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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중등과학을 스스로 공부하는 저희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초등과학 물리와 중등물리를 잘 연결시켜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지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게 바로 물리야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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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물리야>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도서이다. 초등 교과와 연계하여 필수적이고 중요한 물리 개념이 깔끔하게 정리되었다. 어린이가 책에 보다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화 형식을 사용했고, 가독성 역시 좋았다. 처음에 쉬운 개념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해 차차 연계 학습, 탐구적인 지식으로 심화되는 구성이다. 그리고 단순히 교과서 내용에 그치지 않고 연관된 과학적 사실과 과학자에 대해 소개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물리는 기초 과학의 한 분야로써 현상에 대한 법칙을 연구하며 세상을 이해하고 이끄는, 아주 중요한 학문이다. 다만 정확하게 원리를 이해하고 적용해나가기까지 시간이 걸리기에, 까다롭고 기피되는 과목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물리의 진가와 매력을 많은 이들이 알아갔으면 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책을 통해 그런 거부감이나 부담감보다 물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마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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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책은 모두 전기,자기,소리,빛,열,에너지.중력,힘과운동,물질의성질,물질의 변화. 총10권으로 나누어져있어요! 각각 물리의 개념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의미를 설명해주고,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 그림으로 쉽게 알려줘서, 초저,초중, 초고까지, 글읽기 좋아하는 미취학까지도! 시각적인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해서 읽을 수 있게 만들어졌네요!! 중학교 가기전에 이미 개념과 작용에대해 알고간다면 물리가 훨씬 익숙한 과목이 될것같아요! 초3인 아이는 과학을 좋아하는편이라, "물리"라는 개념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다행히 학교에서 매일 아침 책읽기를 하는데, 매일 한권씩 학교로 갖고가서 읽더라구요! 재미있다고요!! 참고로, 책이 무겁지않고 가벼워서 아이들이들고다니기 너무 좋아요!! 아이들은 들고읽을때 무거우면 힘들어하거든요! 저도 읽어봤는데, 상식에 아주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사실 알고는 있지만, 설명하기는 힘든? 그런부분이 있잖아요. 특히나 저는 문과라.. 문과도 쉽게이해할 수있도록 만들어져있고, 용어설명도 뒷장에 친절히설명되어 있어서 사전이 따로 필요없어요! 저는 특히 Q&A가 재미있었어요! 왜그럴까?에 대한 물리적 지식이 너무 재미있었거든요!! 그리고 와이즈만에서 출판했다니!! 믿을만한거죠!! 이런좋은책 전권을 읽을 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감사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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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라고 하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어렵다'는 것입니다. 수학만큼이나 물리는 '어려운 과목', '기피 과목'이 되었죠. 하지만 수학과 마찬가지로 열렬한 매니아층이 있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물리가 정말 좋아서 다들 공부하지 않으려는 물리의 세계로 뛰어드는 학생들이 있죠. 그런 걸 보면 물리라는 건 절대적으로 어려운 과목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과목이라고 봐야 할 텐데요. 문제는 그 매력을 대체 어떻게 우리 아이에게 알게 할 것이냐예요. ^^ <이게 바로 물리야>는 초등학교 과정에서 나오는 물리 개념을 다룬 책입니다.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책의 속표지에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와 연계되는 부분이 적혀 있답니다.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미리 읽어볼 수도 있고, 과제 등에 참고할 수도 있겠습니다.
제목에 나오는 물리 개념들이 바로 주인공으로 등장해요. 이들은 자신에 대한 모든 것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답니다. ^^ 개념을 이미 배운 초등학생이라면 복습하듯 읽는 것도 좋고, 아직 배우지 않은 학생이라면 그림과 함께 제시되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게 되어 있어요.
