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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포트가 뭐지? 버티포트는 UAM(Urban Air Mobility)에서 에어포트(공항) 역할을 하는 것을 버티포트라고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공항이라고 하면 뭔가 좋은 시설인지 혐오시설인지 좀 애매한 감이 있긴 한데, 이유는 공항이라는 곳이 너무 큰 소음과 더불어 주변의 고도 제한 등으로 불편함을 많이 겪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아마 반대의 이유는 교통이 편리해지고 산업이 발달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니까겠지?) 근데 이 버티포트는 좀 이야기가 다른 것 같다. 아직 내가 UAM을 직접 보지는 못해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생기기만 하면 서울에서 1시간 내에 어디든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막힘없이 말이다!
그게 왜 혁명이냐고? 지금 GTX를 가지고도 집값이 엄청나게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데, 1시간 내에 갈 수 있다고 하면 그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평택의 지제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18분도 채 걸리지 않는 것을 보면서 그간 왜 이렇게 힘들게 차를, 버스를 타고 다녔는지 의아했는데 그런 것을 전국 어디서나 UAM이 느낄 수 있게 해 준다는 의미다(이럴 경우 상대적으로 기존 공항이나 기차 등이 위축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 물론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까지는 고려는 하지 않은 듯 하지만 말이다) 시간에 대한 감축이 발생되면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아진다. 여행을 가고 싶을 때 갑자기 떠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는 의미다.
물론 아직 걸음마 단계이다. 아직 한국에서는 시연조차 해 보지도 못했고 나 역시도 단순히 VR로만 가지고 이동하는 것을 보았지 실제로 어떻게 구현이 되는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럼에도 많은 돈이 투자되고 있고 세계 곳곳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까닭은 기술을 발전 속도가 눈 부시게 빠른 이유도 있겠지만 이러한 산업을 먼저 선점하는 자가 많은 것을 가져갈 수밖에 없는 Winner Takes All 시장이기 때문이다. 전기차 시장에서의 테슬라나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 등의 지위를 따라갈 수 없는 이유는 1등임에도 많은 기술 발전을 하고 있기도 하겠지만 '선점효과'가 분명히 큰 것을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도 많은 나라들이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땅이 거대한 나라가 혜택이 크다.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등의 영어권 국가는 이 방식을 통해서 엄청난 혜택을 볼 수 밖에 없다. 사실 한국이야 어딜 가더라도 하루 안에 도착이 가능하지만 언급된 나라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그러한 국가들은 UAM을 통해서 거리에 대한 제약이 줄어든다면 나라 발전에도 굉장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체의 성능이 어느 정도 안정화와 향상이 되어 상공에서 구경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게 된다면 관광 자원으로서도 엄청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을 계속 읽으면서 그런 나라들에 대한 부러움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래도 한국을 믿는다. 이러한 산업에 있어서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라고 생각이 된다. 새로운 것에 굉장히 Open Mind이기도 하지만(누군가는 아니겠지만?) 모빌리티 계열의 기술력이 상당히 뛰어나기 때문이다. 일전에 착용해서 보았던 XR의 경우 사람에 따라서는 이동 시 분명 어지러움과 같은 문제가 생길 텐데 과연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하면 해결을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진다. 책에서 보면 2030년이면 실현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불과 7년밖에 남지 않았다. 그 시대에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이동을 하게 되면 지금의 모습을 또 굉장히 어색해하면서 추억하겠지라는 생각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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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재테크 책읽는것을 좋아하는데요~ 매번 비슷한 내용의 책을 골라 읽다가 이번에는 저에게 생소하면서도 흥미로운 분야인 '버티포트'에 관한 책이 새로 나와서 좋은기회로 읽게 되었습니다.
'버티포트는 수직비행과 공항의 합성어로 UAM(미래형 도심 비행체)을 타기 위한 수직 이착륙장을 말하며 비행기를 타기위해 공항을 찾듯 UAM을 타기 위해 가야 하는 곳이 바로 버티포트이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전세계 최초로 상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교통수단의 등장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처럼 인간이 하늘에서도 땅에서와 같은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큰 세상을 가리켜 스카이버스라고 한다.'
