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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o Happy I Was 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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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님의 작품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가슴 뭉클하면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복동이가 자신의 환경을 극복하고 긍정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어요. 엄마는 복동이를 낳다 죽고 아빠는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되자 이모랑 할머니와 함께 살게된 복동이는 아빠가 계신 미국으로 가게 되지만 낯선 환경과 사람들에게 적응해 나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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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님의 작품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가슴 뭉클하면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복동이가 자신의 환경을 극복하고 긍정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어요.

엄마는 복동이를 낳다 죽고 아빠는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되자 이모랑 할머니와 함께 살게된 복동이는 아빠가 계신 미국으로 가게 되지만 낯선 환경과 사람들에게 적응해 나가는게 쉽지 않은데 이복동생과의 불편한 관계 하지만 서로를 인정해주고 변화된 모습을 느낄 수 가 있어요. 복동이는 미국생활도 잘 적응하면서 아빠의 어깨를 주물러 드리며 마음속 응어리도 풀어나가면서 또 다른 내면을 성숙시켜 나가고 한국에 돌아와 친구들과의 우정이란 어떤건지 알게 되고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는 말처럼 희망찬 이야기를 하고 있어 더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가족이란 의미를 되짚어 보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삶에 있어서의 가치도 함께 알아갈 수 있어 좋았어요.

어린이 문학작품을 영어로 만나볼 수 있어 작품 속 내용을 다시 되새기며 볼 수 있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워크북도 함께 있어 각 Unit 별로 단어정리도 잘 되어있고 Practice the Words를 통해서 문제도 풀어보면서 어휘력도 향상시켜줄 수 있어 아이가 영어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지문이 길은 작품을 처음 만나봤는데 우리말로 된 스토리를 먼저 접하고 보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직 문학작품을 많이 노출시켜주지 못했는데 영어와 함께 보면서 실력을 쌓으면 너무 좋을것 같고 어린이 문학작품을 영어로도 꾸준히 접해주면서 아이의 올바른 인성과 생각들도 같이 성장해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l*******7 2014.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읽는 이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영어로 읽는 이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내용보기
I Am So Happy I Was Bor 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마저 떠난 뒤 소아마비로 한쪽 다리가 불편한 이모와  외할머니 품에서 자라는 초등 5학년 '김복동'. 복동이에게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없습니다.  그저 아들이 복이라도 많이 받으라고 지어 준, 언뜻 보면 촌스러운 '복동이'란 이름 하나가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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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o Happy I Was Bor

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마저 떠난 뒤 소아마비로 한쪽 다리가 불편한 이모와 

외할머니 품에서 자라는 초등 5학년 '김복동'. 복동이에게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없습니다. 

그저 아들이 복이라도 많이 받으라고 지어 준, 언뜻 보면 촌스러운 '복동이'란 이름 하나가 

아버지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외할머니와 이모의 사랑 속에서 별 탈 없이 자라지만, 

복동이는 또래 아이들에 비해 벌써 마음은 어른이 되어 버렸습니다.

복동이는 이 세상의 생명에는 다 뜻이 있으며, 어느 것 하나 하잘 것 없는 것이 없고, 

생명을 잉태해 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사회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에 

가족의 해체가 아닌, 결속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 존재의 고귀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I Am So Happy I Was Born』Vocabulary Workbook

- 본서 읽기를 도와주는 체계적인 어휘 구성

- 중고등학교 필수 어휘 579개 수록

- 스스로 암기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편리한 구성

-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점검 문제 수록

수준 높은 어휘와 고급스러운 표현이 풍부하게 사용된 『I Am So Happy I Was Born』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읽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워크북입니다.

어휘는 영어 학습을 기초이자 핵심입니다. 그중에서도 너무 쉽게 느껴져 흥미와 호기심을

떨어뜨릴 수 있는 초등 필수 단어는 배제하고, 책 속 중*고등학교 필수 단어 579개를 수록되어 있어

'Check New Words'에서는 책을 읽으며 단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차례 구성과

동일하게 a부터 z까지 정리했으며, 해당 단어가 나오는 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또한 'Practice the Words'에서는 각 챕터별로 얼마나

어휘를 공부했는지 간단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세대를 아우르며 널리 사랑받은 우리 시대 대표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 번역본입니다. 경제 위기로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생명의 고귀함을 주제로 사회의 기둥이 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영어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번역가가 원작의 기품을 살리며, 

