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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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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진행 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수 있는 것일까? 또는 과연 저런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통할수 있는 것일까? 라는 의문점을 가질때가 많이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적자가 나는 마케팅이 있는 반면에 적은 비용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발생하면서 회사에 기쁨을 가져다 주는것을 보면서 어떻게 저런 기발한 생각을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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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진행 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수 있는 것일까? 또는 과연 저런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통할수 있는 것일까? 라는 의문점을 가질때가 많이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적자가 나는 마케팅이 있는 반면에 적은 비용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발생하면서 회사에 기쁨을 가져다 주는것을 보면서 어떻게 저런 기발한

생각을 하였고 마케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되는지 궁금하게 되었으며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 라는 책을 읽게 되었고 서평을 씁니다.

 

이책의 저자는 김훈철대표와 김선식대표로서 김훈철대표는 마케팅 광고대행사 (주)매드21 대표

이자 국내 최고의 마케팅 전략가라고 합니다. 35년 동안 마케터로 살아왔고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여 동아제약 영업본부, 동아식품 기획관리과, 오리콤광고기획 부장, 마케팅 광고전략

연구소 소장을 지낼 정도로 많은 대기업에서 성과를 발생 하였기에 더욱 믿음이 갑니다.

또한 김석신대표는 (주)다산북스를 창업해 10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16년째 하고 있는 분이며 이책의 출판사이기도 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소비자의 무의식을 깨워서 차별화를 가질수 있는 마케팅으로 가치에

대한 이미지를 높일수 있도록 하는것을 처음 장에서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카테고리라는 중심시장의 기존 카테고리의 분화에서 소비자 욕구를 사소한 차이라도

놓치지 말고 알고 있어야 되며 소비자의 마음속 본질을 알아내여 그것을 통한 마케팅을 알아내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3장에서 5장까지는 카테고리 디자인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카테고리 디자인의 전략적

사고를 가질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마케팅 전략을 토대로 키워 나가는 것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또한 카테고리 디자인 브랜딩 전략을 통하여 브랜드 전략을 강화해 나가면서 소비자가 쉽게

알수 있도록 콘셉트를 심어주어 잊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마지막 장에서는 실행에 옴기는 내용으로서 소비자의 인식을 높이는 방법과 기존 카테고리

에서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는 것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천천히 인식 시키더라도 지속적인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마케터라면 누구라도 한번쯤 읽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게 만들어 주었으며 마케터

가 아니라도 영업이나 경영에 접목 시킬수 있는 부분을 느끼게 되었기에 여러분에게도 추천 드립니다.

 

l*******9 2014.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마케팅] 김훈철, 김선식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 (새로운 수요를 창조하는 기술)'
"[도서/마케팅] 김훈철, 김선식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 (새로운 수요를 창조하는 기술)'" 내용보기
​ 딱 잘라 얘기하면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는 재미가 없었다. 여느 마케팅 책과 다를 바가 없어서 제목에 속아 책을 펴게 된 느낌이랄까.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에서는 몇 읽지 않은 마케팅 책에 나오는 똑같은 예시, 비슷한 구절들이 늘어졌다. 내가 마케팅 수업에 전공 서적을 읽고 있는 것인지, 카테고리 디자인에 관한 서적을 읽고 있는지 ‘카테고리 디자인 전략의 4
"[도서/마케팅] 김훈철, 김선식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 (새로운 수요를 창조하는 기술)'" 내용보기

 

딱 잘라 얘기하면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는 재미가 없었다.

여느 마케팅 책과 다를 바가 없어서 제목에 속아 책을 펴게 된 느낌이랄까.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에서는 몇 읽지 않은 마케팅 책에 나오는 똑같은 예시, 비슷한 구절들이 늘어졌다. 내가 마케팅 수업에 전공 서적을 읽고 있는 것인지, 카테고리 디자인에 관한 서적을 읽고 있는지 ‘카테고리 디자인 전략의 4가지 프레임’에 관한 도표를 보며 또 한번 놀랐다.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는 소비자에게 ‘인식’을 어떻게 심어줄 수 있는지, 또 새로운 것을 발견하여 한 분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원래 마케팅이나 창작이라는 것의 이론은 이리도 뻔한 건가. 아니면 내가 너무 과한 것을 원한 것일까. 물론, 디자인이라는 것과 카테고리라는 마케팅의 부분들이 이론적으로 설명한다고 줄줄이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님은 안다. 그게 가능하면 창작을 하느라 머리가 빠지는 일은 없겠지. 그런데 너무도 뻔한 이야기뿐이라서 ‘이론 말고, 노하우, 노하우가 필요해!’를 몇 번이나 외쳤는지 모르겠다.

