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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노하우가 담긴 전업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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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노하우가 담긴 전업일기"   문단열의 <인생은 투 트랙> 을 읽고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일단 하는 자에게 온다." -문단열 대표의 전업일기-   한 때  EBS라디오 <잉글리시 카페>를 들으며 즐겁게 영어 공부를 했었다. 그렇게 '문단열'이라는 이름은 나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알게 해 준 인기 영어 강사였다. 그런 그가 이제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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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노하우가 담긴 전업일기"

 

문단열인생은 투 트랙> 을 읽고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일단 하는 자에게 온다."

-문단열 대표의 전업일기-

 

한 때  EBS라디오 <잉글리시 카페>를 들으며 즐겁게 영어 공부를 했었다. 그렇게 '문단열'이라는 이름은 나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알게 해 준 인기 영어 강사였다. 그런 그가 이제는 영어 강사가 아닌 사업가로 변모하여 한 권의 책과 함께 나를 찾아왔다. 이제는 우리는 '사다리필름'이라는 영상 컨텐츠를 제작 회사의 CEO인 그를 만날 수 있다.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일단 하는 자에게 온다'고 말하며 자신이 사업 빚을 갚으며 채득한 생각과 전업을 하여 영어 강사에서 사업가가 되기까지 그의 삶을 이 책 『인생은 투 트랙』을 통해 들려준다. 2015년에 창업한 영상회사인 사디리필름이 8년이 지난 지금의 이 위치에 오기까지 그가 체득하고 배운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준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을 딛고 이제는 명실상부한 영상컨텐츠 제작회사가 되기까지 그 과정이 고스란히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는 것이다.

 

2019년부터 페이스북에 올린 '중년창업일기'라는 제목의 글들이 쌓이고 쌓여 4년의 시간을 거쳐 하나의 책으로 엮어졌다.그리고 그동안 그의 회사도 여섯 배 정도 성장하여 이제는 제대로 된 업장을 가진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0대에 업을 바꾸어 창업에 성공하기까지 문단열 대표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어떻게 문단열 대표는 창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일까. 이에 대해 그는 6장에 걸쳐 그의 성공 스토리를 펼쳐놓는다. 특히 그는 자신의 삶에 대한 생각보다 CEO 로써 어떤 리더십을 가지고 회사를 이끌어 가야하는지에 대한 창업에 대한 조언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오랫동안 사업 빚에 시달리며, 좌절을 겪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잘하는 일과 접점을 만들려고 노력해왔다. 그런 절망뿐인 삶 속에서 깨달은 것은 바로 그 절망의 순간이 자신에게 투자할 최고의 타이밍이라는 것이다. 기회라는 것은 준비하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일단 시작하는 자에게 오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은 아무거나 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자신에게 투자할 최적기, 인생의 매수 포인트는 '실망의 때' 이고 그보다 더 좋은 타이밍은 '절망의 때'다. 검은 옷의 신사는 절망의 명함을 건넨 뒤 유유히 나를 스쳐 지나가지만, 멀어지는 그의 등에는 '인생 최대의 기회'라고 쓰여 있다.

-p. 23

 

그는 50대에 창업을 시작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노하우를 2장에서 6장에 걸쳐 친절하게 알려준다.  대표로서 직원들을 어떻게 대하고 이끌어야 하는지, 대표로서 가져야할 리더십과 경영 노하우 등을 말해준다. 또한 창업뿐만 아니라, 삶에서 다양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해결하고 극복해나갈 것인가에 대한 삶의 지혜도 들려준다. 

 

 ‘매뉴얼’. ‘매뉴얼’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뭐랄까…… 꼰대의 잔소리 모음집 같기도 하고, 펼치면 졸음이 쏟아지는 종교 경전 같기도 하다. 그런데 경영자들조차 잘 모르는 것이 있다. 매뉴얼은 누군가의 출혈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4장 ‘매뉴얼 왕 통키’」중에서

 

 

50대에 창업을 갑자기 한 자신처럼, 창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그는 기꺼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있다. 목직지를 모르고 소떼에 떠밀려 길을 떠나 버린 청춘들, 그리고 트럭들이 살벌하게 달리는 고속도로 위에 고장 난 차량처럼 적치물이 되어 멈처 서버린 중년의 인생들(p. 19)을 위해서 말이다.

