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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조직과 활어처럼 살아 숨쉬는 조직은 어디서 갈리는가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the ORG
"죽는 조직과 활어처럼 살아 숨쉬는 조직은 어디서 갈리는가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the ORG" 내용보기
처음에 저는 이론적으로 체계화를 시도한 준 학술서를 기대했습니다만, 이 책은 받아 보니 대중서였습니다. 이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에서 예전에 나온, 로버트 그린의 <전쟁의 기술>, <권력의 법칙>을 읽어 보신 독자라면, 이 책의 내용이 아주 편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 책은 요즘 경영학계(의 대중서 분야)까지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전략론을, 조직론의 관점에서 풀어 준 책이
"죽는 조직과 활어처럼 살아 숨쉬는 조직은 어디서 갈리는가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the ORG" 내용보기
처음에 저는 이론적으로 체계화를 시도한 준 학술서를 기대했습니다만, 이 책은 받아 보니 대중서였습니다. 이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에서 예전에 나온, 로버트 그린의 <전쟁의 기술>, <권력의 법칙>을 읽어 보신 독자라면, 이 책의 내용이 아주 편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 책은 요즘 경영학계(의 대중서 분야)까지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전략론을, 조직론의 관점에서 풀어 준 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자의 표현에 따르면, 우리는 인생의 1/3을 조직에서 보낸다고 합니다(예전의 한국이나 일본처럼 평생 조직의 신화가 자리하던 국가에선 이 상식이 잘 안 맞겠습니다만). 그 조직에서, 개인은 어떻게 해야 소속 조직에서 제 기능을 발휘하고, 효율적인 관계 형성으로 생존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으며, 또 그 조직은 어떤 선택을 해야 타 조직과의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이 책은 자세히 풀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제 1장은 이 책의 핵심 내용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어떤 책이나 그렇지 않냐고 할지 모르지만, 저는 여태 본격 이론서에서도, 로널드 코스의 이론이 그처럼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맥락에서 이해 될 수 있으리라곤 개인적으로 여겨 본 적이 없어서, 특히 코스의 이론이 발표된지 거의 반세기가 지나 발생한 소련의 붕괴를 설명함에 있어, 그처럼 유용한 도구로 사용된다는 걸 알고 배운 바가 컸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기업이 그 내부에 기능 조달, 수행 부서를 두고 자체 충족을  해 나가는 것과, 외부(즉 시장을 말합니다)에서 조달하는 선택 사이에는, 어떤 기준이 작용하여 그 경계를 형성하는지의 문제입니다. 시장에서 일일이 조달하는 게 비용이 많이 든다 싶으면, 기업은 자체 내에 담당 섹터를 새로 마련하거나(제조에서 유통을 단일 라인으로 해결하는 자라의 혁신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타 기업을 인수 합병합니다. 오히려 조직 내부의 해결이 더 불리하다, 비용이 많이 드는 선택이다 싶을 때에는, 시장에서 사서 쓰는 게 더 좋습니다. 헐리웃의 대다수 블록버스터 발주는 아웃소싱의 조합으로 해결하고, 영화가 끝나면 바로 해산해 버리는 게 그 좋은 예입니다(책에는 이 예를 들고 있지 않습니다만). 소련은, 한 국가 안에, 바로 그 국가(당이라고 해도 됩니다만)라는 조직(회사)밖에 없었습니다(시장을 부정하는 체제이므로, "하나의 시장뿐이었습니다."는 성립 안 되는 표현입니다). 어느 조직이건 비효율의 선을 넘으면 외부에서 자원이나 소재, 서비스를 조달해야 하는데, 조직의 테두리를 넘어가면 아무것도 없었으니, 그 조직이 비용 비효율을 감당 못하여 쓰러지는 건 당연합니다. 소련이 왜 망했는지는 감이나 목격한 실상으로 이해는 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이처럼 이론적으로 명쾌해진 건 이런 시도가 처음이라고 하네요.


