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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브레인 파워 충전소 시험을 잘 보고 싶어/파워 충전소 시리즈 출간 기념 블로그 서포터즈 선정/우리학교
초, 중, 고 할 것 없이 때만 되면 치르는 그것! 고3 수험생들의 미래를 좌우하는 그것! 그것의 정체는 그렇다. 바로 '시험' 이다. 공부를 잘 하는 편이나 시험만 보면 머리가 새하얘지고 아무 생각도 안 나는 친구들! 시험 기간만 되면 배가 살살~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친구들! 고민거리가 잔뜩 쌓여있는 친구들! 다들 이 책, 《브레인 충전소-시험을 잘 보고 싶어요》를 읽어 보아라.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공부를 잘 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잘 맞는 공부법, 그 이유를 알아볼 수 있다. 또한, 그냥 설명으로 들으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눈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하고 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훈이다. 정식 이름은 황보훈으로 별명이 훈이다. 훈이는 '바디 파워 충전소-내 몸이 어때서' 책의 주인공 소율이와 절친인데, 학교에서 다가오는 시험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알쏭달쏭한 행동만 보이다가 뒤통수를 친 세라까지 혼란스러운 감정으로 인해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게 되고, 훈이는 힘들어하다가 소율이가 '바디 파워'를 충전받은 것처럼 자신도 자기에게 필요한 파워를 충전받으러 파워 충전소에 찾아가게 되는데... 과연 그 파워 충전소에서 훈이는 파워를 충전 받았을까? 그 파워를 충전 받은 이후, 훈이는 정말 공부를 더 잘할 수 있게 되었을까? 이를 통해 훈이는 무엇을 깨달았을까?
훈이가 파워 충전소에서 충전 받은 파워는 '브레인 파워'이다. 이 파워는 공부를 잘하게 해주는 파워가 아니다. 이 파워는 '복잡한 머리를 맑게 해주는 능력',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슬기롭게 풀 수 있는 현명함을 갖게 해주는 능력' 이 있다. 그래서 훈이는 더욱 이 파워를 충전 받고 싶어 하고, 그 이후 훈이는 늘 토론과 질문을 즐겨하는 멋지고 빛나는 어린이가 된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두 번째 파워는 브레인 파워였다. (첫 번째 파워는 바디 파워 충전소 내 몸이 어때서 참고하시길) 생각하고, 몰두하고, 지탱시켜 주는 힘을 길러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하는데 도움을 주는 파워 지금, 훈이에게 꼭 필요한 파워인 것이다. 그렇다면 브레인 파워를 받은 이후, 훈이가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하나 차분히 생각하며 정리해보았다. 첫 번째, 뇌를 자극하자! 우리 몸이 자라는 것처럼 뇌 또한 점점 성장한다. 특히 20대에 이르기 전까지 두뇌는 폭발적으로 성장을 한다. 올바른 판단과 감정, 조절을 돕는 전두엽이 완성되는 것도 이 때이다. 그래서 보고, 느끼고, 듣고, 배워서 뇌를 자극 시키면 학습 개념들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것이다.
둘째, 두뇌 성장을 위한 훈련을 해라! 앞서 말한 뇌를 자극하는 것의 연장선이다. 이런 훈련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질문과 토론이다. 이를 통해 뇌의 신경망을 활발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도 효과적인 훈련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게임, 스마트폰, 텔레비전, 지나친 경쟁의식, 압박감 등은 부정적인 외부 자극이므로 그 부분은 주의해야 한다. 셋째, 목표 의식을 가져라! 캄캄한 밤 하늘에 떠 있는 비행기를 상상해보자. 주위가 온통 어둡기만 한다면 비행기는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 멀리서 관제탑이 신호를 보내며 안전히 길을 안내한다면 어떨까? 신호를 보고 부지런히 비행하지 않을까? 우리의 두뇌도 마찬가지이다. 두뇌가 분명한 목표 의식을 지니고 있다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 힘차게 활동할 수 있게 된다. 물론 목표가 바뀔 수도 있다. 그러니까 그때 그때 필요한 목표치를 분명하게 설정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목표를 설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점검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 잘 할 수 있는 것이나 잘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위해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 넷째, 행복한 마음 갖기!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서는 우리의 마음 처럼 뇌도 위축이 되고, 그러면 제대로 활동하기 어렵다. 되도록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함을 느끼도록 노력하는 것이 뇌를 훈련시키는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브레인 파워! 실제 존재하는 파워는 아니지만, 앞의 네 가지 사항을 잘 실천한다면 우리도 훈이 못지 않게 시험에 자신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어른들은 우리에게 꿈과 장래희망과 소망을 물어보고 응원하지만 정작 그것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려주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어떤 것을 노력해야 하는지 정말 친절하고 상세하게 잘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가지의 파워들을 한 가지씩 쌓아가며 내공을 모은다면 언젠가는 우리가 원하는 꿈을 향해 큰 도약을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고민을 마음 속에 쌓아 두지만 말고, 서로 털어놓으며 더 가까워지고 친밀해지는 소중하고 귀한 시간과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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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파워, 정체가 궁금하다!
