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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CEO의 장점이 뭐지? 최근에 성차별에 대한 부분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기 시작하면서 불모지 같았던 경영진에도 여성 CEO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미 중고등학교에서 공부로는 남자들이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여성들의 성적이 좋은데 이것이 밑바탕이 되어 점점 여성들의 사회 진출은 가속화되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유리천장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은 것도 사실인데 남자들의 끈끈한 인연들이라고 할까? 아직까지도 있는 커넥션 때문에 뭔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창업의 틈을 찾아볼 수 있을까?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섬세하다. 다만 섬세한 것이 지금의 경영현황에서 무조건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가긴 한다. 일단 부딪히고 깨져봐야 그것이 어떤 문제인지도 아는데 여성분들이 전반적으로 이렇게 하는 케이스는 보기가 드물다. 아마도 공격보다는 수성에 능해서 그런 부분이 있을텐데 최근에는 이러한 부분이 부각되는 창업 아이템들이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소위 틈새시장들이 그러한 케이스인데 남성들의 눈으로는 보기 힘든 부분을 파고들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월등한 여성들에게 딱 알맞은 사업들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화장품 이 분야는 절대 남성이 따라올 수 없는 분야이다. 특히 내가 집에서 아내가 사용하는 화장품들이 대체 뭐가 이렇게 많은지 의아해하고 있을 때 여성 분들은 더 새롭고 좋은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당연하게도 여성분들의 피부가 훨씬 좋은데 이제는 남성들도 그러한 과정을 같이 공유하고 싶은 모양인 듯 하다. 그래서 이러한 분야는 이미 많이 활용해 보기도 했고 제품 생산과 연구를 분리할 수 있는 방식이 가능한 현재에서 창업 아이템으로 꽤나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아내가 보는 유튜브를 가끔 뒤에서 보면 화장품 홍보하는 영상이 있는데 단연코 여성분들 뿐이다(남자가 하는 거 솔직히 한 번도 못 본 것 같다...)
플랫폼 사업은 여성도 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의 외주가 가능해지고 섬세함이 필수조건이 되면서(다른 곳과 차별화를 위해서는 바로 디자인이 중요하다) 각종 플랫폼 사업도 여성 분들의 진출이 가능해졌다. 남성들만 사용할 것 같았던 매칭 서비스가 이제는 여성 분들도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그간의 문제점들을 파악하여 서로가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매칭 서비스를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해외의 틴더 사이트를 단순히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자재로 변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데, 이러한 세세한 부분이 바로 여성 CEO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본다.
물론 여성/남성이 서로 다른 것을 창업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결국 서로 경쟁을 해야 한다. 서로 잘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이지 그것 자체가 남녀를 갈라서 하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CEO가 되려면 어느정도 저돌적인 방향성이 있어야 하며, 많은 시간의 투자와 더불어 다른 사람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엄청나게 많이 해야 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다만 앞으로 제조업의 사람 수는 점점 줄어들 것이고, 서비스업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기존에 있던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더 어려운 경쟁을 하게 될 수밖에 없다. 그 사이를 이렇게 창업이 받쳐줄 수 있다면 선순환이 되는데 큰 기여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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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일과 육아에서 매번 딜레마에 빠집니다 여전히 사회는 남성중심이고 육아는 여성들의 몫입니다 똑같은 조건에서 아이에게 더 신경써야되니 자연히 회사에선 좋게 보지 않습니다 눈치를 보며 버티다 결국은 아이를 위해 경력단절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데요 본인 월급보다 돈이 더 나가게되어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오니 직장을 그만두는거지요 고액연봉의 전문직이 아닌이상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를 케어하기란 매우 힘이 듭니다 도움을 청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아이는 혼자 학원을 돌며 외롭게 크니까요 장단점이 있겠지만 맞벌이 중 직장을 포기하는 여성이 많기에 국가적으로 아이 돌봄에대한 