 

"내가 한 발 먼저 알게 된 것들을 조금이라도 나누는 것, 그리고 이를 통해 그전엔 '어쩔 수 없다'고 여겼던 격차를 줄여보는 것" 이라고.

-p. 19

 

그의 창업 마인드와 항상 노력하는 그의 삶의 태도를 볼 때, 그가 얼마나 자신의 일을 좋아하고 자신의 회사와 직원에 대해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그리고 문단열 대표의 바램처럼, 소상공인의 자리에 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그의 모습을 통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고 그의 조언들이 창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4 2023.08.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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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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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영어 프로그램만 틀면 나오는 인물이 있었다. 영어의 "영"자만 나와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던 나인데, 유독 문단열 샘의 영어는 재미있었다. 주입식이 아닌 이해가 되도록, 상황에 따른 설명 덕분에 부담 없이 영어 프로그램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저자를 어느 순간부터 티브이에서 볼 수 없었다. 매체를 통해 들은 이야기에는 암 투병을 했다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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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영어 프로그램만 틀면 나오는 인물이 있었다. 영어의 "영"자만 나와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던 나인데, 유독 문단열 샘의 영어는 재미있었다. 주입식이 아닌 이해가 되도록, 상황에 따른 설명 덕분에 부담 없이 영어 프로그램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저자를 어느 순간부터 티브이에서 볼 수 없었다. 매체를 통해 들은 이야기에는 암 투병을 했다는 것과 사업에 크게 실패했다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다시 만난 저자는 영어강사가 아닌 사다리 필름이라는 영상 제작 업체의 대표가 되어 있었다.

책 속에서 저자는 자신의 치부를 다 드러낸다. 수십억의 빚을 지고 결국 법정에까지 서야 했었고, 숨기고 싶었지만 대표로 선서까지 해야 했던 상황들을 털어놓는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자존심이 몽땅 바닥에 떨어졌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포기하지 않았다. 무엇을 해야 할까,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 그는 고민했고 도전했다.

 

책을 읽으며 놀랐던 것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한 사람이 하루아침에 바닥으로 떨어지면 쉽게 일어서는 게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물론 그가 도약하는 것이 결코 쉬웠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포기하고, 살만했지만 그는 그러지 않았다. 30억이 넘는 빚을 20년에 걸쳐 꾸역꾸역 갚아낸다. 남들 앞에 보이기 위한 겉 멋에 신경 쓰기 보다 작지만 내실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카페에서 일을 하기도 했단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하는 조언은 참 실제적인 것 같다. 보이기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부터가 실패의 시작이라는 말은 자신이 그동안 겪었기에 뱉어낼 수 있었던 말이었다. 사무실을 얻고, 직원을 뽑는 게 우선이 아닌 내가 이 업을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자문하고 대답할 수 있는 것이 먼저라고 강조한다.

그렇다고 주눅들 필요는 없다. 누구도 정확한 때는 맞출 수 없다. 지나고 나야 그게 기회였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니 말이다. 최악으로 치닫는 그때가 도약해야 할 때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누구도 하지 않고, 누구도 덤비지 않는 때가 진정 시작해야 하는 때라고 말한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는 실전 창업기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인생의 재기를 꿈꾸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이다. 아니 인생에 대한 고민 속에 있는 사람에게도 채찍과 당근이 적절히 담겨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나 역시 오랜 시간을 머물렀던 곳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중에 있다. 솔직히 겁도 나고, 너무 늦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참 많이 든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일단 하는 자에게 온다는 말을 믿어보려고 한다. 딱 이 타이밍에 이 책을 만났다는 것이 내게는 또 다른 기회가 된 것 같다.