책을 읽기전 간단한 지식 알고 읽으면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잇겠죠~?
목차. 1장 새로운 미래, 스카이버스 시대가 온다 2장 버티포트랑 무엇인가? 3장 버티포트는 UAM 산업의 핵심이다 4장 버티포트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TOP 5장 버티포트가 만드는 시간과 공간의 미래 6장 관광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킬 관광 버티포트 7장 대한민국 각 지역의 버티포트 전략
당장 내년부터 첫 상용화 시작이라니 지금부터라도 알고 미리 투자 방향에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버티포트 규모에 따른 주요시설로 버티허브/버티스테이션/버티스탑으로 나뉘고 버티포트에 대한 개념화는 정립되어있지만 아직 규정은 확정되지 않았다는 것.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할 UAM기체가 설계, 생산, 운용의 전과정에서 비행안전성 요구사항에 대한 적합성에 아직 감항인증을 받지 못했다고한다. 당장 상용화 되기엔 아직 시간이 걸릴것같습니다.
생각해보니 높은 인구밀도에 교통체증이 심각한 서울 도심에서는 꽤 괜찮은 운송수단이 될것같기도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형 공항으로 가기위한 지방사람으로서의 불편함이 어느정도 해소될것으로 보이고 수도권-지방권 사이의 교통의 한계가 꽤 많이 줄어들어 들것으로 보입니다. 책에서는 그 목표를 2030년이후로 잡고있는데 기대되는 그때가 될 것 같네요.
책을 읽기전 전혀 몰라던 '버티포트'에 관해 알게되니 많이 흥미로웠습니다. 해외에서나 가능할 법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국내에도 구축할것이고 7장의 내용을 보니 훗날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에 참고해서 적용하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5 : 2000년 초반 국가 주도로 대한민국 전역에 초고속 인터넷을 구축하여 IT강국의 기반을 다진 것처럼 다른나라보다 먼저 전국적인 버티포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UAM산업과 다가올 스카이버스 시대를 선도해야한다.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버티포트 #스카이버스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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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이제 스카이버스 시대가 온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진짜 세상은 계속 바뀌고 바뀌니깐요.
UAM이란 단어는 처음보고 접하면 당연히 어렵지요~ 대한민국도 2025년 하반기에 UAM상용화가 예정되어있다합니다. 이것은? 막히지 않는 하늘길을 빨리 이동할 수 있다는것이다.
버티포트는 이제부터 아주 매력적인 사업이 될것이다.
이 책의 목록으론 1장 새로운 시대, 스카이버스 시대가 온다 2장 버티포트는 무엇인가? 3장 버티포트는 UAM 산업의 핵심이다 4장 버티포트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top 10 5장 버티포트가 만드는 시간과 공간의 미래 6장 관광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킬 관광 버티포트 7장 대한민국 각 지역의 버티포트 전략 순으로 설명되어있다.
1장에서 스카이버스 시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설명되어있다. 스카이버스 시대를 가능하게 하는 기체는 UAM, 스카이 크루저, 상용 우선이 될것이며 스카이버스 시대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의 시작은 버티포트로 시작해서 우주정거장, 우주호텔 등으로 확대 될것이다.
2장에서는 버티포트란? 수직비행과 공항의 합성어로 수직으로 이착륙 하는 공항이다.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UAM를 위한 수직이착륙장을 일컫는 용어이다. 규모에 따라 부르는 이름도 달라지고요~ 아직까지는 버티포트중 상용시설로 인정받은 버티포트는 전 세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3장에서는 대한민국 시장에서도 UAM에 대한 인식은 드라마틱하게 바뀌어있다. UAM의 시장의 성장가능성, 매력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유되고 확산되면서 어떤 산업보다도 대중에게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있다.
버티포트는 누가 운영하는것인지, 수익구조는 어떤지 , 어떤곳에 짓게 되는지 등 하나둘 풀어놓았다.