수준 높은 어휘와 고급스러운 표현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심도 깊게 번역하였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어휘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생명들을 마음에 품고자 한 박완서 선생님의 애정과 사랑이 가득 담긴 

『I Am So Happy I Was Born』을 통해 삶과 생명, 존재의 이유를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시대 대표 소설가인 박완서님의 책을 이렇게 영어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색다르면서도 독서와 영어독해 공부를 아이가 한번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 시리즈를 통해 언어 기능을 통합적으로 학습하고, 

풍부한 문맥 속에서 깊이 있는 삽화와 함께 어휘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언어 자체가 가지는 성질과 특색이 주는 다양한 표현의 차이를 느끼며, 언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 책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별책 

워크북을 더하여, 책을 읽으며 어휘를 손쉽게 찾아보고, 각 장에 나오는 어휘를 얼마나 이해하고

 학습했는지 간단히 확인해 볼 수도 있답니다. 우리 아이도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을

 통해 보다 깊고, 넓은 문학의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4.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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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잘했다....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잘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처음에 제가 한글로 읽어 봤다면 더 좋았겠다...라고 생각을 한 책입니다. 저두 한국에서 자라서 한국에서 영어를 배웠고, 영어로 된 이런 원서를 읽은 적이 거의 없으며, 또 이 책은 복동이라고 하는 주인공의 감성이 묻어 있는 부분이 영어로 표현 된 책이라 저에게는 읽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렇게 좋은 책이 영어본도 있고 한글본도 있으니, 곧 한글 본을 꼭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잘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처음에 제가 한글로 읽어 봤다면 더 좋았겠다...라고 생각을 한 책입니다.

저두 한국에서 자라서 한국에서 영어를 배웠고, 영어로 된 이런 원서를 읽은 적이 거의 없으며, 또 이 책은 복동이라고 하는 주인공의 감성이 묻어 있는 부분이 영어로 표현 된 책이라

저에게는 읽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렇게 좋은 책이 영어본도 있고 한글본도 있으니, 곧 한글 본을 꼭 사서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야기이고, 다른 것이 있다면 복동이는 한국에서 다문화가 아닌 미국에서 다문화 가정으로 아버지가 새로 꾸린 가정에 여름방학에 가게 되면서 새어머니와 이복 동생들을 만나면서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다가 점점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되며,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책을 보면서 그림으로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감성이 좋았고, 제가 영어로 읽기 불편 했던 것을 하나 하나 찾아서 읽어서 보는게 아니라 vocabulary workbook 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그림과 함께 조금씩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그림동화구요.

 

페이지가 표시 되어 있어서 혹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찾아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어휘공부를 할 수 있게 구성도 되어 있구요.

영어로 된 책이라 읽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리긴 했지만, 잘 간직하고 있다가 저희 아이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예요.

일부로 영어 원서도 사는데, 이렇게 한국 감성이 듬뿍 담긴 책이라면 더 더욱 읽혀보고 싶으니까요^^

 



s****4 201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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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이 흐르는 도서...
"잔잔한 감동이 흐르는 도서..." 내용보기
​박완서 선생님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참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동화로 다시 만나게 되어 기뻤다. 하지만 100% 영어로 쓰여진 책이기에 도저히 해석 불가능하여 결국 한글판도 구입하게 되었다. ^^;;  중1학년인 울 아이의 영어 수준도 솔직히 이 책을 읽고 해석하기엔 무리라서 한글판 구입은 잘했다 싶다. 바램이 있다면 얼릉 영어로 이 책을 읽고 해석하는 날이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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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선생님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참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동화로 다시 만나게 되어 기뻤다. 하지만 100% 영어로 쓰여진 책이기에 도저히 해석 불가능하여 결국 한글판도 구입하게 되었다. ^^;;  중1학년인 울 아이의 영어 수준도 솔직히 이 책을 읽고 해석하기엔 무리라서 한글판 구입은 잘했다 싶다. 바램이 있다면 얼릉 영어로 이 책을 읽고 해석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 