이 책의 빼어난 점은, 총 7장(1장은 서론이므로 제외)에서, 우리에게 재미있게 다가올 수 있는 대표 사례 하나를 제시하고, 그 사례로부터 배울 수 있는 유용한 교훈, 명제를,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독자의 예상되는 반론을 미리 제기하면서, 해설해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2장에서는, 능력 있는 직원이 어떤 이유로, 항상 조직에서 환영받거나 성공하지는 못하는지를 제시해 줍니다. 조직이나 전략 이론에 전혀 관심 없는 분이라도, 이 내용은 대단히 재미있으므로 귀를 기울잃 만합니다. 볼티모어의 경찰은, 범인 검거율이 외형상 높기만 한 경찰 인재를 채용하고 양성하는 데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합니다. 놀랍지 않으십니까? 그럼 무능력한 조직원을 중점적으로 키우는 조직도 있단 말인가? 그런 뜻은 아니고, 실적의 양적 측면보다는 질적인 면을 강조한다는 뜻이겠습니다. 불량배를 한 사람 더 검거하는 것보다, 비행 청소년(장차 불량배, 잠재적 범죄자로 길러질 수 있는 후보)를 선도하는 경찰을 더 선호하는 게 볼티모어 경찰국입니다. 저는 이 비슷한 이야기를 다룬 책, <얘들아 그래도 사랑한다>라는, 박용호 경찰관이 쓴 책이 떠올랐습니다. 박용호씨처럼 직장 생활을 하면, 아마 승진이나 인센티브 수령에는 하나도 이로울 게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박 경찰관이 하는 바로 그 의미 깊은 봉사(청소년 선도)야말로, 경찰관 수십 수백 명의 노고를 덜어주는 "경제적 범죄 예방 활동"일 것입니다. 볼티모어 경찰국은 이 점을 내다 보고, 무작정 잡아 들이는(소위 "껀수"만 중시하는) 경찰 양성을 지양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과연, 조직은 가시적 효율과 장기 투자 중 무엇에 주안을 두어야 하는지 딜레마가 나옵니다. 아무리 바람직라다고 해도, 모든 경찰관이 범인은 안 잡고, 박용호씨처럼 봉사에만 치중한다면, 조직에 전혀 이롭지 않음도 명백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책 저자인 피스먼, 설리번 양 씨가 우리 박용호씨의 사례를 알았다면, 이 책 중요 파트에 서술하였을 것이라 저는 확신합니다.


요즘 혁신을 무지하게 강조들 하죠? 저자는 이 책 4장에서 참으로 역설적이게도 "무조건 혁신이 능사는 아니다"고 합니다. 어안이 벙벙해집니다. 예를 듭니다. 지상에서 아무리 혁신을 강조하는 조직이라고 해도, 생과 사가 순간에 갈리는 군대만큼, 혁신이 필요한 곳은 없습니다. 이책 후반부에도 나오지만, 오스트리아니 프랑스니 하는 전통의 강국은, 바로 그 케케묵은 과거의 영광만 고집하다가, 신흥 프로이센의 화역과 기동성 앞에 추풍낙엽처럼 나가떨어졌습니다. 바로 혁신을 안 해서, 도외시해서, 눈을 질끈 감고 외면한 소치입니다. 그런데 아프간 전, 이라크 전을 직접 실전으로 체험한 미군 측은, 지나친 혁신이 오히려 능률적인 작전 수행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자, 여기서 그럼 우리는 "혁신이 능사가 아니다"는 저자들의 결론을 덮어놓고 수용해도 될까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리 여기지 않습니다. 소련군은 스페인 내전에서, 투하체프스키의 종심 전술과 기계화 전략을 시험해 보고, 실전에 부적합하다며 모두 폐기해 버렸습니다. 그뿐 아니라, 투하체프스키를 숙청해 버리는 선택도 주저하지 않았구요. 그러나 막상 제한전(스페인 내전 같은)이 아닌, 핀란드와의 이른바 겨울 전쟁처럼 전면전이 발생하니, 종심 전술은 당면한 필수 요소로 재평가되어습니다. 이는 다름 아닌 나치 독일이 그 실전화에 완벽하게 성공하여, 재래식 병력, 화력 기준으로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던 폴란드 군을 개전 며칠 만에 완전히 쓸어 버려, 세계를 경악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소련도 "오퍼레이션 바르바로사"에서 드러았듯, 초장에 대재앙에 가까운 파국을 맞이했었죠. 저는 전면전에서라면, 혁신은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책이 군사 교범서가 아닌, 당면 과제를 어떻게 최대 효율 최소비용으로 처리하느냐의 해명에 포커스를 두고 있으므로, 전면 부인에 이르기는 힘들겠지만요.


