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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책 사모으는 걸 좋아했어요. 제 책이든, 아이들 책이든... 푸름아빠님의 몰입 독서를 읽은후, 마음껏 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아이들은 책이 다양하니..이것저것 골라도 읽고, 수준에 안 맞아서..그냥 두었던 책들은 시간이 지나니 또 읽기도 하더라구요. 현재 저의 고민은 백과사전을 언제 들이냐는 겁니다. 백과사전을 찾아보니...7세, 4세인 우리 아이들이 보기엔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백과사전과 친해지기가 쉽지 않을 것도 같구요. 그래도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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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아빠의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 사교육 없이 행복한 영재로 자라는 우리 아이 맞춤형 책읽기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 책읽기를 통해 자녀를 영재로 키웠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신의 교육 철학과 노하우를 15년간 강의해오고 있는 저자 푸름아빠 최희수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책읽기 방법과 읽기 독립 노하우를 소개한 책이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각 아이의 수준과 흥미에 맞춰 책읽기를 해야 아이가 행복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
| 이 책을 읽고 한 가지 떠오른 쟁점은 과연 우리 아들에게 좀 더 몰입감있는 독서를 위해 한글을 빨리 가르쳐야 하나 말아야 하나 라는 것입니다. 제 책육아의 목표는 나이 들어서도 아들이 항상 곁에 책을 두며 읽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인데 과연 이게 한글을 더 빨리 습득하는것과 연관이 있나 싶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책 읽기를 중독수준으로 아주 좋아하는 저 역시도 한글은 아주 늦게 뗐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