대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사회에서 경력 단절이 걱정인 여성들의 돌파구는 일하면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재택 창업뿐인데요 이 책에서 여성을 위한 창업 아이템을 51가지나 알려줍니다 여성 창업이 대세인 이유를 알려줍니다 대한민국 여성의 잠재력과 능력은 세계1위라고 합니다 여성만이 보유한 디테일과 집중력은 최고의 경쟁력입니다 또한 지금은 모바일 세상을 뛰어넘어 AI 세상이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은 똑똑한 비서 역할을 하기에 여성들이 실력만 갖춘다면 AI의 도움으로 창업의 기회를 집에서 누릴 수 있습니다 누구나 성공을 바라지만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 실패사례가 많은 창업을 과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책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창업 아이템 중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도 있고 알지만 시작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분야의 일도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아이템을 읽으며 도전해 보고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계획을 세워서 준비를 해봐야겠습니다 책은 IT여성 창업과 라이프 스타일 여성 창업으로 나누어 설명후 마지막은 여성CEO들의 고민과 전략,생존 방법,매출 늘리는 방법 등등 놓치면 안되는 반드시 알고 준비해야할 점들을 알려줍니다 힘들겠지만 내가 좋아하고 하고싶은 일로 창업을 한다면 일이 즐겁지 않을까요 이 책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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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CEO를 위한 창업 아이템 51
코로나로 여성 창업이 많아 졌다고 한다. 요즘에는 슬랙, 드롭박스, 구글 행아웃, 줌 등 다양한 공유 업무 도구가 있어서 사무실에 모이지 않아도 일하는 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 여성들의 디테일과 집중력은 최고의 경쟁력으로 창업에 유리하다고 한다. 1장은 IT여성 창업, 2장은 라이프 스타일 여성 창업, 3장은 스타트업 여성 CEO 1년 차의 고민 으로 구성이 되었다. 각각의 1,2,3 장에서는 창업을 할수 있는 일에 대해 나와있다. 알고 있었 내용도 있고 이런걸로 창업을 할 수도 있구나 하면서 읽었던 내용도 있긴하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의 사회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어떤 분야의 일이 생기게 되고 커지게 될지 알아갈수 있을거 같다. 여러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떤 분야는 더 커질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는데 아직은 해봐야 겠다라는 생각 보다는 어떻게 할수가 있을까 하는 고민이 더 생기게 되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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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대행 비즈니스업의 핵심을 간파한 후에는 앱을 통한 청소 대행 플랫폼 비즈니스로 바로 진입햐야 한다. 청소 대행 플랫폼 비즈니스는 IT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외부 앱 제적 용역 업체의 도움이 꼭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괜찮은 청소 매니저분들을 확보하는 것이다. (-26-) 위치 전달 보디가드 앱: 최근 직장인 A씨는 택시를 타기 전에 애플리케이션 앱을 구동하고 탑승하는 습관이 있다.자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지정한 사람에게 알려주는 앱으로, 주로 미리 지정해놓은 가족의 휴대전화에 택시 번호와 실시간 이동 경로가 2~3분 간격으로 문자로 전송되게 설계되었다. 만약 이동 경로가 집 방향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게 된다면,가족들이 바로 경찰에 신고가 가능하다. (-63-) 참치, 연어, 새우, 문어 등을 익히지 않고 양념한 해산물과 오이,당근, 적재, 연근 드으이 채소뿐만 아니라 아보카도, 병아리콩, 퀴노아, 현미,곤약쌀 등을 넣었다. 양질의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타민을 한그릇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이 소비자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높다. (-120-) 여성에게 최적화된 창업 아이템이 소개되고 있다.대체적으로 여성 창업 아이템 하면,패션 ,의류,다이어트, 식당 업종을 생각한다. 여기에 추가될 업종으로 요즘 뜨고 있는 안전 ,편리미엄 관련 창업이다. 과거에는 전업 주부가 많았지만, 지금은 워킹맘이 늘어나고 있다. 이제 트렌드는 집안일은 부부가 서로 공동 책임이다. 하지만, 두 부부가 해결할 수 없는 것도 있다. 청소 ,크리닝서비스가 창업으로 두각을 이루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단골 고객에겐 이벤트,사후서비스까지 완벽하게 진행한다면, 사업 가능성은 더 커질 수 있다. 요리 업종, 청소 대행 비즈니스 가 여성 친화적 비즈니스 창업으로 뜨고 있다. 요즘 들어서,묻지마 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대한민국은 피해자의 인권보다 가해자의 인권을 더 우선시하고 있다. 창업 아이템으로 사회적 안전 아이템이 시장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는 그런 사회적 분위기에 기인하고 있다.