4장에서는 버티포트를 이끄는 글로벌기업 탑 10이 소개되어있다.
5장에서는 버티포트로 인해 전국이 하나의 메가시티 리전이된다. 그말은 통상적으로 1000만명이상의 사람이 거주하는 도시권을 가리킨다. 이렇게 큰 대도시가 가능해진 이유는 교통수단, 교통 인프라의 발달이다.
아파트에도 버티포트는 필수일테고, 건물 옥상에서 출퇴근을 한다. 상상이 되는가??
6장에서는 관광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관광지를 나는 UAM , 섬의 가치가 높아진다.
7장에서는 우리나라의 버티포트의 전략이 설명되어있다.
사실 아직 나에게는 생소한 단어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책읽는데도 시간이 좀걸렸다.
이전에도 비슷한 책을 읽으면서도 이거 정말 가능한걸까?했던 예전이였는데 이제 UAM 시대가 다가오는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티비에서 광고도 본거같다..
이렇게 시대가 변하고 있으니 거기에 맞춰 나또한 생각을 바꿔야 하는거같다 스카이버스 UAM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러면서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까? 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제 곧 다가올 UAM시대에 맞서 공부를 해보고 싶다면 한번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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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포트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하늘을 나는 것은 인류의 오랜 꿈이다.
비행기는 원거리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지만
일상의 운송 수단으로 보기는 어렵다.
새로운 교통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도심항공교통 UAM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스카이버스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를 선택한다.
"스카이버스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 는
1장 새로운 미래, 스카이버스 시대가 온다
2장 버티포트란 무엇인가?
3장 버티포트는 UAM 산업의 핵심이다
4장 버티포트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TOP 10
5장 버티포트가 만드는 시간과 공간의 미래
6장 관광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킬 관광 버티포트
7장 대한민국 각 지역의 버티포트 전략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새로운 미래, 스카이버스 시대가 온다 에서는
도심항공교통 UAM은 도심에서 운영되는
대중적인 도심항공교통을 지향한다.
자동차처럼 UAM을 집에서 운용하는 것은 어렵지만
특정한 공간에 주기하는 서비스는 가능하다.
UAM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UAM 가 가져올 사람들의 행태와 세상의 변화를 고민해야 한다.
UAM이 가져올 스카이버스 시대는 인간의 무대를 하늘로 이동한다.
UAM이 이동하는 회랑 주변 건물에 옥외광고 설치,
하늘에서의 통신, 쇼핑, 관광 등 새로운 산업이 성장한다.
UAM이 상용화되는 스카이버스 1.0 시대,
스카이 크루즈 가 현실화 되는 스카이버스 2.0 시대,
상용 우주선이 만드는 스카이버스 3.0 시대를 전망한다.
2장 버티포트란 무엇인가? 에서는
버티포트 는 UAM 을 위한 수직이착륙장 이다.
UAM 용 터미널이자 공항이다.
버티포트는 공공적 기능을 가진 시설이며,
기존 공항에 준하는 시설과 환경을 갖추어야 한다.
스카이버스 시대의 첨병은 버티포트다.
UAM 상용화를 위해 버티포트 상용화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가장 큰 버티포트를 버티허브,
중간 규모의 버티포트를 버티스테이션,
가장 작은 버티포트를 버티스탑 이라 부른다.
UAM VIP 전용 서비스, 개인용 버티스탑 운용 가능성,
상용 버티포트에 대해 알아본다.
3장 버티포트는 UAM 산업의 핵심이다 에서는
UAM 산업의 헤게모니는 버티포트 운영사로
넘어갈 공산이 크다.
UAM 산업 투자, 버티포트의 운영 방향,
버티포트와 관련된 사업 영역,
버티포트 사업의 수익구조,
버티포트 장소의 구축 조건,
초기 버티포트의 최적지,
버티포트 구축 기술 현황에 대해 알아본다.
4장 버티포트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TOP 10 에서는
파리공항공단(Groupe ADP) 은
세계 최초의 상용 버티포트를 구축하며,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이 앞선 회사로 평가 받는다.