이달의 사락 s******1 2023.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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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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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꿈꾸지만 도전하기 어렵게 느껴지는 창업가로서의 역할과 업무를 좀 더 원활하고 쉽게 하면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소셜 미디어, 온라인 마켓 플랫폼,  크라우드 펀딩 등을 활용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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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꿈꾸지만

도전하기 어렵게 느껴지는 창업가로서의

역할과 업무를 좀 더 원활하고 쉽게 하면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소셜 미디어, 온라인 마켓 플랫폼, 

크라우드 펀딩 등을 활용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고, 

 

특히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의 성장과 함께 

누구나 쉽게 제품을 판매하고 구입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지면서 창업으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경쟁이 심하고 창업에 대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사업을 

통해 성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인생은 투 트랙' 은 다시 사업하는 마음,

직원이 한 명이어도 당신은 사장, 회사는

가족인가, 프로들의 일터이자 놀이터,

 

‘쓸데없이 고퀄’ 인 전략을 지속하는 이유,

당신의 사업 미래가 있는 곳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나만의 강력한 브랜드를 만들어서

회사를 성장 시키고 사업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좀 더 쉽게 배우고 따라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다른 사람은 흉내 낼 수 없는 기업의

모방 불가능한 전략은 스토리이고,

스토리에는 상대방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힘이 있기 때문에 스토리

텔링이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중 

다른 사람들이 탐낼만한 능력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을 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의 희소성을 

나만의 경쟁력으로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특히 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계획을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성공하지 

못했다면 목표가 명확하지 않아서 

 

계획도 구체적이지 않았거나, 계획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없는 경우, 계획을 위해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은 경우이기 때문에,

 

‘왜’와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확실하게 갖고 

실행을 해야 창업에 성공을 할 수 있다는점을

핵심적인 메시지로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인생은 투 트랙' 에 담긴 여러가지

방법과 노하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잘 할 수 있는 것에

맞게 최적화 하여 잘 활용한다면 창업가로서

자신의 몫을 충분히 하면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g*****9 2023.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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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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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동안 많은 자격증, 또는 쓸데없는 자격증을 취득했던 이유는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올것이라는 믿음이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일단 하는 자에게 온다”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공감했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준비할거고... 이 저자가 말하듯이 일단 하는 자에게 기획가 온다면 일단 해볼것이다. 두려워 하지 말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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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동안 많은 자격증, 또는 쓸데없는 자격증을 취득했던 이유는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올것이라는 믿음이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일단 하는 자에게 온다”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공감했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준비할거고... 이 저자가 말하듯이 일단 하는 자에게 기획가 온다면 일단 해볼것이다. 두려워 하지 말고 말이다. .

문단열을 정확히 기억한다. 밝고 유쾌한 목소리로 알려주던 영어.

그리고 어느날 사라져 보이지 않았다.

그냥. 한때의 유명인이 잠시 뜸해졌다 생각했다.

아픈지도 몰랐다. 스타강사에서 빚더미 사업 실패, 암 투명을 딛고 바닥부터 다시 시작한 문다열 대표의 고군분투 이야기.

 

영어 강사에서 이제는 영상사업을 하는 사업가가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민낯을 포장없이 여과없이 자세하게 보여주었다. 

 

다시 성공하여 이렇게 책을 통해서 볼수 있다는것에 감사하고 다행이다. 싶다.

책은 다음과 같은 목차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1장은 다시 사업하는 마음

2장은 직원이 한 명이어도 당신은 사장

3장 회사는 가족인가

4장 프로들의 일터이자 놀이터

5장 ‘쓸데없이 고퀄’인 전략을 지속하는 이유

6장 당신의 사업 미래가 있는 곳

 

자신의 창업 노하우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써 놓은 이 책을 한번씩 읽어봤으면 좋겠다.

t******9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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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투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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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트랙문단열이라는 이름이 낯설지가 않다.찾아보니 영어강사로 유명했던 분이다.스타강사에서 빚더미 사업실패에서 암투병을 딛고바닥부터 다시 시작한.그는 1세대 스타강사로ebs라디오또한 진행하고 100여권의 영어교재를 집필하고회사도 운영하고 있었는데... 암이라니아마도 암투병속에서 지은 책이 아닐까 싶다.그렇게 승승장구 하던 저자가인생의 굴곡을 느끼면서 또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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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트랙
문단열이라는 이름이 낯설지가 않다.
찾아보니 영어강사로 유명했던 분이다.
스타강사에서 빚더미 사업실패에서 암투병을 딛고
바닥부터 다시 시작한.