이 책은 최신의 토픽을 다루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은 과연, 위기입니까 아닙니까? 잡스 이후의 애플은 애플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매번 내어놓는 신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섣부른 실망을 하는 탓에 주가는 투자자들을 좌불안석하게 만듭니다. 왜 잡스의 죽음이, 그토록 애플의 주가에 (심지어는 지금에조차) 영향을 지속적으로 끼치는 걸까요? 최근 <삼성의 임원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책에서, "임원처럼 생각하는 이는 임원이 되고, 직원의 사고에 그치는 이는 직원으로 평생을 보낸다." 는 결론을 말하고도 있었지만, 이 챕터는 특히 "왜 혁신 CEO의 사고는 남과 다를 수밖에 없는가?'의 문제를 명쾌하게 해명해 주고 있습니다. 진정 몀쾌하고, 이것이 바로 "이런 천재형 CEO의 죽음이 향후 장기적 악재로 작용하기 마련"이라는 기막힌 역설을 잉태하기도 함을 잘 가르쳐 줍니다. 물론, 유치한 소녀팬의 마음으로 그저 팬심만을 가질뿐, 그의 경영 혁신적 고민의 한 자락을 공유하지 못하는 무능직원이, 무작정 잡스를 추장한다고 해서 그가 "임원처럼 생각"하는 건 아님도 분명하겠구요.


이 책의 제목은 그래서 역설적입니다. "경제학자가 못 풀어내는 아리송한 조직 이론"이 아니라, "이제서야 경제학적으로까지 해명이 되기 시작한, 쉽고 통찰적인 조직이론"이란 듯으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보통 경제학 원론 책 하나를 잘 이해한 후, 이를 구체적 실제 문제에 응용할 수 있는 워크북 등을 보조 교재로 삼아 수업에 쓰곤 하죠. 그런데 이 책은, 조직론 수업 뿐 아니라, 차라리 경제학 원론의 보조 교재로도 훌륭히 쓰일 수 있는 책 같습니다. 그만큼 응용 범위가 넓게 잡힌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제목은 "정말로 안 쓰이는 분야가 없는 경제학 이론, 이제 조직론에까지 침투하다."로 읽어도 되지 싶습니다. 너무도 멋진 책이었습니다.

v*****7 2014.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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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 대한 본질과 속성을 간파하다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조직에 대한 본질과 속성을 간파하다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내용보기
조직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요즘이다. 10년을 넘게 조직에 소속되어 일을 하면서 가끔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무능력하고, 때로는 비정상적인 형태로 진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공포를 느끼기도 했다. 사람사는 공간이라는 안식을 얻기도 했으며, 성장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기도 했고, 시너지를 발휘할 때는 놀라울 정도의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부당하거나 불합리하
"조직에 대한 본질과 속성을 간파하다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내용보기

조직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요즘이다.

10년을 넘게 조직에 소속되어 일을 하면서 가끔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무능력하고,

때로는 비정상적인 형태로 진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공포를 느끼기도 했다.

사람사는 공간이라는 안식을 얻기도 했으며, 성장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기도 했고,

시너지를 발휘할 때는 놀라울 정도의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부당하거나 불합리하거나 비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분노로 어느새 '다 그런거야'라는 생각으로

체념을 하기도 수긍을 해버리기도 한다.

젊었을 때에 비해 조직에 대한 기대도, 낭만적일 만큼 큰 바람도 줄어들어 든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가끔은 아주 가끔은 그 조직이라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인다.

말도 안되는 상황들이 용인이 되고, 정상적인 판단이 오히려 비정상적인 취급을 받아도

그냥 그렇게 받아들여야 하는 곳, 과연 이 조직이라는 것이 필요하긴 한 건가?

 

그 정의할 수 없는 존재에 대해 이제는 분노보다는 스멀스멀 올라오는 궁금증으로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을 읽기 시작했다.

