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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is impossible (샘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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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크는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 (EQMM)에 한 회도 빠지지않고 단편을 실었던, 불가능 범죄 미스터리 단편의 대가였다. 샘호손 박사는 1930년대를 살아가면서 미국의 시대상과 함께 불가능 범죄를 해결하는 의사이다. 그외 시리즈로는 닉 벨벳이란 도둑도 만들어 냈는데, 이는 아무도 갖고싶어하지 않을 것들을 훔쳐달라는 의뢰와 그걸 훔치는 과정, 그리고 왜 의뢰인은 그것
"Nothing is impossible (샘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3)" 내용보기

에드워드 호크는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 (EQMM)에 한 회도 빠지지않고 단편을 실었던, 불가능 범죄 미스터리 단편의 대가였다. 샘호손 박사는 1930년대를 살아가면서 미국의 시대상과 함께 불가능 범죄를 해결하는 의사이다. 그외 시리즈로는 닉 벨벳이란 도둑도 만들어 냈는데, 이는 아무도 갖고싶어하지 않을 것들을 훔쳐달라는 의뢰와 그걸 훔치는 과정, 그리고 왜 의뢰인은 그것을 원했는지를 추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읽어보면 평범한 이의 편견과 생각하는 방식을 깨는 트릭이 나온다.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쉽게 잃어버릴 수 있는 독자에게 대한 공정한 실마리 또한 제안하면서 추리를 한다. 이 3편의 단편집에는 15편이 실렸는데 전체 시리즈로는 72편이 있는데 그중 하나도 트릭이 겹치지않았다는 면에서 그를 불가능 범죄 단편의 대가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는 평가이고, 나도 너무나도 재미있게 3편을 읽었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의 취임과 금주법의 폐지, 그리고 독일에서의 히틀러의 대두, 올림픽까지 시대를 지나가면서, 샘 호손 박사는 나이도 들고 추리 실력도 늘어난다. 심지어 다른 주에까지 이름을 떨치고, 보안관 마저 그의 도움에 의지하는 모습이다.

 

가장 인상적인 단편을 꼽고 싶었는데, 어느 하나가 특출나고 어느하나가 지루함이 없이, 모든 편들이 골고루 재미를 선사한다. 모두가 72편이라니, 4탄도 기대해 본다.

  


 

 

 

 

 

p.s: 에드워드 호크 (Edward H. Hoch, エドワ-ド.D.ホック)

怪盜ニック全仕事 1 괴도 Nick Velvet의 사건집 1탄

Diagnosis : Impossible The problems of Dr.Sam Hawthorne 샘호손 박사의 불가능사건집1  

상상불가의 저쪽 또는 콜롬부스의 달걀을 건드리는 대가의 단편집

샘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2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23.06.18.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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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호손 시리즈 3권
"샘 호손 시리즈 3권" 내용보기
1930년대 미국 소도시를 배경으로 의사 샘 호손이 불가능해 보이는 사건들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1권과 2권을 재미있게 읽었고 3권도 재미있습니다. 단편 미스터리라 짧은 이야기 안에서 기승전결이 완결되어서 좋습니다. 읽다 보면 범인이 누구인지, 가끔은 어떤 방식으로 범행이 이뤄졌는지 예상할 수 있을 때도 있지만 ‘단편 미스터리의 거장’라는 수식어에 맞게 기발한 전개가
"샘 호손 시리즈 3권" 내용보기

1930년대 미국 소도시를 배경으로 의사 샘 호손이 불가능해 보이는 사건들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1권과 2권을 재미있게 읽었고 3권도 재미있습니다. 단편 미스터리라 짧은 이야기 안에서 기승전결이 완결되어서 좋습니다. 읽다 보면 범인이 누구인지, 가끔은 어떤 방식으로 범행이 이뤄졌는지 예상할 수 있을 때도 있지만 ‘단편 미스터리의 거장’라는 수식어에 맞게 기발한 전개가 꽤 있습니다. 그리고 전혀 몰랐던 1920~1930년대 미국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롭습니다.

 1탄에서는 샘 호손이나 에이프릴 같은 주요 등장인물에게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데, 2탄과 3탄까지 읽다 보니 점점 정이 가고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샘 호손 시리즈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3권 이후 국내에 발매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언젠가 후속 작품이 번역되어 출간된다면 꼭 사고 싶습니다.

s********2 202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