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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곧 방학이되어 매일매일 지루한일생이 될듯하여 주문한 컬러링북~~ 스토리도 있고 색감도 좋아서 너무너무 기대되는책이랍니다~ 색감도 표현력도 그림이전체적으로 너무따뜻해요~ 40대가넘어가면서 점점 기억력운동에 도움이 될듯하여 주문하였어요~ 어머님이계시면 선물해도 너무좋을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이뿌게 색을칠해서~멋지게 완성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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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아 아이들 데리고 친정 내려가기 전에 구입해봤어요. 부모님께서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애매한 표정을 지으실 때 꺼내서 함께 색칠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답니다. ^^ "할머니는 이렇게 살았단다, 너희 엄마는 어릴때 이랬단다." "할머니 엄마 이렇게 손들고 벌서는것도 했어요? 무슨 잘못을 한거예요? 엄마도 할머니한테 혼났어요?" "어머 엄마 내가 그랬다구? 이상하다 나는 말 잘들었는데... ㅋㅋ 그거 나 아닌 것 같은데 ㅎㅎ " 함께 넋놓고 색칠하면서 여러가지 주제로 많은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 부모님과 내 아이가 서로 서먹하다면 이런 책이 꽤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고른 시크릿쥬쥬 컬러링북보다 많은 이야깃거리를 떠올리게 해주니까요. 아이들은 뭐든 색칠하는건 다 좋아하잖아요! ^^ 스윽 꺼내면 부모님께서도 "이게 뭐냐?"하시다가 금방 쏙 빠져드실거예요. ㅎ 유치하지 않은 컬러링북, 새롭게 느껴지기도 했고 평소 이경신작가님 그림을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역시나 온가족이 함께 힐링 받았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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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사진은 엄마와 같이 색칠한 건데요.^^ 엄마랑 같이 이야기하면서 색칠해 보려고 구입했어요. 너무 너무 재미있습니다.~ 엄마는 어릴 적 이랬다면서 그 시절 감정이나 떠오르는 생각들을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엄마 어릴 적 이야기도 듣고 서로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아요. 부모님과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드는 것만 같았는데 이 책 한 권으로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니 엄마가 원래 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다른 이야기의 컬러링북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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