베타테크놀로지(Beta Technologies) 는
eVTOL 과 eVTOL 버티포트를 구축하는 기술력이 있다.
페로비알(Ferrovial) 은 공항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버티포트 네트워크를 계획한다.
어반에어포트(UAP: Urban-Air Port) 는
UAM 인프라를 구축하는 버티포트 스타트업이다.
어반브이(UrbanV) 는 유럽 최초의 버티포트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다.
스카이포츠(Skyports)는 버티포트 프로토타입을
최초 제시하고,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블루네스트(Bluenest)는 모든 eVTOL이 이착륙하는
버티포트 구축과 독창적 디자인으로 위상을 드러낸다.
스카이웨이(Skyway)는 eVTOL 과 활주로가 필요한
eSTOL을 동시에 수용하는 버티포트를 추진한다.
보라투스 인프라스트럭처(Volatus Infrastructure)는
전기충전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용적 버티포트를 구성한다.
스카이포르츠(Skyportz)는 미래 지향적 외관과
이착륙 안전성에 중점을 둔 버티포트를 제시한다.
5장 버티포트가 만드는 시간과 공간의 미래 에서는
UAM으로 이동이 편리해지면서
전국은 하나의 메가시티 리전이 되며,
도심 접근성이 낮고, 고비용 저효율인
KTX, 공항 등을 대체할 수 있다.
UAM 이용료가 택시 수준으로 낮아지면
도심공동화 현상이 빨라질 수 있다.
아파트에 버티포트가 구축되면
응급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으며,
일상적인 삶과 생명에 중요한 공간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다.
헬리포트가 버티포트에 부적합한 이유,
고속버스터미널의 버티포트 전환 필요성,
지하철 역사와 버티포트 연결,
고속도로 휴게소와 버티포트 연결,
KTX와 버티포트의 상호 보완 관계,
골프장의 버티포트 구축,
해상도시와 버티포트 구축의 필요성을 소개한다.
6장 관광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킬 관광 버티포트 에서는
관광지에 세워지는 버티포트는 관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관광 버티포트가 되어야 한다.
관광 버티포트의 특징, 입지, 여행 패러다임의 변화,
에어 모빌리티 투어, 섬 접근성 확대
산악관광상품, 대형 컨벤션센터,
워케이션 공간, 호텔 리무진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7장 대한민국 각 지역의 버티포트 전략 에서는
서울·수도권은 이미 하나의 메가시티 리전이다.
UAM 산업은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바꾸는 산업이며,
서울과 수도권을 함께 발전시킨다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
스카이버스 시대를 선도하는 서울-수도권의
UAM 비전과 목표, 버티포트 구축 시나리오,
메가시티 리전이 될 것 이다.
부산은 하늘길, 바닷길, 해변, 산 등을 갖추어
UAM에 유리한 입지조건을 갖춘다.
버티포트 허브도시 부산은 도심 주요 지역을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비티포트 허브도시 4단계 계획을 알아본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UAM 시대를 맞아
최초로 건설되는 공항이다.
기존 공항의 역할에 AAM 시대를 대비하는
복합공항으로 허브 공항으로 활용할 것을 제언한다.
강원도의 버티포트 네트워크 구축은
강원도를 더 쉽게 다가가도록 만들어 준다.
제주도는 교통체증이 늘어나지만
신규도로를 개설하기 쉽지 않다.
JAM은 제주국제공항에 버티허브를 건설하고
관광, 교통, 응급환자 등 다양한 수용에
대응할 수 있는 퍼티포트 구축 계획이다.
인접 국가의 도시로 이동할 수 있는
도심항공교통 전략을 설정할 것을 제언한다.
세종시는 행복도시권, 타 광역시, 도 와의
UAM 연계를 추진한다.
여수는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버티포트를 활용할 수 있다.
평택은 성장하고 있으나 교통이 불편하다.
공항 건설이 어려운 상황에서 버티포트 구축은
새로운 대안이 된다.