여성이나 어린이들, 택시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내가 현재 있는 위치를 가족 중 누군가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된다면, 완벽하지 않더라도,어느 정도 내 몸을 지킬 수 있고, 납치,유괴, 성폭행,강도 등, 범죄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에 살면서 내 안전을 위해서, 어느 정도 정보를 노출시켜야 하는 또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여기에는 여성 뿐만 아니라 어린이 건강, 안전 문제까지 여성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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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퇴직과 권고사직의 소용돌이 속에 우리는 100세 인생을 살아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고, 각자도생을 위해 우리는 직장은 다니면서도 반드시 또 다른 스킬 하나를 준비해야 합니다
여성의 경우라면 상황은 더욱 열약합니다~ 결혼 및 출산에 따른 경력단절로 인하여 미리 배워놓은 스킬이 있어도, 결국 직장으로 복귀하기가 어려운 여성은 결국 더더욱 준비를 해야 하는 세상입니다 최근에 출판된 <여성CEO를 위한 창업아이템 51>을 통해 그 노력의 시간을 조금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드림 미디어에서 출간된 여성CEO를 위한 창업아이템 51에서는 유망한 51개의 도전 직업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루고 있는 업종은 상당히 다양합니다 그 중에는 온라인을 통해 홍보를 하여 지원자를 모집 및 교육을 할 수 있는 컨설팅/교육 전문가 분야도 눈에 띄구요, 이 분야에서도 자신이 가진 장점이나(잘 아는 분야) 혹은 첫번째 직장에서 경력을 통해 아는 분야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구요 또한 우리가 일상 속에 겪고 있는 문제들, 즉 수면장애라던가 혹은 집중장애, 혹은 건강밸런스장애, 혹은 워라벨장애, 혹은 패션감각의 장애 등을 이용한 Catering Service까지 엄청나게 많은 비즈니스 기회가 이 세상에 널려 있다는 것을 해당 도서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물고기를 잡아다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준 도서라고 하면 그것은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그만큼 창업에 관련된 어떤 도서보다 큰 Aha Point를 알려주는 도서이니 혹시 해당 방면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일독해보심을 권장해 드리고 싶습니다
#여성CEO를위한창업아이템51,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두드림미디어, #김영호
해당 도서는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실제 독서 후 솔직하게 남기는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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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아이템에 대해 알아본다.
책을 선택한 이유
창업의 시대다.
과거 같은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디지털 시대로 기술이 발전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기 쉬운 시대가 되었다.
여성은 소비의 주체로 디테일에 예민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여성이 주목할 창업 아이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여성 CEO를 위한 창업 아이템 51"을 선택한다.
"여성 CEO를 위한 창업 아이템 51" 는
1장 IT 여성 창업
2장 라이프 스타일 여성 창업
3장 스타트업 여성 CEO 1년 차의 고민
으로 구성되었다.
1장 IT 여성 창업 에서는
IT를 활용한 여성 창업에 대해 소개한다.
남녀 간 만남 데이트앱, 시니어 맞춤 돌봄 서비스,
청소 대행 플랫폼, 국내 외 청소년 대상 교육 사업,
외국어 가능한 인재 파견사업, 구독경제 사업,
시나리오 작가, 윤문 작가 및 대필 작가,
CEO 대상 글로벌 명상센터, 국내외 한 달 살기 대행사,
라이브 방송 진행 대행사, 외국인 가사도우미 공급 서비스,
여성 신변 보호 비즈니스, 갑질 신고 대행 & 법률 서비스,
북유럽 수입 아동복 쇼핑몰 사업, 여행사 상품 비교 플랫폼,
부자 만들기 쇼핑몰, 신상품 정보와 커머스 플랫폼,
청바지 전문 쇼핑몰, 수면 상품 전문 쇼핑몰,
경제 중심 오디오 플랫폼, 시니어 전문 쇼핑몰 비즈니스,
카페 자유이용권 공동 비즈니스 플랫폼,
실패 다이어리 제조 및 실패 플랫폼을 소개한다.
2장 라이프 스타일 여성 창업 에서는
그냥 창업을 해서는 안된다.
누구도 따라 하기 힘든 나만의 창업을 먼저해야 한다.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여성 창업 종목을 알아본다.
온리원 음식점 창업, 1020을 위한 캐릭터 화장품,
수제맥주 제조업, 영어를 배우는 카페와 메이크업 스튜디오,
비만 탈출 레스토랑,
셰어하우스, 회원제 워케이션 장소 제공업,
여성 전용 민박 서비스,
신발에 그림 그려주기, 소확행 시장의 스몰 럭셔리,
포장 제로 마켓, 아파트 단지 내 공동식당 운영,
프리미엄 반찬 구독 서비스, 래핑 광고 대행 비즈니스,
5060 패션모델 & 에이전시,이동식 야채 전문점,
떼창을 불러도 되는 뮤직 영화관, 테마별 체험 투어,
두부 전문점, 시니어 여성 대상 잡지 및 쇼핑몰 커머스,
4050 독서클럽, 머니 트렌드 투어 여행사,
비즈니스 여행 작가 양성소,
여성에 의한 여성들만을 위한 동네 카센터,
휴대가 간편한 일회용 와인 병 서비스,
자전거 여행 전문 여행사, 세계 라면 전문점,
지역 신문 발행업을 소개한다.
