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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남자아이 입니다. 김지안 작가님의 책은 우리아이가 늘 즐겨봐요 책을 워낙 좋아해서 도서관에 자주 가는데 호랭면 책을 보고서 가지고 싶다고 얘기해서 사줬어요 학교 친구들도 많이 재밌어한다고 하네요 그림이 따뜻하고 내용 구성이 만화처럼 되어 있어 더 좋아하네요 읽고 나서 냉면을 먹으러 두 번이나 갔어요 동생은 5살인데 5살이 읽기에는 아직 별로인가봐요 조금 더 글밥적은 책을 좋아하네요 |
| 요즘 한창 호랭이 시리즈에 꽂혀 있는 둘째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호랭면이라는 소재가 여름에 걸맞게 시원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뭔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하더라고요. 그림책을 본 이후로 계속 호랭이 노래를 부르며 노는 아이들입니다. 호랭이 시리즈는 영원하리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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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줬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소장하고 싶어해서 구매하였습니다 리커버 전 커버도 시원해보이고 생동감있어 보여서 좋았는데 리커버된 호랭면은 뒷면에 아기 호랑이가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옛 이야기 느낌의 여름철 시원한 책으로 딱입니다~! |
![]() 더운 여름과 딱 어울리는 그림책 <호랭면> 아홉 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이 전설의 얼음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냉면폭포와 호랑이가 즐기는 냉면이라는 소재가 독특하면서도 귀엽더라고요. 제목이 왜 호랭면일까 궁금했는데 읽는동안 아이들과 상상하는 재미가 있었던 그림책이었답니다. |
| 호랭면을 여름 리커버 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 500포인트로 귀여운 스티커도 받았는데 무척 아기자기하여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즐겁게 연거푸 읽을 정도로 몰입해서 본 작품입니다. 좋은 작품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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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시원한 냉면의 첫 느낌도 아이가 느낄 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호랑이와 냉면의 조합, 아이와 아빠의 조합도 새롭게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복해서 읽어달라는 아이를 보니 무척 재미있는 작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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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김지안 작가님의 튤립 호텔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새로운 신작이 나왔네요. 특히 작은 애가 면을 정말 좋아하는데 작은 아이한테 딱 맞는 그림책이었던 것 같아요. 그림체도 너무나 귀엽고 부드러운 색감때문에 그림책 한장한장을 넘기며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림책을 다 보고 나서 아이가 냉면이 먹고 싶다고 하여 외식으로 고기와 냉면을 먹기도 했었답니다. 추천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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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에서 출간된 호랭면!! 인스타에서 너무너무 유명해서 너무 보고싶었던 작품이다. 광고로 보여주던 첫 장면 '내 아홉해 사는 동안 이런 더위는 처음이오.'ㅋㅋㅋ 너무 귀여운 그림이랑 귀여운 말투가 완전 찰떡이었다. 아이들이 완전 집중해서 볼 수 있을 듯한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더운여름. 친구들. 얼음. 모험. 호랭이. 냉면~ ㅋㅋㅋ(스포라서 이야기하기가 하하하) 이 책은 초등 2학년 정도? 까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아이 2학기 아침도서 책으로 찜콩!!^^
책을 구매하며 같이 주문한 호랭이키링도 너무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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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에 도착해서 냉면을 먹는 아이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다 나도 그 호랑얼음 갖고 싶다! 박낭자, 김낭자, 윤도령에게 읽어주었을때 가장 많이 들은 얘기도 "냉면 맛있겠다~" 혹은 "나도 냉면 먹고싶다"였는데 사실 나도 무척이나 그랬다 ㅋㅋ 작고 소중한 고양이가 안내해주는 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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