"스카이버스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 는
스카이버스 시대가 다가옴을 소개하고,
UAM 산업과 버티포트, 버티포트 기술 선도 기업,
버티포트가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
관광 버티포트, 주요 지역별 버티포트 전략을 살펴본다.
도심항공교통 UAM은 도심에서 운영되는 도심항공교통이다.
UAM이 상용화 되면서 스카이버스 시대로 들어서면
하늘에서의 통신, 쇼핑, 관광 등 새로운 산업이 성장한다.
버티포트 는 UAM 용 터미널이자 공항이다.
스카이버스 시대의 첨병은 버티포트다.
UAM 산업은 버티포트 운영사가 핵심이다.
UAM 산업, 수익구조, 투자,
버티포트 장소, 구축 기술에 대해 알아본다.
파리공항공단(Groupe ADP), 페로비알(Ferrovial)
베타테크놀로지(Beta Technologies),
어반에어포트(UAP: Urban-Air Port) , 어반브이(UrbanV),
스카이포츠(Skyports), 블루네스트(Bluenest),
스카이웨이(Skyway), 스카이포르츠(Skyportz),
보라투스 인프라스트럭처(Volatus Infrastructure) 등
버티포트 선도 업체를 소개한다.
UAM은 전국을 하나의 메가시티로 만들며,
버티포트는 교통의 중심이 된다.
버티포트가 중요한 공간이 되면서
사회는 커다란 변화를 맞게 된다.
아파트 설계에 버티포트가 구축되고,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철 역사,
고속도로 휴게소, KTX 등과의
연계가 이루어지게 되며,
골프장, 해상도시의 이동수단으로 활용된다.
관광지에 세워지는 관광 버티포트는
여행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관광 상품을 만들어 낸다.
서울·수도권은 이미 하나의 메가시티 리전이다.
UAM 산업은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바꾸면서
서울과 수도권을 메가시티로 만들게 된다.
버티포트 허브도시 부산, 대구의 허브 AAM,
강원도의 버티포트 네트워크, 제주의 JAM,
세종시의 행복도시권 등과의 연계,
여수의 관광 버티포트, 평택의 교통난 해소등
스카이버스 시대를 준비하는 버티포트 전략을 알아본다.
UAM은 하늘로 이동하면서, 교통난을 극복하는
유용한 교통 수단이다.
UAM은 사회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
주거, 쇼핑, 문화 등에 큰 영향을 주면서
사회를 바꾸게 된다.
선호하는 주거지, 관광지 등이 변화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스카이버스시대의 사회 변화를 알기 위해서는
UAM과 스카이버스 운용의 핵심 버티포트를 알아야 한다.
버티포트를 이해하면 새로운 변화를 이해하면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스카이버스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는
주요 지역의 UAM 전략을 살펴보고, 바람직한 버터프트
전략을 제언한다.
버티포트는 미래의 교통 수단이 되면서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게 된다.
교통이 바뀌면 산업이 바뀌고,
버티포트 산업과 연간된 새로운 기회가 생겨난다.
효과적인 버티포트 투자 전략을 생각해 보면서
버티포트의 미래를 이해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것은 흥미롭다.