그는 1세대 스타강사로
ebs라디오또한 진행하고 100여권의 영어교재를 집필하고
회사도 운영하고 있었는데... 암이라니
아마도 암투병속에서 지은 책이 아닐까 싶다.그렇게 승승장구 하던 저자가
인생의 굴곡을 느끼면서 또 제자리에서 스타트 준비를 하고...
이책은 6장으로 구성되며
다시 사업하는 마음/직업이 한명이어도 당신은 사장/ 회사는 가족인가/프로들의 일터이자 놀이터/
쓸데없이 코퀄인 전략을 지속하는 이유/당신의 사업 미래가 있는 주제로 나뉜다.

저자의 여러 경험담들이
참 인상깊었는데, 투 트랙이 무슨 뜻일까 싶었는데
그 일화가 인상에 남는다.
대장암으로 수술이 필요한 저자가 수납을 마치려는데 돌아서며
현금영수증도 되냐고 묻는.... 막막해 보이는 앞에서 또 현실적인 부분이
떠올리게 되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w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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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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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은 희망을 보고 행동을시작하고, 청년은 행동을 하다가 희망을 본다.그렇다면 그냥 뭔가를 하믐 사람은 누구인가. 시간이널널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이 누군가. 백수다. 절망에 절어있어야 할. (-24-) 한국인은 전력질주의 민족이다. 대다수가 입시를 위해 전력질주에 내몰린 경험이 있고,그런 경쟁 속으로 자녀들을 떠민 부모 세대는 경제개발의 전력질주를 몸소 실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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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은 희망을 보고 행동을시작하고, 청년은 행동을 하다가 희망을 본다.그렇다면 그냥 뭔가를 하믐 사람은 누구인가. 시간이널널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이 누군가. 백수다. 절망에 절어있어야 할. (-24-)

한국인은 전력질주의 민족이다. 대다수가 입시를 위해 전력질주에 내몰린 경험이 있고,그런 경쟁 속으로 자녀들을 떠민 부모 세대는 경제개발의 전력질주를 몸소 실천했으며, 그 세대를 낳은 노년 세대는 전쟁의 포화 속에서 전력질주한 경험이 있다. 우리가 음식 배달도 택배 배송도 전력질주를 이뤄야만 만족하는 건 어쩌면 이런 역사 때문일지 모른다. (-47-)

이 둘은 기본적으로 사회관계의 성격을 규정하는 표현이다. '고맙다' 와 '미안하다' 란 표현이 존재하지 않는 언어가 있겠으며, 그 뜻을 모르는 인류가 존재하겠는가. 한국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데 요상하게도 내가 영어 공부에 한창이었던 중 고,대학교 시절의 한국인들은 이 두 가지 사회적 일상 언어,'감사합니다.' 와'실레합니다' 를 좀처럼 입에서 꺼내지 않았다. (-114-)

응대 VS 대응

손해를 좀 보더라도 함께 갈 사람에겐 응대를 하고 악당이거나 동기부터 불순한 사람에겐 대응을 한다. 응대에만 치우치면 호구, 대응에만 치우치면 악마가 된다. 그 둘의 비율이 곧 우리의 인격이다. (-142-)

그럼에도 '나는 날 충분히 숨길 수 있고, 안 그런 척 할 수 있다'고 믿는 게 인간이다. 자신의 안면근육은 제어하지 도 못하면서 비뚤어진 시선으로 상대를 바라볼 때 우리는 무척이나 자신있어한다.이렇듯 불균형한 본능의 중력에서 우리 대부분이 자유로워지면, 좀더 지혜로워지려면,아니 이 들을 쓰는 목적인 '더 나은 평판을 형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185-)