영어책은 워크북이 따로 있는데 이 책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읽는데 도움을 준다.  중. 고등학교 필수 단어 579개가 수록되어 있으며 <Practice the Words>를 통해서 어휘력을 테스트 할 수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란 제목 처럼 이 책은 자신의 존재 가치에 대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함께 살지는 못한 아빠지만 그래도 가족이란 의미와 재혼 가정과 이복 형제들에 대한 올바른 시선과 그 느낌을 조금은 알 것 같았고 이해가 되기도 했다.  저마다의 삶에서 혼자만 간직한 슬픈 비밀이랄까-? 아니면 삶의 무게라고나 할까-? 평범하지 못한 나만의 처지를 비관하며 세상에 대한 원망으로 스스로 삶을 망가뜨리며 살아가는 슬픈 모습들을 종종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의 제목과는 반대로 사고하며 괴로움과 자책(?)으로 하루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는 모습들은 실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난산 끝에 태어난 복동이는 엄마를 잃고 그 이유가 복동이라고 생각하는 아빠 마저 떠난 뒤 외할머니와 이모의 손에 자라게 된다. 초등학생인 복동이의 일상들은 여느 초등생들과 다르지 않다.  친구들과 늘 어울리어 자전거를 타고 놀고 맛있는 분식도 먹으며 하루 하루를 신나게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영어 공부를 위해 미국의 아빠에게로 갈 결심을 하게 된 복동이.... 공항에서 처음 만난 아빠와 새 가족의 첫 재회는 담담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어쩜 자신의 상황과 비슷한 데니스와의 어색한 첫만남을 뒤로 하고 복동이는 새 가족의 일원으로 스며들고 있었다.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을 잘 하며 복동이는 미국에서 또 다른 즐거움으로 생활을 잘 해 나간다. 가족의 의미와 서로 다른 입장 차이를 이해하며 이 세상에 태어남을 축복으로 여기는 마음을 안고 복동이는 다시 한국으로 가게 되는 걸로 이야기는 마무리 짓는다. 

복동이 또래 손자의 도움을 받아 쓴 이 책은 초등 아이들의 일상을 참으로 현실감있고 재미있게 잘 나타 내었다. 책 속 삽화들은 책의 내용을 그려보는데 도움이 되었고 그로 인해 잔잔한 감동이 더욱 가슴 깊이 와 닿는 듯 했다. 

아직은 수준이 낮아 I Am So Happy I Was Born 를 술술 읽고 해석 불가능하지만  수준 높은 어휘와 고습스러운 영어 표현으로 가득한 이 책을 영어 공부의 동기부여로 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이달의 사락 y****d 201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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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감동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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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 01 입니다~ I Am So Happy I Was Born. 영어로 읽는 '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한번 보실까요~~   자 요렇게 영어원서 한권과 Vocabulary Workbook 한권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사실 영어원서라서 걱정했었는데...^^ 워크북이 있어서 큰 힘이 되었네요~~     세대를 아우르며 널리 사랑받은 우리 시대 대표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영어로 읽는 감동동화~~" 내용보기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 01 입니다~

I Am So Happy I Was Born.

영어로 읽는 '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한번 보실까요~~

 

자 요렇게 영어원서 한권과 Vocabulary Workbook 한권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사실 영어원서라서 걱정했었는데...^^

워크북이 있어서 큰 힘이 되었네요~~

 


 

세대를 아우르며 널리 사랑받은 우리 시대 대표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 번역본입니다. 경제 위기로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생명의 고귀함을 주제로 사회의 기둥이 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영어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번역가가 원작의 기품을 살리며, 수준 높은 어휘와 고급스러운 표현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심도 깊게 번역하였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어휘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생명들을 마음에 품고자 한 박완서 선생님의 애정과 사랑이 가득 담긴 『I Am So Happy I Was Born』을 통해 삶과 생명, 존재의 이유를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에고고 사진은 좀 많이 흔들렸네요~

요정도 라고 참고하세요~

삽화도 너무 정답고 친근한 느낌이구요~

활자도 너무 작지 않은 딱 적당했어요~

으음... 아무래도 한글지명이나 이름이 영어로 번역되다보니 그런 부분이 좀 어색했다고나 할까요~~

 



 

워크북에는 이렇게 단어의 의미가 정리되어 있어요~

접는선 보이시죠? 접는 선이 있어서 다시한번 확인 할 수도 있겠더라구요~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은 내가 이세상에 어떻게 태어났을까, 왜 태어났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져본 적이 있을거예요~

'아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는 우리에게 '정상적인' 가정이란 부모와 자식, 혈연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구성원이 서로 사랑으로 배려하는 것임을 알려주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을 영어로 읽으면서...

