 싱가포르를 구석구석 체험할 수 있는 계획을 미리 짜두었다. 싱가포르에서 꼭 체험해봐야 할 곳이나 먹어봐야 할 음식들도 소개하며 아이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놀이동산 역시 여러개이다. 계획을 짰으면 본격적인 관광을 해야하고 계획에 소개된 명소들을 지도와 함께 상세한 설명까지 되어 있다.
싱가포르는 참 매력적인 나라인 것 같다. 아시아의 위치에 있고 중국의 영향을 받아 음식이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 종류도 많고 맛있어 보인다. 그리고 서양의 문화 역시 영향을 받아 높고 멋진 마천루들이 하늘 높이 솟아있는 도시적인 모습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이 가능한 곳으로, 멋진 야경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까지 있어 여행지로 적격인것 같다. 가이드북 한 권을 다 읽고 보니 싱가포르를 여행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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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 받았습니다. 내용이나 구성은 괜찮습니다만 e-book내의 사진(jpg)는 모두 깨져있어서 아쉽네요. 업그레이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평소에 전자도서를 즐겨봅니다만 이렇게 편집과정에서 깨진 사진을 넣는다는건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실물 서적이든, 전자서적이든 책에 대한 컨텐츠, 지식 등에 관하여 돈을 내고 구입하는거라고 생각하여 개선점을 적어드립니다. 그 이외에 내용적인 부분에서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