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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우수상을 수상한 우리집 아기고양이입니다. 누리와 소라를 맡게 된지 어느덧 1년이 지난 지금, 시간은 흐르고 계절은 지나고 어느새 두번째로 맞이한 계절.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들뜬 한울에게 갑자기 크나큰 시련이 다가오는데?! 아무 말 없이 갑작스럽게 집에 돌아온 한울의 이모, 다희.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돌아가신 한울을 부모님을 대신하여 같이 살며 길러준 보호자. 다희의 등장! 한울은 누리와 소라를 그저 자신이 느끼는 동정심으로 대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가족으로 생각하면서 함께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우리집 아기고양이 5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