사실 아이도 힘들어 하는 부분도 있었고 저도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요

어렵지만 우리말과 영어를 비교하며 이야기에 담긴 의미를 꼼꼼히 되새겨 볼 수 있었답니다~~

감동도 받고 실력도 향상되는 첫 시도였어요~

이 도전은 계속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1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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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I Am So Happy I Was Born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I Am So Happy I Was Born" 내용보기
내가 평소 좋아했던 작가님의 책을 원서로 만나볼 수 있다는게 괜시리 뿌듯하기도 하고 부모 입장에선 우리 문학작품을 읽으며 아이들 영어공부까지 겸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더욱 반갑다.  엄마도 안계시고 소아마비 이모와 외할머니 손에 자랐고, 필리핀계 엄마와 재혼한 아빠, 이복동생들, 우리의 주인공 복덩이의 가정환경은 불우하지만, 복덩이를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깨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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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 좋아했던 작가님의 책을 원서로 만나볼 수 있다는게 괜시리 뿌듯하기도 하고 부모 입장에선 우리 문학작품을 읽으며 아이들 영어공부까지 겸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더욱 반갑다. 

엄마도 안계시고 소아마비 이모와 외할머니 손에 자랐고, 필리핀계 엄마와 재혼한 아빠, 이복동생들, 우리의 주인공 복덩이의 가정환경은 불우하지만, 복덩이를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깨달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가슴까지 훈훈해지는 이야기이다. 
 
영어에 대한 중요성을 본인 스스로 깨달고 느끼고 있기에 열심히 공부하고는 있는듯 하다. 챕터별로 잘 정리된 워크북에 수록된 단어들을 참조해서 조금씩 읽어나간다면 물론 자연스레 영어공부에 도움도 될것이다. 아직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는 우리 작품으론 만나보질 못했지만, 얼추 줄거리 정도는 이해하는 듯 한것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 심도있게 제대로 우리 작품을 가슴으로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려 한다면 아직까진 먼저 우리 문학을 읽어본후 원서를 읽어 본다면 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직 우리 작품 원서 읽기에 익숙치 않아서 인지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여러 작품을 접하다보면 나름 어휘력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을 뿐더러, 가장 중요한 문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것같다. 고학년이나 청소년들에게 문학작품으론 물론이거니와 영어교재로서도 적극 추천한다. 

 

 

p****6 2014.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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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o Happy I Was 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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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I am so happy I was born을 읽게 되었다. 흠.. 별생각 없이, 그냥 또 책인가부다 하고 책을 받고 읽으려고 책을 펼치는순간1!! 영어로되어있어서 당황했다. 아니 당황이 아니라 경악했다ㅋㅋㅋㅋ 평소에 영어학원에서도 영어도서관때문에 영어책을 많이 읽어서 크게 놀랄 것 까진 없었는데.. 읽을 순 있긴 한데.. 그래도 이렇게까지.. 영어로 된 두껍고 빽빽한 글줄책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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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I am so happy I was born을 읽게 되었다.

흠.. 별생각 없이, 그냥 또 책인가부다 하고 책을 받고 읽으려고 책을 펼치는순간1!!

영어로되어있어서 당황했다. 아니 당황이 아니라 경악했다ㅋㅋㅋㅋ

평소에 영어학원에서도 영어도서관때문에 영어책을 많이 읽어서 크게 놀랄 것 까진 없었는데.. 읽을 순 있긴 한데..

그래도 이렇게까지.. 영어로 된 두껍고 빽빽한 글줄책은 처음본것같다.ㅋㅋ

엄마가 이거 4학년에서 6학년용이라고 했는데 Hmm,, 이거 진짜 4학년짜리도 읽는거 맞나;;

근데.. 내가 영어학원에서 6학년중에서는 가장 높은 반이였는데

단어 몇개 때문에 아주 쪼끔^-^; 어렵기도 했다ㅠ_ㅠ 처음에 봤을때 " 우어어얽!!!" 이렇게 오버를 쫌 하면서 놀라니까

엄마한테 이런것도 못읽냐고 어렵냐고 야단을 좀 먹기도 했었다ㅠㅋ내가 좀 못하는 것일수도 있는데..

가끔 좀 어려운 단어들도 있었다. 그래도 줄거리는 이해했다-_-;

이제 영어로 ㄱㄱ 이거 틀리면 진심쪽팔린데ㄷㄷ;; 그래도 봐주세..염..ㅠ_ㅠ

I was read 'I am so happy I was born' today.