우리가 위험에 처하는 이유

알고 있음을 알면 영리한 것이고, 알고 있음을 모르면 답답한 것이며, 모르고 있음을 알면 현명한 것이고, 모르고 있음을 모르면 위험한 것이다. 결국 모든 지식은 모름을 알고자 하는 인간의 몸부림이다. (-243-)

사전적 용어로 , 투 트랙 (two track) 이란 '정치나 경영 따위에서, 어떤 일을 처리하기 위한 두 가지 경로'라고 말한다. 일상이나, 사업을 하거나, 무언가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한가지 길이 아닌 두가지 이상의 길을 만들어서, 위기를 벗어나거나,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기찻길에서,두개의 복선이 있는 구간은 기차가 탈선하더라도, 하나의 길이 있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쉽게 기차를 운영할 수 있는 것처럼, 인생에서,내 가 가야 할 길을 두가지 이상을 만들어 놓는다면,현재의 삶이 평탄해질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영어 스타강사 문단열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인생 메시지는 『인생은 투 트랙』에 들어있다.

EBS라디오 『잉글리쉬 카페』성공 후 사다리 필름 공동대표로서, 자신이 일구었던 사업에 위기가 찾아오게 된다.그 과정에서,문단열은 대장암에 걸리게 되었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인생의 지혜와 통찰이 엿보인다. 즉 그는 최고의 자리에서, 최악의 순간을 목도하게 된다. 사업에 있어서, 철학과 가치,비전이 없다면, 내가 원하는 사업을 완성해 내기 힘들수 있다.그가 자신의 본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걸어가면서,어려움에 봉착하게 된 이유도 그렇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꿈꾸었던 길이었기에 지치지 않고, 한길을 걸어갈 수 있었건만,과정에서,자신이 걸었던 험난한 길에 대해 성찰하고, 통찰하면서, 자신이 위험에 처한 현실을 객관화하기 시작하였다.자신이 앞으로 어려운을 극복하기 위해 쓰여진 책이며,내 삶의 인생 징비록곽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위험한 순간에 놓여져 있으면서,스스로 위험하다고 느끼지 못할 때,그것이 위험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라고 말한다.실제로도 그렇다.우리가 위험에 노출되면서도,그 안에서, 자기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른다면, 위기를 극복할 타이밍을 놓치고 극단적인 상황에 놓여지게 된다. 사업가 문단열이 초창기 겪었던 리스크가 책에 나오고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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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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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은 몰라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 중에 하나이다. 문단열 대표가 누구인지 몰랐고, 투 트랙이 담고 있는 의미에도 궁금증이 생겨서 펼쳐보게 되었다. 저자인 문단열 대표는 EBS라디오 <잉글리시 카페>를 진행하며 재미있는 영어 학습법으로 붐을 일으켰고, 100여 권이 넘는 영어 교재를 집필하며 '국민 영어 강사'로 유명해진다. 저자의 사진을 보니 떠오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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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은 몰라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 중에 하나이다. 문단열 대표가 누구인지 몰랐고, 투 트랙이 담고 있는 의미에도 궁금증이 생겨서 펼쳐보게 되었다. 저자인 문단열 대표는 EBS라디오 <잉글리시 카페>를 진행하며 재미있는 영어 학습법으로 붐을 일으켰고, 100여 권이 넘는 영어 교재를 집필하며 '국민 영어 강사'로 유명해진다. 저자의 사진을 보니 떠오른다. "아, 영어 재미있게 방송하던 강사!" 그러나 그의 삶이 평탄하지만은 않았다고 한다. 인생의 절정에서 연이은 사업 실패와 대장암을 진단 받게된다.

 

어떤 한 분야에 있어서 사회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무던히 애쓰고 노력해야한다. 그에게도 그런 순간이 있었을테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게 인생인 듯하다. 그러다가 평탄하게 흘러가기도 하고 예상치 못했던 갑작스러운 일들과 마주하게 되기도한다. 현재에는 2015년 영상회사인 사다리 필름을 공동창업해 수많은 기관과 협업하며 교육영상을 제작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년과 노년

놀며 시도하다가 희망을 발견하면 청년이고,

희망이 보여서 그제야 시작하면 노년이다.