차례 소율이의 미션 / 황보분식 아들, 훈이 / 돌고 도는 눈길 / 문자 메시지 / 싸움 / 수상한 훈이 / 착각 / 파워가 필요해 / 충전, 브레인 파워
소율이의 아침을 확 바꿔 놓은 것은 바디 파워 충전소를 다녀온 후였어요. 아침 7시에 알람이 울리면 곧장 침대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마당으로 나가 줄넘기 100개를 넘고 운동 시간과 운동량을 기록하고 여유롭게 학교에 갈 채비를 했어요. 40분 정도 앞당겨진 기상 시간이 소율이의 아침을 확 바꿔 놓았어요. 소율이는 자기 덕분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까지 모두 건강해진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나의 말이나 행동이 누군가에게 어던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되도록 좋은 말과 선한 행동을 하려고 노력해요. 그렇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늘어나면 우리가 사는 세상도 조금씩 더 좋아질 거라고 믿어요" 소율이는 잡곡밥에 샐러드, 멸치, 견과류...... 전에는 끔찍하게도 싫어하는 음식 재료였는데 이제는 주위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마구 추천하고 싶은 음식이 되었어요. 소율이와 함께 파워 충전소에 다녀온 훈이는 말 못 하는 고민이 생겼어요. 바로 어려워진 수학 공부를 따라가기가 어려웠어요. 6학년 들어 갑자기 어려워진 수학 때문에 자꾸 주눅이 들고 학원에 다니고 싶어도 친구들이 자기의 성적을 알까 봐 걱정이었어요.
훈이는 배우 지망생인 세라가 관심을 보이는 문자를 받고 약속 장소에 나갔어요. 하지만 세라는 승혁이에게 관심을 주고 훈이는 큰 실망에 빠지고 머리가 좋았다면 이 모든 것이 착각이라는 걸 알 수 있었을 텐데 머리가 나빠서 불편한 게 한둘이 아니었어요. 훈이는 이제야 깨달았어요. 머리가 좋아져 시험을 잘 보게 하는 파워를 받을 수 있다면?
'파워 충전소' 시리즈는 초등 십 대 아이들이 갖춰야 할 주요 역량을 각 권의 주제로 정하여 어린이가 자기 주도성을 기반으로 자기에게 꼭 필요한 역량을 받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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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들의 사인본을 받으니 책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어찌나 재밌게 술술 읽히던지, 그자리에서 완독했답니다 ㅎ 가끔은 부모의 백마디 말보다, 책한권, 책속의 한줄이 아이들에게 더 와닿을때가 있죠. 아이들이 고학년이 될수록 더 그런것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어떤 압박(?)을 주지않으면서도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해주며 해결법을 제시해주어서 아이들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게끔 만들어주어요 동네 아이들을 관찰하고 각각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파워를 알려 주며 희망하는 아이에게 파워를 제공하는 정체 모를 과학자 부부가 있어요 소율이는 '바디파워'를 받아 스스로 일찍일어나 운동을하고 여유있게 등교할정도로 변화되었죠. 반면, 절친인 훈이는 수학공부로 자신감을 잃고 어려운 문제가 나올때마다 회피하고싶어 스마트폰만 만지게되고,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고 착각하고 두근대는마음으로 만난 배우지망생 세라에게 황당한일을 겪고는 자존감까지 바닥이 되었어요 이 모든것이 머리가 나빠서라고 생각한 훈이는 <머리가 좋아지는 파워>를 받고싶어하지요. 과연, 머리가 좋아지는 파워가 있을까요..? 과학자부부 할머니, 할아버지는 머리가 좋아지는 파워는 없지만, #브레인파워는 있다며 설명해주어요 바로, 머리에 필요한 힘을 주는것으로, 생각하는힘, 몰두하는힘 그리고 단단히 지탱시켜주는힘을 말하는것이죠 ! 브레인파워에 대한 물음과 답변으로 책을 읽는 아이들이 궁금할수있는 내용을 짚어주고, 훈이와 비슷한상황에 있는 친구들이 스스로 변화할수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해준답니다 1권에서의 바디파워, 2권에서 브레인파워, 그 후속은 어떤 파워가 나올지 기대가되네요 ! 