3장 스타트업 여성 CEO 1년 차의 고민 에서는
여성 창업 컨설팅과 멘토링 경험을 토대로
창업자들이 겪게되는 주요 고민과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고정 고객을 빠른 시간 내 확보하는 방안,
신규 회사의 브랜딩 전략,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매출을 늘리기,
목표 시장 공략, 대형 업체 입점,
마켓 후발주자의 생존 방법,
협력 업체 선정 및 관리 및 직원 선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준비방법을 알아본다.
"여성 CEO를 위한 창업 아이템 51"은
여성이 창업하면 좋을 사업 종목을
IT 중심 창업군과 라이프 스타일 중심 창업군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해외의 사례, 트렌드의 변화 등을 통해
새로 주목받는 창업 아이템이 무엇인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나만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가미해서
새로운 아이템으로 재창조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익히면서
나에게 적합한 아이템을 찾아 보고나
다양한 아이템을 보는 눈을 기르면서
창업 아이템을 고르는 안목을 기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사업을 알리고 구매를 지속하도록 하기 위한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주요 고민을 함께 하면서,
사업에서 겪게 될 어려움을 미리 알아보고,
어려움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된다.
"여성 CEO를 위한 창업 아이템 51"은
창업에 도전하기 위한 유용한 가이드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여성 CEO를 위한 창업 아이템 51"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여성CEO를위한창업아이템51 #두드림미디어
#김영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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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은 항상 귀하다. 급변하는 시대에서 어떤 창업 아이템이 앞으로 나올 수 있는지 책은 통찰하고 있다. 가령 포화 시장인 소매업 보다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권한다거나,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시니어 돌봄 서비스를 권한다거나 하는 식이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뽐내고 있어서 읽으며 정말 재미가 있었다. 특히 '떼창을 불러도 되는 뮤직 영화관'이 인상 깊었는데, Y2K 열풍에 맞춰 지난 명작과 명곡들이 재조명 되는 요즘, 그 시절을 살았던 나에겐 그때의 노래를 따라불러도 좋은 영화관이 있다면 무조건 가보고 싶을 것 같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망과 욕망 사이를 책은 잘 비집고 들어간다. 많이 감탄하면서 봤다. 제목부터 여성 CEO를 위한 책이므로, 소개하는 분야는 여성이 사업을 하기에 좋은 분야 들이다. 가령 화장품 사업이 그렇다. 아무래도 남성보다 여성에게 유리한 분야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다. 이처럼 여성에게 더 유리한 분야 뿐만 아니라, 여성에게 '불리하지 않은' 분야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 점이 좋았다. 꼭 페미닌한 아이템만으로 한정해서 아이디어를 전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다 넓은 시야와 범위를 엿볼 수 있었다. 제조업보다 서비스업이 레드오션이 되어가는 요즘, 틈새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이 책이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한 번 더 읽으며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볼 셈이다. 출판사로부터 고료 없이 책만을 제공받고, 완독 후 솔직히 작성한 글입니다. #여성CEO를위한창업아이템51 #김영호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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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경영-마케팅, 트렌드 관련 부문에 전문가로 또, <머니트렌드 인 도쿄> 등 여러 권의 책을 쓴 작가로, 국내외 유통 및 경영에 대한 정보통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에서 창업하면 좋은 아이템으로 저자는 IT 중심 창업 아이템 과 라이프 스타일 중심의 아이템으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 총 51개의 창업아이템을 소개하고 있기에, 지면상 자세한 창업 방법까지 다루기엔 역부족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지막 섹션에 CEO로서 겪게될 창업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몇 가지 제시한다.