경향비피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스카이버스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경향비피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스카이버스시대UAM인프라버티포트에 투자하라
#김태호 #경향BP #UAM #버티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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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는 포트원의 김태호 대표가 쓴 책으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산업을 수직이착륙장인 버티포트 중심으로 조망하고 분석한 책입니다. 이 책은 스카이버스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땅에서 하는 모든 일을 하늘에서도 할 수 있는 시대를 예견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버스 시대의 핵심 요소 중 하나가 바로 UAM이라고 주장합니다. UAM은 도심 공간에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항공기를 이용하여, 교통 체증과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이동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모빌리티 서비스입니다. UAM의 성공적인 구현과 확산을 위해서는 버티포트라는 인프라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합니다. 버티포트는 수직비행과 공항의 합성어로, UAM을 타기 위한 수직이착륙장을 의미합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버티포트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버티포트는 과거에도 존재하였으나, 기술적 한계와 사회적 수용성 문제로 성공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전기화, 자율화, 네트워크화 등의 기술 발전과 함께, 우버, 볼로코프터, 릴리움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UAM과 버티포트 사업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기업들의 사례와 전략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비교하였습니다. 또한, 버티포트가 만들어낼 시간과 공간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버티포트는 단순한 이착륙장이 아니라, 교통, 관광, 문화, 상업 등의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갖춘 복합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버티포트 전략에 대해 제안하였습니다. 저자는 우리나라가 UAM과 버티포트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국가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학계, 시민사회 등의 다양한 주체들이 협력하여, 법규제와 안전성 확보, 사회적 수용성 확보 등의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각 지역별로 특색있고 창의적인 버티포트를 설계하고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UAM과 버티포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제시한 스카이버스 시대의 비전과 전망은 매우 흥미롭고 설득력 있었습니다. 관련 TOP10 기업과 국내 도시들의 버티포트에 대한 전략이 특히나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UAM과 버티포트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천사 전우치 : UAM과 미래 모빌리티의 미래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읽어야할 책. 악마 전우치 : 국내 관련 기업도 더 소개해 줬으면 좋았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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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부가설명- 미래 스마트시티의 교통서비스 체계.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개인용비행체가 이동수단이어서 지상 교통 혼잡을 해결할 대안으로 꼽힌다. 4차 산업에 관심이 있거나 투자자라면 익히 들어봤겠지만 일반적으로 생소한 uam. uam산업은 신생산업으로 이중에서도 주목해야 되는게 버티포트이다. uam은 들어봤지만 버티포트에 대한 정보는 생소해서 어떤것인가 궁금했다. 2025년 uam 상용화를 목표로 10년 후부터는 대중화를 예상하고 있다. 대중화가 된다면 산업체계의 변화가 찾아오고 새로운 기회도 생긴다는거라 설레었다. 늘 그렇듯 투자자의 시각은 현실성보다 미래에 투자하고 사업의 성공, 실패와 상관없이 성장성에서 수익을 거두며 대중화 되었을때 안정적인 기업에 장기적 투자를 하게된다. 현재 상용화 전이고 새로운 테마이기에 많은 관심을 받을수밖에 없다. 새로운 미래 스카이 버스 시대 ~ 상상만 해도 꿈처럼 느껴진다. 앞으로는 땅이 아닌 하늘이라는 공간에서 새로운 산업과 비즈니스의 기회가 생겨나는 게 아닌가? 이제 스카이 크루즈도 가능하다는건가? 스카이버스시대 uam, 스카이크루즈, 상용 우주선 등이 2030년 이전 상용화가 들어간다 예상한다는데 책을 읽는 와중에도 진짜?? 물음표가 그려졌다. 버티포트 디자인, 공간 이미지가 첨부되어 미래에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되었고 예전 만화나 영화에서 봤던 장면이 현실이 된다니 신기했다. 세계 최초의 상용 버티포트의 모습은 기대에 충족하지 못했지만 신선한 충격이긴 했다. 내가 책에서 얻고자 하는 정보는 투자자로서 버티포트의 수익구조, 현재 기점, 관련 기업, 추가적 산업 패러다임의 전환이었다. 이에 대해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전반적인 산업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간접체험하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국내 각 지역의 비전들을 사업계획, 장단점, 현주소 등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투자 지식도 늘었다. 책을 읽으며 아주 먼 이야기가 아닌 코 앞에 도래한 스카이버스 시대 앞으로 나의 투자 방향, 직업 전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다 - 이 서평 도서를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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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UAM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다. 머지않아 서울에도 하늘을 나는 에어택시가 상용화될 예정이다. 《스카이 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 포트에 투자하라》는 UAM의 핵심 버티 포트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버티 포트 Vertiport
2023년 영국『이코노미스트』 올해의 단어로 선정. vertical flight + airport의 합성어로 수직 이착륙장을 일컫는다.
저자는 UAM이 상용화된 2035년 즈음에는 UAM을 이용할 수 있는 버티 포트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다시 말해서 '버세권'이 주거와 부동산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 전망한다. 그러나 버티 포트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5가지 요소가 충족되어야 한다고 한다.