아이도 책을 읽고 훈이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브레인파워>가 무엇인지 깨닫고 실천했으면 좋겠네요..^^ '도서를 협찬받아 쓴 솔직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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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접하게된 이번도서!!! 아이들에게는 하나씩 아니 그 이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누구는 예뻐지는 것, 누구는 날씬해지는것, 누구는 똑똑해 지는 것 등의 희망이 있겠죠? 시험을 잘 보고 싶어: 브레인 파워 충전소
그 중에허도 도서의 제목처럼 시험을 잘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 친구들도 있을것입니다. 먼저 도서의 표지를 살펴보게되면 다양한 과목도서와 함께 일러스트로 사람의 그림이 담겨있는 것을 확인해 볼수 있답니다. 도서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설명과 함께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파워는 없을까?' '브레인 파워, 정체가 궁금하다' 라는 문구와 함께 내용이 간략하게 담겨있답니다.
도서의 내용을 살펴보기전 차례를 살펴본다면. 1. 소율이의 미션 2. 황보부식 아들, 훈이 3. 돌도 도는 눈길 4. 문자 메시지 5. 싸움 6. 수상한 훈이 7. 착각 8. 파워가 필요해 9. 충전, 브레인 파워
이처럼 9가지의 부제목과 함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소율이 인데요. 소율이의 친구 훈이와 함께 펼쳐지는 학교생활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요. 6학년인 소율이와 훈이는 수학단원평가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이랍니다. 그런데 훈이는 절친인 소율이에게도 말을 하지 못하는 고민이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공부!!!~ 저학년때까지만해도 소율이과 자신이 성적이 이렇게 차이가 날꺼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하였는데요.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소율이와 자신의 성적은 점점 차이가나고... 그러는 와중에 훈이는 점점 의기소침해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답니다. 이러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소율이는 어떻게 그렇게 잘하는지... 자신과 똑같이 놀고, 숙제하고, 공부를 하는 것같은데 어떠헥 차이가 나는것인지 궁금해하는데요. 과연 훈이는 소율이와 함께 수학단원평가를 잘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소율이와 훈이의 절친사이는 계속 유지가 될 수 있을까요? 이번도서는 아이들의 학교생활속에 친구들과의 관계 등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펼쳐지기때문에 초등학교저학년인 저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첫내용에 나오듯이 소율이의 행동들을 읽어보면서 이러한 방법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일상을 해보려는 도전정신을 부각시켜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답니다. ^^
우리학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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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파워 충전소?
#시험을잘보고싶어 는 #내몸이어때서 와 세트인 책이에요.
#내몸이어때서 에서 봤을 때는 소율이는 활동적이고 솔직한 성격이고, 훈이는 둥글둥글한 성격이라고 생각했어요.
같은 반 세라는, 아이지만 우리 아이는 저렇게 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승혁이네 엄마는 정말 개념 없네요.
#시험을잘보고싶어 를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수학 안 좋아하는 우리 첫째와 자칭 수학 천재라고 생각하는 우리 둘째가 겹쳐 보였어요.