도대체 조직이라는 것이 무엇인데 멀쩡한 사람도 비정상적인 틀에 맞춰야 하는 걸까?

깨고 바꿀 수는 없어도, 그럼에도 그 생리를 알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펼쳐 든 것이다.

 

이 책은 철저하게 사례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다.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서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을

도출해내는 형식이다. 그래서 읽는 것이 어렵지는 않지만 무수한 사례를 통해서 정리하자니

명쾌하게 정리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다. 결국 제목과 소제목을 조합해 보면 저자가 얘기하고

싶어하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리고 그 증거를 수많은 사례들로 증명해보이고 있는 것이다.

 

사실 조적이라는 그 생명체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또 좀더 유연하게 그 속에서 버티기 위한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이 책은 '조직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조직'의 하나부터 열까지 그 속속들이 모습을 파헤쳐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조직을 잘 조직하는 방법이라던가, 운영하는 방법, 조직의 중간 관리자의 적절한 역할이나

조직의 일원으로 잘 살아남는 방법 등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물론,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 통해 간접적으로 비교해서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준은 제시해준다.

그러나 조직이라는 것을 하나의 정의로 내리기에는 너무나 많은 변종들이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조직을 거부한 안경테 디자이너를 시작으로 왜 조직이 필요한지,

조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조직은 어떻게 성장하는 지, 그리고 조직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풀어내기 시작한다.

 

그리고 조직 내로 들어가 CEO와 관리자, 평사원의 역할을 들여다 본다.

다음으로, 비로서 내가 알고 싶은 답으로 근접해들어간다.

올바른 조직의 특성, 단단한 조직을 만드는 힘은 무엇인가하는 것이다.

저자는 바로 '조직 문화'를 이유로 꼽는다. 그것이 바로 경제적인 것보다 조직원을 움직이고,

일하게 만드는 원천의 힘이라고 얘기한다.

 

그순간 '아!'하는 탄성을 나도 모르게 질렀다.

그렇다 그 문화가 예전과 지금이 많이 다른 것 같았던 것이다. 평생직장이라는 마음으로 '문화'를

만들어가던 예전과 개인의 이익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현재의 기업 문화.

조직의 성격은 많이도 달라져 가고 있다. 열심히 일해도 그건 조직을 위해서가 아니라 개인을

위해서 일하는 문화가 팽배해 있다. 단단한 조직 문화의 부재가 지금의 겉도는 마음을

만든 것은 아닐까. 물론 조직에 따라 성격이 다르기에 그 모습은 다양할 것이다.

이상적인 '조직'의 모습을 제시한 후, 저자는 마지막으로 조직이 위기를 맞았을 때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면서 마무리한다.  

h******4 201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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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내용보기
우리는 일생의 삼분의 일을 조직 안에서 생활하게 된다. 문득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은 혼자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생각들도 많이 하게 들고 모든 일에 대한 결정과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오직 혼자만 하고 있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조직 안에 속해 있고 모든 일들은 혼자만 결정하고 하는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조직이 가정,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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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생의 삼분의 일을 조직 안에서 생활하게 된다. 문득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은 혼자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생각들도 많이 하게 들고 모든 일에 대한 결정과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오직 혼자만 하고 있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조직 안에 속해 있고 모든 일들은 혼자만 결정하고 하는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조직이 가정, 학교, 직장 등 다양하게 존재하고 어울려 생활하고 있다.

 

이 저서에서는 지금껏 경제학자도 알려주지 않았고 있던 조직 안에서 일하는 방법들과 조직을 일으켜 세우는 모든 비밀에 대해 담고 있다. 인생의 삼분의 일을 보내는 자신에 속한 조직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지 이제는 무엇을 알고 있어야 되는지 다각도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수많은 경제학들은 복잡한 시장에 비해 조직은 매우 단순하다고 생각하는 점이다. 합리적인 개인이라는 주체만 다루는 경제 이론들이 왜 현실에서 적용되지 못하는 이유들을 이 저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글쓴이들은 조직경제학 이전에 경제학자들이 조직을 블랙박스로 여기면서 지적하고 있다. 이렇게 시작된 탐구는 1인 기업에서 글로벌 기업까지는 물론이고 경찰서, 교회, FBI. 더 나아가 테러 조직 알 카에다에 이르기까지 온갖 형태의 조직을 탐구하고 연구한 내용들을 볼 수 있다. 각각의 개인들이 모여서 조직을 만들고 그 조직 속에서 다르게 작용되는 경제의 원리가 바로 경제학자들이 풀지 못한 비밀들을 낱낱이 알아보는 재미가 있다.