? 탑승객 편리성 ? 사업자의 수익성 ? 교통의 공공성 ? 비행 안전성 ? 지역사회 수용성
유동성 인구가 많은 터미널 부근이나 작은 공항이 버티 포트를 구축하기 좋으나, 대중교통 개선 효과가 있어도 환경문제나 소음 그리고 안전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조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물론 미래의 대단지 아파트에는 버티 포트를 도입하는 것이 당연해지겠지만 말이다.
만일 서울에서 버티 포트를 구축하기 최적화된 장소인 고속 터미널이 버티 포트로 바뀌게 된다면, 국내 여행을 위해 굳이 김포 공항까지 갈 이유가 없어진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2030년에는 지방에서도 서울 중심부까지 1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세상 메가시티 리전이 펼쳐질 수 있다. 10여 년 정도 후에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 그리고 주말이 보다 여유로워지지 않을까 기대되는 대목이다.
저자는 《스카이 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 포트에 투자하라》에서 IT 강국 대한민국이 UAM 생태계를 구축하는 대한민국만의 버티 포트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버티 포트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저자가 제시한 대한민국 지역별 버티 포트 전략에 눈여겨보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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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잘 몰랐던 분야에 관한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스카이버스 시대를 대비하라라는 제목으로 이루어진 머리말은☆☆ UAM의 상용화는 하늘로의 이동이라고 하니 저도 무척이나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는 것 같아요. 새로운 미래, 스카이버스 시대가 온다는 우주여행은 많은 사람들이 꿈꿔오던 것이지만 버티포트에 대한 규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파리공항공단=Groupe ADP은★ 우리나라는 지금도 하루 내에 전국을 다 왔다갔다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의 버티포트 허브도시의 사례로는 부산을 들고 있었는데요. 버티포트에 투자하라 책 속에서 도시의 미래 비전으로 평택을 제시하고 있었는데요. 평택은 들어보았지만 가본 적이 없어서 제가 잘 알지 못하는 도시였는데요. 맺음말로는 버티포트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든다라는 제목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버티포트에 투자하라의 뒷 페이지에는 많은 분들의 추천사가 있었는데요. "UAM은 이제 if(할 수 있을까?)가 아닌 when(언제 시작될까?)이 중요한 산업이 되었다. UAM 산업 생태계 중 특히 버티포트는 지역에 적합하게 만드는 것이 성패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카이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를 통해 이렇게 새로운 내용을 알고 또 생각해보는 시간들이 책을 읽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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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미래를 상상 글짓기와 그림대회에 나가면 항상 생각했던 것이 바로 우주세상과 하늘을 나는 자동차였는데, 상상만 했던 일들이 조금씩 눈 앞에 성큼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두근거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읽은 책입니다.
UAM 은 urban Air Mobility를 나타내는 말로 UAM상용화란 인류가 하늘에서 보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늘어나며 하늘에서 먹고, 마시고, 자고, 이동하고, 일도하고, 즐기는 공중생활이 일상이 되는 새로운 세상의 시발점이라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처음 UAM을 접한 것은 주식을 하면서 미래엔 어떤 산업에 관심을 가질까 고민하다가 미래모빌리티 UAM책을 알게 되어 그 의미와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그 기체를 만드는 기업과 비행체 자체에만 관심이 갔는데 이 책을 통하여 기체가 이착륙할 수 있는 공간인 버티포트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책이었고, 앞으로 미래엔 어떤 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했던 궁금중 역시 해결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게 뭘까? 어려운 용어인가? 생각했다면 이 책은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버티포트에 대한 자세하고 쉽고 친근한 설명으로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갈 수있었구요~
앞으로 버티포트가 어디에 어떻게 구축될지 어떤 공간들이 활용하게 될지 어떤 지역들에 활용하게 될지 대한 내용들을 통해 어떻게 우리의 생활과 일상이 바뀌어갈지 설레고 기대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관광지에서의 버티포트 역시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부분인데요! 다만 이동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엔터, 교통, 문화, 관광, 숙박 등이 어우러져 앞으로 어떻게 활성화되고 활용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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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심있는 분들은 UAM이라는 용어를 들어봤을 겁니다. 기존 자동차기업들이 특히 한국에서는 현대차가 UAM을 크게 주창했는데 현재는 좀 조용하죠. UAM은 Urban Air Mobilty의 약자입니다. 도심항공이동수단정도의 번역이 되나요. <스카이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는 UAM이 수직으로 이착륙을 할수있는 유일한 인프라 버티포트의 정의와 투자포인트를 정리합니다.