IT 중심 창업을 하려면 테크놀러지를 전방위로 활용할 역량은 필수다. 어떤 창업 아이템이 있는지 쭉~ 읽어내려가노라면, 개인적으론 창업보단 그 업종을 이용해보고픈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또한, IT 업종이라해도 그 시대 트렌드를 반영하는 것은 기본이므로, 가장 우선은 시대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내는 것이 관건이란 생각을 갖고있다. 시대 트렌드라면, 고령화 시대에 실버산업 분야가 우선 떠오를 것이고, 1인 가구가 늘어가고 있고 소득이 늘어감에 따라 건강과 레저에 관심을 더 많이 갖게 된다는 것. 그리고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특히나 유별나기에 교육관련 업종도 고려해 볼만하다는 생각이다. 어느 업종을 선택하는 가는 전적으로 개인의 특성과 역량, 그리고 관심 분야에 좌우되기 마련인데, 그럼에도 공통되는 준비과정에는 필수적으로 꼼꼼한 시장조사, 이미 오픈되어 있는 업종에 대한 연구, 타겟 연령대도 함께 고려해야 할것이다.
은퇴후 뭘 하고 싶은가? 를 질문하면, 많은 이들이 한달살이 를 언급하는 것을 봤을 때, 국내 또는 국외 한달 살기 대행관련 업종 특히 국외에서 생활여행자로 경험을 하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서비스 제공업은 정보가 제한되어있는 중장년층들에겐 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물론 이러한 창업을 위해서는 직접 겪어보면서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 취약한지 사전 조사의 과정을 겪어야 하는 것은 필수과정! 고령화 사회에서 질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병원 방문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늘어날 것이다. 그밖에 여러가지 이유로 행동에 제약이 따르는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 서비스의 수요는 꾸준히 늘어가게 될 분야이기에, 이와 관련한 돌봄 서비스업도 지속적인 수요가 탄탄한 분야임을 예상 할 수 있다. 소득이 늘고 점차로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과 레저에 관한 수요도 앞으로 계속 늘어갈 분야임을 예상할 수 있다. 이 책에선 유기농이나 건강에 좋은 먹거리를 좀 더 세분화하여 제시하고 있다. 이동식 야채 전문점 , 두부 전문점 , 라면 전문점을 언급한다. 물론 철저한 사전 준비는 필수이고, 식자재나 요리에 관심이 있다면, 소규모로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요즘 신문을 보고있노라면, 신문의 많은 면에 수면과 관련된 광고가 할애되고 있음을 보게된다. 스트레스를 잘 견뎌내려면 질좋은 수면을 확보해야 하므로 수면과 관련한 업종, 역시 고려해볼만하다. 그 밖에 소개된 것중 특이한 창업 아이템으로 눈에 띄는 것은, 실패 다이어리 제조, 실패 플랫폼 그리고 떼창을 불러도 되는 뮤직영화관도 이색적이다.
그 외에, 1인가구가 늘어가는 트렌드를 반영하듯, 반찬구독 / 청소대행 / 여성신변 보호 비즈니스도 앞으로가 더 빛나는 창업 업종이 아닐런지.... 중요한 것은 어떤 사업이든지, 시장조사를 베이스로 본인의 특성과 시장의 현황이 잘 맞는지 사전 조사를 꼼꼼히 해야하는 것은 필수~!!
<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자유로이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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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꿈꾼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경쟁률이 굉장히 높아 자영업, 창업하기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OECD 국가중 자영업의 비율이 굉장히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고 몇몇 매체에 소개된 바에 의하면 평균4년 정도 창업기간을 유지한다고 한다. 한동안 감소했던 자영업 비율이 코로나 이후 다시 증가했다고 하더니 코로나 이후 3년 정도가 지난 지금은 빚을 못갚은 자영업이 연일 증가세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렇게 어려운 자영업, 창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일각에선 짧은 창업 준비기간 및 그로 인한 준비미숙을 탓하기도 한다. 창업에 대한 고민이 없이 섣부르게 창업을 하다보니 처음엔 사업이나 장사가 잘 되다가도 곧 추격자들에 의해 잠식되기 마련이다. 고민없이 빠르게 진출하다 보니 특허나 상표권으로 보호되기 힘든 업종일수록 이런 일은 더 비일비재하다. 한편 치킨으로 대변되는 프랜차이즈의 경우 시장포화로 교x, BBx, BHx 등 몇몇 대형 프랜차이즈가 독식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요구하는 가맹비도 무시하기 힘든 수준이다. 