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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사람들의 본성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카피를 쓰려고 하지만... 번번하게 실패하는 현상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서는 왜 이런걸 알면서 실제로 적용을 잘 안해왔을까.. 라는 반성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광고를 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 더욱 잘 먹히는 방식인데도 말이다. 데이터를 분석하기 좋은 툴들이 엄청 많음에도 그런것들을 무시해서는 안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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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제품이다 잘 못 만들어진 광고는 소비자들에게 잊혀진다 어느소녀가 나와서 창을 불러 제키는데 우리는 시끄럽다 하면서 계속 듣게 되는것과 같이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 하는거 같다 광고를 잘 만들어야 하는건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업체에 유리한 조건만을 내세우면 소비자들은 끝까지 저항한다 이기적인 태도를 버리고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해 주면 사람들은 자연 스럽게 모여들 것이다 이같이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해서 광고를 만들어라 식의 조언도 많은 영감을 주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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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홉킨스 그의 광고철학에 대한 이해와 삶이 어렵지 않고 편안하게 우리에게 이야기 해준다 100년이 훨씬 지난 광고계의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지금의 현실과도 대입해서 멋지게 활용된다는 것이 대단하다 광고계나 유통업에 있는 이들은 한번쯤 필수적으로 봐 줄만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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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키스트 오렌지와 펩소던트 치약, 굿이어타이어 광고 등 현대 광고사에 길이 남을 역작을 만들어낸 클로드 홉킨스의 광고 인생과 광고철학이 오롯하게 담긴 책이다. 시장조사와 테스트광고 등 과학적 광고의 기초를 처음 시도하고 수치로 분석해 원칙을 정립한 홈킨스의 경험과 사례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카피라이터로 성공하려면 집집마다 가가호호 방문해서 물건을 팔아보라는 말이 가슴을 찌른다. 100년전의 이야기지만 광고와 미디어의 격변기인 요즘에도 너무나 들어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