제품의 가치 리듬과 소비자 마음의 리듬을 공명하게 하여 조화롭게 연결시키는 것이 카테고리 디자인의 본질이며 성공적인 카테고리 디자인을 위한 비전(秘傳)이다. 소비자와 공감대를 얻는 새로운 시장은 새로운 카테고리가 만든다. 먼저 카테고리 디자이너가 제품의 마음을 사람의 마음처럼 이해하고, 소비자의 마음으로 연결시켜 공감대를 이루게 해야 한다. 자연스럽게 분화된 소비자 마음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가 힘을 비축한 것이 카테고리 디자인이다. (_35)

 

 

 


정보화 시대로 들어오면서 정말 많은 카테고리들이 생기고 사라진다. 잘 안될 것 같은 시장이 어느 날 갑자기 우세 하기도 하고 잘 될 것 같은 시장이 하루 아침에 망하기도 한다. 세상은 하루하루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그에 따라 우리의 생각도 행동도 하루하루 다르게 변한다. 그래서 지금 세상은 조금 더 나아가고 싶으면 따라가기 보다는 무조건 앞질러야 한다. 더불어 방향까지 잘 잡아서 말이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책을 읽지 않고도 가능하다.

그래서 나는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를 읽으며 내게 반복해서 되물었다.
나는 과연 이 책을 왜 빌렸을까?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알고자 했을까?

디자인 일을 하고 블로그 또 다른 세상을 꿈꾸면서 나는 반복적으로 ‘카테고리’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요즘 내 관심사는 나를 브랜드화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에 관한 것이다. 결국 마케팅을 하고 싶었던 거지, 내 자신에 대한. 그래서 ‘카테고리’ 선정을 전문가들은 어떤 방법으로 진행 하는지 궁금했다. 그런데 누구나 MD나 마케팅 관련 일을 조금만 해봐도 알 수 있는 글들뿐이었다. 깨알 같은 좋은 문장들이 있긴 했지만, 자기계발서가 하는 말처럼 실무에서 겪는 것들과는 전혀 다른 이론들뿐이랄까? 워낙 자주 들었던 말들이라 읽기는 쉬웠지만 그다지 많이 남길 수 있는 책은 아니다.

 

사람들에게 장기적인 기억으로 남기 위해서 너무 빨리 서두르지 마라. 감각 기억, 단기 기억은 카테고리의 수명을 짧게 만든다. 너무 흥분해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한다. 타이밍이 중요하지만 현실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_210)

o*******7 2015.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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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 서평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 서평" 내용보기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 서평]주말에 심심함을 참지 못하고집 앞의 서점에 방문을 했다. 뭐,, 읽을 만한 책이 있을까 하고 무심코 ‘마케팅(경제/경영)’부분에서 서성거리다가 손에 잡힌 책이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이다.   회사에 두고,아침에 조금 일찍 출근했을 때,조금씩 조금씩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마케팅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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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 서평]


주말에

심심함을 참지 못하고


집 앞의 서점에 방문을 했다. 


,, 읽을 만한 책이 있을까 하고 무심코 마케팅(경제/경영)’부분에서 서성거리다가

손에 잡힌 책이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이다.

 

회사에 두고,

아침에 조금 일찍 출근했을 때,

조금씩 조금씩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마케팅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제품 보다는 그 제품이 속해 있는 카테고리에 관심이 많고, 그것을 통해서 인식시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말을 하고 있다.

내용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지만, 마케팅의 오래된 스승, 잭트라우트와 알리스의 내용을 조금 변형해서 카테고리를 새롭게 창출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성공적인 브랜드의 경우 서서히 성장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가장 쉬운 예로 레드불의 경우도 이 이야기에 속해 있다. 변방의 에너지 드링크였던 레드불은 서서히 소비자의 입소문을 통해서 알려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세계 최고 에너지 드링크가 되었다. (책에서는 레드불 사례가 나오지 않음)

 

전체적으로

공감하는 내용도 있고, 의구심을 가지게 하는 부분도 있는 책이다. 특히, 뒷부분의 성공적인 브랜드는 서서히 성장했다는 말에는 많이 공감을 했다.

하지만, 마케팅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 책이다. 마케팅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이론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면,

기본에 대해서 다시 상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읽으면 좋은 책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여튼,

책을 읽어 놓고,,,

너무나 오랜 뒤에 서평을 쓰다보니,,

내용이 산으로 가는거 같다...

 


새해를 맞이해서..

읽은 책들은 빨리빨리 서평까지 마무리 해야지......(작심 삼일이라도.. 말이다..) 



d*******9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