 

시장 경제를 이끄는 집단적 주체인 조직을 이해하지는 않고 도저히 시장 경제 대한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힘들게 될 것이다. 그 만큼 왜 우리에게 조직이 필요 하는지, 근본적인 질문으로 시작하여 조직의 탄생과 성장, 발전, 미래에 대한 전망가지 다양한 조직에 대한 시점으로 그 조직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애덤 스미스가 풀지 못하는 문제 그것 맥도널드 매니저는 알고 있는 답에 대한 비밀 이게 조직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조직에서 생활하고 있는 자신에게 일들을 알게 되는 기회이다.

 

경제를 이해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꼭 시장 경제를 이끌고 있는 조직에 대한 비밀들을 알고 있어야 된다. 이 저서에서는 이 비밀만이 아닌 습관적으로 조직에 몸담고 있는 개인에게는 새로운 통찰력을 일깨워주고 자기만이 조직을 키우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는 지도자만이 가지고 있어야 되는 조건과 경영자라면 반드시 해결해야하는 조직적 문제의 핵심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

 

w******m 201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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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서평]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내용보기
사업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조직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운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막상 필요한 직원을 적제적소에 배치하고 능력 을 발휘 하게 만드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회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것이지만 당연하다는 생각에 잘해주겠지 라는 생각만으로 진행하는 아니한 생각 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 침
"[서평]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내용보기

사업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조직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운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막상 필요한 직원을 적제적소에 배치하고 능력

을 발휘 하게 만드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회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것이지만 당연하다는 생각에 잘해주겠지 라는 생각만으로 진행하는 아니한 생각

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 침체기가 오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잘해주기만 해서도 조직이

운영되지 않기에 이번에 도움을 얻고자 읽게 된 책이 바로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이라는 책이며 이책을 읽고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세계적 권위의 경제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편집국장 팀 설리번과 컬럼

비아 경영대학원의 젊은 석학 레이 피스먼 교수가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로널드 코스의

이론을 바탕으로 조직이 왜 필요한가를 파헤쳐 보는 내용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조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조사하였으며 잘나가던 HP가

왜 뒤처졌으며 어떻게 보면 완벽하다고 생각드는 공산주의가 실패로 돌아간 이유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으며 내용을 보다보면 의야해 지는 내용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친절한 경찰관보다 잔혹한 경찰관이라는 제목으로 보여주는 내용에서 알수 있듯

이 경찰관의 권력 남용보다는 갱단의 폭력을 우려하고 갱단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경찰관의

잔혹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LA 시민들의 반응 또한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한다

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면 상식적인 내용보다는 현실적인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보면 생각하고 있던 이론보다 실제적으로 일어났던 사항에 대하여

확인해 본다면 다른면을 발견할수 있다는 사항에 대하여 공감하게 되었으며 여러분들도

읽어 보시고 어떤 선택이 최선의 선택일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l*******9 201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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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조직의 비밀을 보다.
"우리가 모르는 조직의 비밀을 보다."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하면서부터 조직에 있는 시간이 집에서 있는 시간과 비슷하거나-개인적으로 이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보다 많을 것이다. 그러면 '조직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을 해 본 적은 얼마나 될까? 현실적으로는 나와 가족이 일용할 양식과 비용을 대어주는 곳, 이상적으로는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고 성장시켜주는 곳? 이 책은 바로 위의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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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하면서부터 조직에 있는 시간이 집에서 있는 시간과 비슷하거나-개인적으로 이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보다 많을 것이다.

그러면 '조직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을 해 본 적은 얼마나 될까?
현실적으로는 나와 가족이 일용할 양식과 비용을 대어주는 곳, 이상적으로는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고 성장시켜주는 곳?