모든 위대한 것들은 청년들의 작품이고

모든 가능성은 놀다가 발견된 것이다.

하다가 되는 것이지 될 것 같아서 하면 늦는다.

 

저자가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사업을 운영해왔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딸과의 일화를 이야기하며 소신과 카리스마를 가진 확신형 리더에서 이제는 변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깊다. 아무도 카리스마적 리더를 원하지 않는 세대. 스스로 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하고, 지시받기를 극도로 싫어하며 자기 멋대로 하려는 세대. 그래서 주먹이 운다며 가르치려 들면 따박따박 옳은 대답들을 하고, 사실상 나보다 똑똑하다는 걸 부인할 수 없는데 그걸 굳이 이겨보겠다며 누르면 역으로 봉변과 망신을 당할 수 있는 세대, 지금은 그런 세대가 당신의 직원, 알바생, 고객이 된 세상이라고 주장한다. 요즘 세대는 일방적 지시가 전혀 먹히지 않는 집단이라는 빠른 현실 인식과 시대에 걸맞는 마인드가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끝없는 공부와 그것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사업 수완까지 더해져 더욱 단단해진 저자의 모습에서 배울 것들이 있었던 것 같다. 사업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저자의 소신과 성실함을 내가 하는 일에 적용시켜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써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3 202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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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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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유명한 영어강사, 문단열이 언젠가부터 매체에서 사라졌었다. 아무런 의심없이 살아가던 찰나 문단열, 그가 텔레비전 화면에 나왔다. 대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그가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을 때 세상은 '문단열 영어'가 제패했을 때였다. 그당시 그의 얼굴엔 특유의 미소와 에너지가 함께했지만 시간이 지난 그의 얼굴엔 세월의 주름과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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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유명한 영어강사, 문단열이 언젠가부터 매체에서 사라졌었다. 아무런 의심없이 살아가던 찰나 문단열, 그가 텔레비전 화면에 나왔다. 대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그가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을 때 세상은 '문단열 영어'가 제패했을 때였다. 그당시 그의 얼굴엔 특유의 미소와 에너지가 함께했지만 시간이 지난 그의 얼굴엔 세월의 주름과 투병의 힘듦이 짓누르고 있었다.

 

그가 다시 일어섰다. 콘텐츠 제작자로 다시. 밑바닥에서 시작하는 그에게 남은 건 빚이고 가족밖에 없었지만 그는 말한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다. 일단 시작하는 자에게 오는 것이다. 특히나 제목부터 와닿는 것은 '투 트랙'전략. 회사에 다니면서 첫 멘토에게 들었던 말이 무엇이든, '자기계발'을 하라는 것이었다. 회사에 매몰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다는 그의 말이 이런 의미였을까.

 

투 트랙 정신력, 마음이 무너질 만한 상황에서도 지금 해야 하는 일을 실행하는 담담한 마음과 냉정한 머리상태를 유지하는 정신력은 전업을 준비하는 자가 아니더라도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신이지 않을까 싶다. 공과 사를 구분해야한다지만 그 구분이 힘든데,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싶은 자라면 문대표의 이야기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인생은투트랙 #문단열 #해냄출판사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단

d********g 202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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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생은 투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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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 저자의 <인생은 투트랙>이라는 이 책은 중년의 도전기이자 창업에 대한 정보와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는데 삶의 절정기에서 바닥까지 추락하는 실패를 경험하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며 멋진 인생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경험을 공유해 줌으로서 많은 공감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주고 있는 것 같다.   저자는 과거 EBS 잉글리시 카페라는 코너를 통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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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 저자의 <인생은 투트랙>이라는 이 책은 중년의 도전기이자 창업에 대한 정보와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는데 삶의 절정기에서 바닥까지 추락하는 실패를 경험하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며 멋진 인생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경험을 공유해 줌으로서

많은 공감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주고 있는 것 같다.