I was before spread a book, I was thought ' It will be easy and funny.^-^'

but... after spread a book, I was very surprised.ㅠ_ㅠ

이 책의 주제는 '내가 어떻게, 왜 태어난건가?'를 묻는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Bokdong-i는 어려서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는 미국으로 떠나서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를 저는 이모와 함께 산다. 복동이는 자신이 스스로 버림받은 아이라고 생각하고,

복동이는 Gukil, Jungeol같은 베스트 프렌드랑 잘 지내지만, 반 아이들이 자신의 집에 보내는

동정때문에 상처받기도 한다. 그리고 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가서 아버지가 새로 꾸린 가정에

잘 적응하며 살아가고 자신이 태어난 이유와 스스로 태어나서 참 잘됐다는 생각을 하고 행복하게 산다.

나도 가끔 내가 왜 태어났지ㅇㅇ 나 잘못태어난거같아ㅠ_ㅠ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난 좀 단순(?)해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곧바로 풀리더라...ㄷㄷ

ㅋㅋ난 이 책을 읽고 주변사람들에게 잘 대해주고, 희망을 잃지 않아야겠다고 느꼈다.

[서평은 초등 6학년 아이가 직접 읽고 썼네요]

 

y*******5 201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작가정신/ I AM SO HAPPY I WAS BORN - 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어린이작가정신/ I AM SO HAPPY I WAS BORN - 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내용보기
귀여운 무민의 그림동화를 소개해줬던 어린이 작가정신 출판사에서 이번에는 아주 특별한 책을 만나보게되었네요. 바로 우리의 문학을 영어로 읽어보는 책이예요. 제목은 I Am so happy I was born.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노란집'. '아주 오래된 농담'등의 소설을 쓴 박완서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한 글을 썼다는건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네요. 이 책은 박완서 선생님의
"어린이작가정신/ I AM SO HAPPY I WAS BORN - 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내용보기

귀여운 무민의 그림동화를 소개해줬던 어린이 작가정신 출판사에서 이번에는 아주 특별한 책을 만나보게되었네요.

바로 우리의 문학을 영어로 읽어보는 책이예요. 제목은 I Am so happy I was born.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노란집'. '아주 오래된 농담'등의 소설을 쓴 박완서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한 글을 썼다는건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네요. 이 책은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를 영어 번역해놓은 책이랍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부모님은 안계시고 몸이 불편한 미혼모 이모와 외할머니와 함께 살고있는 초등학교 5학년 김복동이라는 아이랍니다. 그런데 우연히 아버지를 만나게 되었는데 아버지는 이미 다른 새로운 가정을 만들어 살고 계셨고 여름방학동안 영어공부를 위해 아버지가 살고있는 미국으로 날아가 엉겁결에 외국인 새엄마와 이복동생들과 만나 생활하게 된답니다.

무뚝뚝한 아버지와의 서먹한 관계도 쉽게 풀리기 어려울텐데, 외국이라는 전혀 다른 환경과 가족이 아닌 가족이 된 사람들과의 만남이 아이가 적응하기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런데 아버지와의 관계는 아버지의 따뜻한 말 한마디나 행동이 아닌 우연히 다락방에서 아버지와 조우한 짧은 시간동안 풀어지고 맙니다. 가족이라는게 바로 그런게 아닐까요.

어떤 단어로 시원하게 설명할순 없지만, 끈끈한 연결 선이 있는것같은.. 그런거요.

책에서도 가족이란 너와 내가 어떤 나라의 사람이고 어떤 형태로 만들어졌는지는 중요한게 아니라는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서로의 존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가족이라는 구성원으로 화합하게되는지 묵묵히 그 과정을 그려나가고 있지요.

어디선가 들은이야기인데, 아이가 초등학교 시절내내 배워야할것은 학교정규수업이 아니라 '살아가는 행복'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하는 순간들이 많은 아이라면 그 아이는 얼마나 행복한 아이일까요?

그게 아이의 자존감이 되고 자신감이 되고 어려운 일이 있을때도 스스로 헤쳐나갈 힘을 길러주는게 아닐까요.
물론 그 배경엔,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가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지요.

영어로 읽느라 시간도 좀 걸리고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 본책 이외에 단락별 영어단어가 정리된 워크북이 부록처럼 들어있어서 한편의 좋은 이야기 책도 읽고 영어공부도 함께 할수있는 좋은 시간이였네요.

초등학생 조카들에게 원작과 함께 선물해주고 싶은 너무 좋은 책이였어요.