이 책은 바로 위의 질문에 대한 '조직'에 관한 책이다.
제목은 경제학자도 풀지못한 조직의 비밀이다.
저자는 하버드 비즈니스리뷰의 편집장과 컬럼비아 경영대학교의 교수이다.
이들은 전세계의 다양한 조직들의 형태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런데 문제는 정말 제목처럼 조직의 비밀'만'을 언급할 뿐 그에 대한 대답은 그리 신통치 않다는 것이다.
조직의 다양성-크기, 형태, 성격 등-을 고려하더라도 뭔가 시원스러운 대답을 들을 수 없다는 것이 약간의-사실은 꽤 많은- 답답함마저 느끼게 할 정도이다.

분명 이 책은 각기 다른 성격과 형태의 조직에 대한 비밀을 말해주고 있기는 하다.
우리가 언제 군대라는 조직의 작전에 대해, 물질과는 전혀 무관해야 할 교회의 목사님의 월급이 신도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까?
그러나 아쉽게도 그것이 이 책의 전부이다.
이 책의 저자가 몸담고 있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조직관리에 대한 모음집을 보는 기분이다.

저자들이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분명 우리가 조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 대해 좀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으면, 좀 더 넓게 조직을 보게 되는 마인드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 관심은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노력할 듯 하다.
문제는 그 관심에 대한 나 나름의 결과를 그 어떤 경로를 통해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까?
어쩌면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가장 말미에 있는 에필로그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앞의 내용들에서는 실제 기업 사례를 보여주어 우리가 직접 그 부분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하고, 그 생각에 대한 힌트는 에필로그에 담겨 있는 듯 하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처럼 실사례를 통한 연구나 토의 과제를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무척 마음에 드는 책일 듯 하다.
하지만, 단지 비밀만 알고 싶은 것이 아니라, 그 비밀의 열쇠까지 보고픈 분들에게는 더 심한 갈증을 유발시키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하는게 좋을 듯 하다.
아.. 이 타는 목마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이달의 사락 l*****0 201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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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에게 조직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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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가 말했던가. 이제는 know-how, know-where의 시대를 거쳐 know-who의 시대가 되었노라고. 사람들은 이제 제3의 사무실인 스타벅스 혹은 이에 준하는 카페에 앉아 일을 할 수도 있고, 재택근무나 스마트 근무를 통해 집 혹은 스마트 워크센터에서 일을 할 수도 있다. 즉, 사무실 없이 사람들은 일할 수 있지만, 사람 없이 사무실 만으로 조직은 작동되지 않는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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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가 말했던가. 이제는 know-how, know-where의 시대를 거쳐 know-who의 시대가 되었노라고. 사람들은 이제 제3의 사무실인 스타벅스 혹은 이에 준하는 카페에 앉아 일을 할 수도 있고, 재택근무나 스마트 근무를 통해 집 혹은 스마트 워크센터에서 일을 할 수도 있다. 즉, 사무실 없이 사람들은 일할 수 있지만, 사람 없이 사무실 만으로 조직은 작동되지 않는다.

 

조직경제학은 조직이 왜 지금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기능하는지, 어떻게 개선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기 위한 도구이다.

 

이 책은 조직경제학이라는 렌즈를 이용해 그동안 블랙박스로 여겨졌던 조직 내부의 작동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있다. 기업은 아웃풋을 마케팅했고, 소비자는 아웃풋을 샀다. 경제학자들은 수요공급곡선으로 이런 현상을 평가하면서 얼마나 많은 아웃풋을 만들어야 할지 결정 할 수 있었다.

 

관리자의 역할은 직원들에게 최고의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열심히 일하게 하는 것이다. 직원들의 관점에서 좋은 상사는 그들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사람이다. 조직의 관점에서 그런 공감은 생산성을 저하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허용된다.

 

경제학자들은 조직문화를 ‘우리가 공식적 계약이나 규칙에 기댈 수 없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것’으로 정의한다.

 

상사와 신뢰관계는 게임이론의 반복게임으로 설명된다. 무너지기는 쉽지만 되돌리기는 어려운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상사와 부하직원의 경우 착취의 조짐만 보여도 의심과 불신이 생기면서 모든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사실을 양쪽 모두 알고 있기에 협력이 지속되는 것이다.