뒷부분에는 더 알고 싶은 내용도 담겨 있고, 여러 이론과 주요 과학자에 대한 것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얇지만 알차게 담을 것을 다 담은 책이었어요. 저는 과학을 좋아하는 둘째 아들과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아이 혼자 읽어도 엄마가 함께 읽고 이야기해 보기도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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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부터 교과에 과학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가 올해부터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선행학습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과학용어를 처음 접하고 저에게 어렵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문제집 등을 사주고 교과에 보충하는 식으로 과학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좀 더 쉬운 방법으로 과학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관련 책을 찾다가 초등학생이 볼 수 있는 물리책인 ‘이게 바로 물리야’ 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이게 바로 물리야’는 [전기, 자기, 소리, 빛, 열, 에너지, 중력, 힘과운동, 물질의 성질, 물질의 변화]까지 총 10권의 책으로 세트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책은 과학교과가 연계되어 있는 부분을 알려주고 만화로 주제를 설명해 주어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각 부문별로 화제의 인물, 더 알아보는 페이지, Q&A, 책에 나온 용어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책을 보다가 처음보는 단어가 나와 당황했는데 뒷쪽에 있는 용어설명을 보며 이해하면서 읽어나갔습니다. 초등학생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아이가 ‘전기’ 책을 읽을 때 저도 옆에서 ‘빛’ 책을 보았습니다. ‘빛’ 책의 내용 중에 우리가 어떻게 색을 보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사람의 눈은 약 1000만가지나 되는 색을 구분할 수 있다는 내용이 눈이 띄었습니다. 사람의 망막 시각 세포에는 원뿔세포와 막대세포가 있는데 막대세포는 밝기와 어둠을 구별하고 원뿔세포는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빛(즉 빛의 삼원색)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이 세가지 색깔의 조합으로 1000만 가지나 되는 색을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이러한 새로운 내용을 읽기 쉽게 정리해 주어 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총 10권이어서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읽어보려고 합니다.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닌 학년이 올라가서 또 읽어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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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물리야'는 간결하게 물리의 기본 개념을 전달하는 학습만화책이다. 얇은 두께와 큰 그림, 글로 인해 우리 집의 저학년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물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 발명과 발견에 관련된 인물 설명, 물리 개념에 대한 역사적인 발견 등 흥미로운 거리들을 제공하여 물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여타 학습만화에 비해서 자질구래한 스토리는 없고 깔끔하게 필요한 설명과 그림을 짤막짤막하게 전달하는 식이다. 이것이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평소 스토리로 풀어나가는 책을 좋아한다면 불호가 될 수 있겠으나 한권 분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지루함 없이 읽어낼 수 있었다. 책에 사용된 어휘는 상당히 어려운 수준이다. 그래서 저학년 아이들은 완벽하게 소화하진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과학적 어휘에 쉽고 재미있게 노출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본인은 아이들에게 만화책을 절대 사주지 않으나 이 책 만큼은 허용해주었다. 과학에서 꼭 그림이나 사진으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고 이 책은 그 부분에 충실했기 때문에 만족한다. 책이 재미있었는지 이 책을 가지고 독서감상문을 작성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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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재물포 별명을 가진 선생님이 떠올랐다. (순화해서) 저분 때문에 물리를 포기했다고. 꼭 선생님 탓이기보다는 물리는 많은 학생들에게 생소하고 어려웠던 과목이었다. 그런데, 최근 한 티비 프로그램에서 물리를 전공한 분이 나와 물리학자의 관점에서 세상 이야기를 하시는데 물리가 새삼 재밌고 신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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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과학에 워낙 관심이 많아 과학관련 도서를 특히 많이 사주고 읽어주고 있는데 와이즈만 북스에서 나온 과학 만화교재라.믿고 바로 보았어요 ! 와이즈만 북스에서 여러번 과학책을 만났는데, 그때마다 참 독특하면서 재미난 스토리를 풀어준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그랬어요! 외서를 번역한거긴 하지만, 아들 말로는 안에 내용을 한번에 다 이해하고 읽을 정도로 쉽고 잘 쓰여져 있더라구요 저학년도 읽을수 있을거 같아요. 초등 과학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특히 물리라는 분야는 접하기가 쉽지않은데 이렇게 힘의 원리 , 전기, 물질의 특성과 변화 ,힘과 운동 , 열, 소리 등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고 궁금할 법한 물리법칙을 재미난 그림과 함께 쓰여져 있어요. 마지막엔 용어설명과 중간 퀴즈에 나온 정답도 함께보여줘요 아들은 하루 한권 마스터 목표입니다. 매일매일 읽으면서 과학과 더욱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 기뻐요! -리뷰단에 선정되어 객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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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인류가 외계인을 만난다면 어떤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을까? 아마도 그 방법 중 하나는 물리를 통한 소통이 아닐까? 그만큼 물리라고 하는 학문은 이 세상의 법칙. 우주의 공식이기 때문에 교육과정에서도 필수적으로 중요하게 다루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이 세상에 대해 궁금해하며 던지는 많은 질문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것의 아주 기본이 되는 내용들을 10가지로 정리하여 10권 1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조지프 미드선'이라는 어린이책 작가가 글을 썼고 '새뮤얼히티'라는 만화책 작가의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초등학생들의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 10권의 책마다 어떤 부분이 과학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지 표시되어 있다.