저자는 김태호 (주)포트원대표입니다. 69년생으로 한양대와 동대학원을 나와서 금강기획과 오리콤 등에서 경력을 쌓으신 광고맨이십니다. (주)포트원은 UAM이 이착륙을 하는 장소인 버티포트를 운영업체입니다.
2025년 UAM이 상용화된다고 합니다. 겨우 2년남았네요. 실제로 상용화가 이루어지고 UAM이 본격적으로 전국에 버티포트가 만들어진다면 전국이 1시간 이내 생활권이 되어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할수있습니다. UAM은 스카이버스로 태어나는 겁니다. 이런 시대가 오면 역세권이라는 용어도 버티포트와 얼마나 떨어져있는가로 부동산가격이 등락을 버세권이 만들어지고 자동차시대는 종말을 고하고 기차와 기존 비행기도 축소되는 산업계의 큰 변화가 올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물론 이런시대가 오면 말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국에 버티포트를 구축해야 하고 버티포트관련 물류 등의 법제화도 정비되어야 하고 새로운 산업의 기회도 확인하게 될 겁니다.
버티포트를 단순히 UAM을 승하차하는 구역으로만 보면 안되죠. 이곳은 제한구역과 일반구역으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공항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왜냐하면 UAM도 작은 것도 있지만 매우 큰 규모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스카이버스가 오르내려야 하므로 작은 규모는 아니라는 거죠. 물론 아직은 버티포트에 대한 규정은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모양을 보면 버티포트가 모여있는 버티허브도 가능하고 버티스테이션도 관광지형과 도심형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버티포트를 택시정류장처럼 버티스탑으로 명명합니다.
버티포트 글로벌 10기업은 세계적 기술트랜드를 알수있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파리, 미국, 스페인,영국, 이탈리아, 호주 등의 업체이고 이들이 보여주는 아름다운 버티포트디자인과 활용도에 대한 차이가 관심도를 높였습니다.
버티포트가 열리면 전국에 버티포트가 인프라로 깔리게 될겁니다. 그렇게 되면 아파트도 버티포트가 필수가 될거라는 거죠. 현재 아파트마다 설치되고 있는 전기차충전기마냥입니다. 지금은 자신의 차를 움직이고 그것을 주차장에 세우지만 UAM이 열리면 아파트옥상에 버티포트가 열리고 응급환자후송도 매우 빨라진다는 거죠. 그리고 옥상과 옥상으로 출퇴근도 생각할 수있을겁니다. 아이들의 등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생활패턴자체가 완전히 변한다는 거죠. 저자는 UAM과 관광을 매우 큰 중요지점이라고 봅니다. 관광객의 니즈를 버티포트가 충족시킬거라는 거죠. 요즘 대형TV로 유튜브를 보다보면 드론샷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그곳에 가도 직접 볼수있는 모습이 아니죠. 하지만 UAM시대가 오면 직접 눈으로 드론샷을 볼수있게 됩니다. 관광의 모습자체가 바뀌고 현재도 대형산에는 헬기장이 있습니다. 그곳에 UAM이 앉게 된다면 편하면서도 자연훼손없이 국립공원명산을 구경할 수가 있습니다.
진짜 2025년도에 UAM이 상용화되어 날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분명 자동차교통에 큰 변화를 주어서 탄소를 줄이고 자연파괴도 불여서 넷제로의 실현과 새로운 비즈니스의 탄생으로 새로운 기회와 방향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