 

n****o 201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I Am So Happy I Was 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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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박완서 선생님의 작품이 넘 좋아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일 좋아했던 작가가 이문열 선생님과 박완서 선생님이었죠. 30대가 넘어서는 결혼하고 직장 다니며 아이 키우느라 내가 읽고 싶은 소설이 뭔지 조차 생각할 시간이 없었던 듯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연히 내가 읽지 않은 박완서 선생님의 작품을 읽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비록 영문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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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박완서 선생님의 작품이 넘 좋아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일 좋아했던 작가가 이문열 선생님과 박완서 선생님이었죠. 30대가 넘어서는 결혼하고 직장 다니며 아이 키우느라 내가 읽고 싶은 소설이 뭔지 조차 생각할 시간이 없었던 듯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연히 내가 읽지 않은 박완서 선생님의 작품을 읽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비록 영문이긴 하지만 우리 아이들과 같이 영어 공부도 하고 나도 즐거움을 느낄 기회라 생각되어 보게 된 책이 I am so happy. I was born.입니다.

이 책을 우리 큰아이는 읽으며 이해하겠지만 둘째는 이해할 수 있을까? 조금은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부록으로 Vocaulary Workbook 이 있어 어려운 단어는 작은 단락마다 순서대로 나와 있어 찾기 쉽게 되어있고 단락마다 단어 공부를 확인하는 문제가 있어 아이들의 부담을 덜어 줍니다.

영어는 대부분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하는데 학원에서 하는 문법공부나 스토리북만 봐서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비슷한 수준의 스토리북을 더 읽어야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고 실력을 쌓는데 도움도 많이 되는거 같아 나도 기회 될 때만다 아이들에게 학원에서 공부하는 책과 비슷한 수준의 스토리북을 일게 하는 편입니다.

원래 원서로 된 유명한 책들도 많지만 우리나라의 좋은 소설을 영어로 읽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주는 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영문으로 읽다가 우리말로 된 책도 같이 보고 싶다고 해서 한글판도 같이 읽었습니다.

엄마는 본적도 없고 아빠도 미국으로 가버리고 외할머니와 이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사는 복동이. 가끔은 5학년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표현도 있지만 박완서 선생님한테서 느껴지는 문체를 오랜만에 느껴봐서 좋았습니다. 생명의 소중함. 태어나는 자체로 세상을 열심히 살아야만 될 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k*******2 201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 Am So Happy I Was 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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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의 어린이 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버전이다. 박완서 글, 한성옥 그림, 전승희 옮긺, 데이비드 윌리엄 홍 감수       주인공의 이름은 복동이, 이름에 대해 부끄럽고 창피해하진 않았지만, 때론 가끔 학교에서 웃음거리가 되기도 하는 이름이다. 복동이 어머니는 복동이를 낳다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미국으로 떠나셨습니다. 그래서 복동이는 이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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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의 어린이 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버전이다.

박완서 글, 한성옥 그림, 전승희 옮긺, 데이비드 윌리엄 홍 감수

 

 

 

주인공의 이름은 복동이, 이름에 대해 부끄럽고 창피해하진 않았지만, 때론 가끔 학교에서 웃음거리가 되기도 하는 이름이다.

복동이 어머니는 복동이를 낳다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미국으로 떠나셨습니다. 그래서 복동이는 이모와 외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밖에서 뛰어 노는 것 좋아하고 컴퓨터 게임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5학년 복동이는 이미 다른 아이들에 비해 어른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복동이는 여름 방학을 맞아 언어 연수를 가게 되고, 거기서 처음으로 아버지를 만나지만, 아버지에게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습니다. 아버지는 이미 필리핀계 여자와 결혼해 새 가족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복동이는 낯선 환경과 학교, 또 낯선 가족들과 섞이지 못하고, 이복동생 데이스와의 사이도 불편할뿐입니다.그러다 만나게 된 한국계 입양아 출신의 브라운 박사.

6.25 전쟁 벌판에 혼자 누워 울고있던 갓난아이였던 브라운 박사를 미국 장교가 입양했다는 기막힌 이야기를 듣고 복동이는 드디어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는 자신의 존재 이유와 삶의 기쁨에 대해 눈을 뜨며 미국을 떠나게 됩니다.

 

이 책은 영어버전 책으로 출판되었고

부록으로 Vocabulary Workbook 이 있어

chapter별로 나왔던 단어가 정리되어있고,

영어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l****7 201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