그럼 어떤 사업을 시작해야 좀 더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 때마침 7/21 한 신문사에서 내놓은 기사가 있어 소개한다. 자영업, 열심히만 하면 성공할까 ... 가장 잘할 수 있는 아이템에 집중하라. 자영업은 평균 운영기간을 고려할 때 약 4년 동안 한정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고객과 지루한 전쟁을 하는 사업이다. 따라서 가장 좋아하며 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야말로 성공 창업의 첫단추다... 기타 사전 현장체험, 현실 수익성, 초기 자본 관리 등 다른 이야기도 많지만 결국은 좋은 아이템 선정이 최선이라는 이야기다. 그런 부분에 일부 답이 될만한 '여성 CEO를 위한 창업 아이템 51'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근무한 유통, 마케팅 전문가로 여성의 감성이나 섬세함에 걸맞으면서도 육아등으로 인적네트워킹 부담보다는 소규모 1인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들 위주로 고안을 해낸것으로 보인다. 1인가구나 고령인구, 외국인 대상 서비스, 제로웨이스트 등 글로벌 트렌드에 근거한 아이템들이 대부분이며 개중엔 현재 외국에선 서비스 되고 있는 앱들도 있어 저자의 트렌드 캐칭감각이 돋보인다.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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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여성창업이라고 하면 화장품가게, 반찬가게 정도가 일반적인고 동네부녀자를 모아서 인형눈깔을 붙이는 부업이 유명했죠. 하지만 세상은 변했고 돈의 번는 정도가 문제이지 할 수있는 의지만 있다면 정말 다양한 창업아이템이 존재합니다. 더우기 온라인쇼핑몰의 발전으로 아이템만 잘떼오면 아이들 반찬값정도가 아니라 남편도 직장그만두게 하고 그 일을 크게 키울 수도 있을 겁니다. <여성 CEO를 위한 창업 아이템51>에서는 여성의 잠재력을 높이서고 지금은 모바일을 넘어 AI세상이 열렸다고 합니다. 여성만의 집중력과 디테일을 보인다면 남부럽지 않을 창업의 성공을 누릴 것이므로 자신감을 가지라고 합니다.
저자는 김영호 김앤커머스대표입니다. 이기업은 유통컨설팅회사입니다. 아무래도 유통과 관련된 동국대 무역학과를 나와 서강대 마케팅MBA를 하신 실력자시네요. 신세계백화점, 경동필백화점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놀라운점은 2018년 마르퀴즈 후즈후라는 세게인명사전에 등재된 세계최고 전문가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별칭이 유통9단이기도 하십니다.
저자는 IT창업 23개, 라이프스타일창업 28개 마지막은 창업1년차들이 고통받는 부분을 집어주는 리스트, 블랜딩, 협력업체 등의 솔루션을 줍니다. 사실 기술만 받쳐준다면 IT관련창업정말 멋지죠. 그래서 첫번째로 소개하는 아이템이 '데이팅앱'입니다. 기존에 데이팅앱이 정말 많죠. 그래서 단체미팅주선방식을 제안하고 로테이션소개팅도 소개합니다. 기존업체와는 다른 점이 중요하겠죠. '청소대행플랫폼은 청소대행일을 플랫폼으로 만들어보자는 거죠. 1인가정이 많이 늘고 있기에 빨리빨리 일하고 여러탕을 뛸수있는 구조가 일어났죠. 여성가구는 여성청소가 기본이겠죠. '한달살기대행사'는 에이BNB와는 다르게 독창적인 지역과 집을 개발해서 한달살기를 대행해보자는 거죠.
라이프스타일관련창업으로는 '온리원 음식점 창업'입니다. 제목이 좀 특이하네요. 도쿄의 스테이크하우스는 하루 100개만 판다고 합니다. 와인병에 녹차를 담아파는 곳이 도쿄에 있다고 합니다. 특이하네요. '영어를 배우는 메이크업 스튜디오' 특이하군요. 메이컵을 하는동안 심심할 수있는데 약간의 돈을 더 주고 영어를 배운다면 MZ세대들에게 어필도 가능할 듯합니다. '여성전용 민박 서비스'는 스페인바르셀로나, 배낭여행을 도와주는 민박사업을 권합니다. 전체적으로 민박쪽에 많은 가능성을 보시는 듯합니다.
최근 여성창업의 신규비즈니스는 대부분 플랫폼비즈니스라고 합니다. 플래폼은 커머스, 컨텐츠, 커뮤니티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사업을 사용하기위해서는 고객확보가 우선이죠. 이를 위해 블로그, 보도자료 등 기업을 알릴수있는 모든 수단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비즈니스는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매출을 늘리면 성공하죠. 그것을 위해서 예상고객을 좁혀서 정하고 그들에 집중해서 쓸데없는 시간을 줄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오랫동안 유통에 종사하고 여성비즈니스에 관여해서인지 누구보다 이 분야에 전문가였습니다. 51개중에 사업을 시작하기 보다 동기를 얻고 변형하는 것이 중요할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 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