 

사람들을 자발적 야근으로 이끄는 힘_ 이것은 유한한 반복게임이라는 기대 때문인가 아니면 영리와 비영리 간의 보상적 격차도 기꺼이 감수하게 만드는 일에 대한 열정 때문일까.

 

감히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문제를 내가 풀 수 있을까라며 ‘조직의 단맛’서가에서 빼어든 책에서 ‘탁’하고 눈에 들어오는 문장을 찾았다.

 

조직은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이라는 말. 필수적인 연성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지속적인 상호작용과 과도하게 많은 스프레드 시트 때문에 방향성을 상실한 관리자들, 평가나 인센티브를 무시하는 복잡한 업무, 직원들이 규칙을 따르게 하려면 관료주의와 감시 체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인간 본성이 뒤섞인 공간이다. 그들은 조직적 삶에 따르는 대가다.

 

w********s 2015.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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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비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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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비밀이라기 보다 조직역학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학자는 조직의 역학을 이해할 수 없을것 같다 물속에서 갑갑함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그 느낌을 적절하게 설명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다. 또 조직생활을 하는 관료들에게 권해 봄직 한 책이다. 늘 문제가 되고 있는 재난, 범죄 관련 조직을 설계하는 정부 조직 담당자가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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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비밀이라기 보다 조직역학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학자는 조직의 역학을 이해할 수 없을것 같다

물속에서 갑갑함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그 느낌을 적절하게 설명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다.

또 조직생활을 하는 관료들에게 권해 봄직 한 책이다.

늘 문제가 되고 있는 재난, 범죄 관련 조직을 설계하는 정부 조직 담당자가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y*****0 201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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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서평] 경제학자도 풀지 못한 조직의 비밀" 내용보기
경기불황이라고 하지만 필자(서평쓰는 이)가 다니는 회사에까지 큰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지 못했다. 과거에 비해 경쟁회사가 계속 생겨나고 있어서 위에서 지시하는 일이 없더라도, 필자는 회사경쟁력을 탄탄하게 만들고 싶어서 나름대로 일을 찾아서 해나가고 있었는데, 현재는 맡아야 하는 일이 더 늘어난 상황이다. 일하는 동안에는 해야할 것들이 많아 정신이 없다. 회사를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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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이라고 하지만 필자(서평쓰는 이)가 다니는 회사에까지 큰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지 못했다. 과거에 비해 경쟁회사가 계속 생겨나고 있어서 위에서 지시하는 일이 없더라도, 필자는 회사경쟁력을 탄탄하게 만들고 싶어서 나름대로 일을 찾아서 해나가고 있었는데, 현재는 맡아야 하는 일이 더 늘어난 상황이다. 일하는 동안에는 해야할 것들이 많아 정신이 없다. 회사를 다니면서 필자는 불황일수록 조직력을 강화해야 지금 상황을 버티고 헤쳐 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여러 사례가 있는 이 책은 어떻게 조직을 이끌어나갈 것인지 독자 스스로 선택하게 만든다. 사례에는 ‘꽤 잘 나가는 유명한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들도 나와 있다. 대기업 역시 조직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필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것이 답이라고 확신할 수 없었다. 저자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인지 한눈에 찾을 수 없었다. 끝까지 읽어봐야 했다. 필자의 독서력 수준에서 말하자면 저자는 어떤 답을 대놓고 주지 않아 보인다. 어떤 결론을 맺고 무언가를 얻을 것인가 하는 생각을 독자 스스로 해야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사례가 참 많이 나온다.

 이 책에 대한 느낌을 평가하자면 마치 “그러니까 답이 뭐야?” 급하게 묻더라도 “어~! 여기에서는 이런 인과관계가 있었고, 저기에서는 이런 인과관계가 있었지. 응용하고 써먹는 건 네가 하는 거야.”라고 답을 받는 듯한 느낌이다. 쉽게 쓰인 것 같으면서도 쉽게 쓰이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필자의 독서력이 딸려서 그렇지 뭐 반복해서 천천히 읽는다면 얻을 것은 있다고 본다.

b*****v 201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