요즘 2차전지가 산업계에서 정말 핫한데 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전기를 어떻게 저장하는 지에 대한 내용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쉬게 설명하고 있다.
전기와 자기는 사실 뗄래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가 있어서 그런건지 1권 전기에 이어 2권은 자기로 구성하여 서로간의 상관관계를 설명해준다. 전자기야 말로 전기를 만드는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전기와 자기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큰소리와 작은소리 높은 소리와 낮은 소리의 차이점도 알 수 있다.
그래서 검은색은 더 열을 많이 흡수하고 흰색은 더 반사하게 된다.
사실 빛과 열은 서로 굉장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부분은 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열에 대한 전도, 복사, 대류 등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전자렌지가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 이런건 아이들이 충분히 궁금해 할만한 내용이다.
에너지 보존법칙, 빛에너지, 열에너지, 위치에너지, 운동에너지 등 에너지가 무엇인가에 대해 소개한다.
우리 뉴턴 형님이 떨어지는 사과를 보며 알게된 중력. 이 우주에서 얼마나 중요한 물리 법칙인지 설명한다.
중력, 자기력과 같은 힘. 속력, 거리, 가속도, 관성, 마찰 등의 운동에 대한 설명들. 운동의 3법칙인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 반작용의 법칙까지...
얼음과 물, 수증기는 같은 물질이지만 상태가 다를 뿐이다. 최근 한참 핫했던 초전도체는 절대온도 0도에서 전기저항이 0이 되는 현상인데 이 현상이 상온에서 발생하는 물질을 찾았다고 해서 상온 초전도체가 한참 핫했었다. 사실 절대온도에서는 초전도 현상뿐 아니라 초유동현상이 발생하는데 이 현상은 점성이 0이 되는 현상이다. 절대온도에서 발생하는 일들은 아이들이 충분히 흥미로워할 만한 이야기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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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카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서 이모가 서평단을 신청했었습니다. 이모는 꼼꼼히 읽어봤고 아이들은 아직 읽어보지 않았어요. 아이들의 소감도 반영한 리뷰를 남기면 더 좋겠지만, 제가 먼저 읽어보니 얘들이 빠른 시일 내로 많은 부분을 잘 읽어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조카들은 초등학교 2학년과 유치원 졸업반 두 명이 있답니다. 우선 과학 교과목이라 할 수 있는 게 초등 3학년부터 생겨나는 것 같네요. 처음부터 귀염둥이 둘째는 바로 읽힐 생각은 아니였고 예쁜이 첫째는 요새 혼자 학습만화를 제법 읽곤 하길래, 아직 2학년이지만 책장에 갖다 놓으면 앞으로 얼마든지 읽겠지 하는 속셈이였어요. 제가 읽어보니까 우선은 읽는 것과 학습에 기본적으로 흥미와 뜻이 있는 아이가 읽어야겠어요. 그림 가득한 '만화책' 일지라도 과학 지식이 제법 콤팩트하게 꽉꽉 채워져 있어요. 얇은 책자가 전달하는 정보가 상당해요. 저는 어릴 때 예를 들어 [수학귀신]이라는 유명한 책을 재미있게 읽은 나머지 수학도 참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 책은 제가 기억하기로 미스테리어스한 스토리가 있었고,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도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그런 교육적 효과를 자아내기가 결코 쉽지 않지요. 읽는 아동의 기본적인 흥미와 열의가 전제된다면, 시리즈 전권이 참 퀄리티 높게 만들어져 있어요. 이걸 조카들이 쏙쏙 이해한다면 이모나 엄마보다 더 똑똑이가 되겠더라고요. ㅎㅎ 완전히 소화하기까진 몇 번 봐야할 수도 있겠지만, 책이 허접하지 않아서 쭉 두고 잘 볼듯해요.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