 

저자는 과거 EBS 잉글리시 카페라는 코너를 통해 유명세를 탔던 스타 영어강사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지만 IMF를 겪으며 사업 실패를 통해 쓰라린 좌절을 맛보게 되고

긴 시간동안의 독서 경험과 학습력을 성장시켜오다

사다리 필름이라는 영상사업에 무자본 창업으로 새로게 도전하는 경험을 공유하며

다시 시작하는 마음에 대한 인생의 깨달음을 전해준다.

 

아내와 함께 병원에서 대장암 수술 통보를 들었을때 세상이 무너지는 마음이였지만

원무과에서 수납을 마치고 뒤돌아서던 중 현금영수증 여부를 물었던 일화를 두고

투 트랙의 에피소드를 들려주고 있었는데

냉정과 열정사이라는 감정선의 나타내는 의미를 담고있는 표현처럼

투 트랙은 균형을 회복해 평정심을 갖게되는 비유적인 표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창업이라는 사업을 앞두고 어떤 마음가짐과 사고의 틀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의 여지를 주고 있었는데

도전하며 난관에 부딪히 갈때마다 경험을 통해 쌓아올린

인생에 대한 착각, 비즈니스에 대한 착각, 시대의 착각, 세대의 착각이라는 4가지 측면에서

충분한 이해와 공감을 느껴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격언처럼

다시 준비하고 도전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이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 들려오는 묻지마 칼부림, 폭행 등이 사라지길 바라며

실패한 인생이라 여기지 않고

리셋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인생의 경험들이 더 많이 공유되어지길 바래본다.

c*****3 202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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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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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일단 하는 자에게 온다 문단열 대표가 요즘 핫하고..인기있길래- 너무 궁금했어요. 지인들의 SNS에 책이 소개되기도 하고~ 궁금해서 읽어나가기 시작했답니다. 문단열 대표의 전업일기~~ 20여 년간 30억 사업 빚을 갚으며 체득한 평정심~~ 야무진 콘텐츠 소화력과 끊임없는 학습력으로 50대에 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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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투 트랙♡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일단 하는 자에게 온다

문단열 대표가 요즘 핫하고..인기있길래- 너무 궁금했어요. 지인들의 SNS에 책이 소개되기도 하고~ 궁금해서 읽어나가기 시작했답니다. 문단열 대표의 전업일기~~ 20여 년간 30억 사업 빚을 갚으며 체득한 평정심~~ 야무진 콘텐츠 소화력과 끊임없는 학습력으로 50대에 업을 바꾼 문단열 대표가 이제 진짜 내 일을 시작하려는 중년들에게 전하는 매운 맛 조언이더라고요. 저에게 꼭 필요한~~ 조언이예요^^ 여러 번의 사업 실패, 그리고 여러 종류의 고비마다..작은 교훈들을 얻은- 문단열 대표~~ 중년의 도전기!!! 멋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이제 40...중년에 접어들어서~ 뭔가 여러모로 막막하기도 하고~ 무언가를 시작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런 마음이거든요. 불안하고.. 알수없는..중년들에게 희망과도 같은 책인 것 같아요♡

차례를 보면... 1장은 다시 사업하는 마음, 2장은 직원이 한 명이어도 당신은 사장, 3장은 회사는 가족인가, 4장은 프로들의 일터이자 놀이터, 5장은 '쓸데없이 고퀄'인 전략을 지속하는 이유, 6장은 당신의 사업 미래가 있는 곳으로 구성되었어요.

첫 사업을 시작하고, 첫 직원을 들이는 요즘 사장이라면 읽어야 할 책이예요. 창업하려면.."왜", "어떻게", "무엇"을 확실하게 갖고 있어야 한대요. 그리고 사업과 인생은 투 트랙으로 돌아갈 때에만 정상일 수 있는♡♡♡ 그래서 제목이 인생은 투 트랙이예요^^ 대장암 진단을 받고.. 세상이 무너짐을 경험하고ㅜㅜ 격해진 감정에 마음이 무너질 때에도 자신이 해야 할 것들을 태연히 해내는.. 투트랙 유지력~~ 제가 꼭 본받아야 할 점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인생은투트랙, #해냄, #문단열,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c******a 202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