저는 아이들의 책을 함께 읽다 보면 '우리 아이는 이렇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파워 충전소에서
#시험을잘보고싶어 #브레인파워충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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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제일 중요한것이 공부죠~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성적도 쑥쑥 올라 가면 좋겠지만 그게 참 어려워요. 배움에서 시작으로 복습도 중요하니까요. 그외 예습도,, 배움과 복습, 예습 하기가 참 어렵고, 엉덩이 힘이 가볍기만하네요. 저는 아직도 이런 꿈을 꾸어요. ;; 무슨 꿈이냐면 학창시절,, 수학 시간, 칠판에 불려 나가서 수학문제를 멍하니 보고 아무것도 끄적이지 못하던,, 그 일이 어릴적 마음에 깊이 박혀 버렸는지 아직도, 친구들 한테 부끄러움에 신경쓰이는 꿈을 꾸네요. ㅎ 그만큼 학생으로서 모든 아이들이 겪는일이겠죠. 공부를 잘하면 이런 꿈은 안꾸겠죠? ㅎㅎ 자녀가 있다 보니 브레인 파워 충전소/ 시험을 잘 보고 싶어 라는 책을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었어요. 공부가 중요하고 그렇다고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말며 힘들어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최은영 저자님은 2006년 황금펜아동문학상과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쓰기를 시작하였어요.
소율이와 훈이는 유치원때 부터 절친이에요. 훈이는 수학이 부족해서 집에서 공부를 하지만 하 계속 막혀요. 아무래도 안되겠어요.ㅜㅜ 엄마 아빠한테 수학 학원을 보내 달라고 할겸 밥시간에 맞쳐 식당으로 가지요. 어라 근데 승혁이와 승혁이 엄마가 식당에서 있네요. 승혁이 엄마 말을 들었어요. 승혁이가 내가 다니고 싶어 하는 수학학원에 다닌다고 그래서 훈이는 다니고 싶은 학원을 뒤로 해요. 수학 학원은 수준별로 반을 정하기 때문에 나의 수학 수준이 들통 날게 뻔하니까요. 그래서 나보다 성적이 좋은 소율이에게 수학 공부를 도움받을거에요. 소율이는 깜짝 놀라지요. 훈 너 수준이 이정도인데 왜 이제 물었느냐고 훈이는 기분이 상해서 그날 소윤이와의 공부는 그만하게 되고 그 후로 사이는 냉각기,,,, 그리고 불어닥친 세라와의 만남 나는 공부를 못하기에 세라의 만남이 잘못 되었던 거라고 생각까지 하게 되고 브레인 파워의 할아버지 할머니의 가르침으로 나의 상태와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를 다짐하게 되는데요. 학생들이라면 다들 같은 공감을 느끼게 될 브레인 파워 충전소 시험을 잘 보고 싶어 책을 읽고 마음의 안정을 느껴보길 바라며 책을 추천드려요.
[출판서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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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단원 평가를 볼때면 손이 벌벌 떨리며 긴장을 많이 하게 된다고 말하는 초3 아들을 생각하며 아이의 불안을 어떻게 다독여주면 좋을지 생각하며「파워 충전소」시리즈의 두번째 책 「브레인 파워 충전소 시험을 잘 보고싶어」를 읽기 시작했다.
어린이들에게 튼튼한 생각씨앗을 뿌려 주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며 글을 쓰고 계시다는 저자님은 파워충전소를 만난 모든 친구들이 스스로 브레인 파워를 충전해 조금 더 신나고 즐겁게 공부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셨다고 한다.
바디파워 충전으로 변화된 소율이는 스스로 정해놓은 시간에 눈을 뜨고 일어나는데 익숙해졌다. 아침 7시에 알람이 울리면 곧장 침대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마당으로 나가 줄넘기 100개를 넘고 난 다음 운동시간과 운동량을 기록하고 여유롭게 학교갈 채비를 한다. 파워충전소 할머니가 가르쳐 주신대로 허리를 곧게 펴고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게끔 걸음을 옮기며 바르게 걸으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몸도 맑아진 느낌이다.
그런데 절친, 짝지, 깐부 훈이가 수학 단원 평가로 힘들어하고, 세라의 속내도 모르고 내내 달뜬 기분으로 큰 착각에 빠져지낸 자신을 다 머리가 나빠서 그런 거라고 탓하자 머리에 영향을 주는 파워는 없을지 궁금해하며 훈이와 함께 또다시 파워 충전소를 찾는다. 파워충천소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인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파워를 연구하는 분들이니까 꼭 머리가 좋아지는 파워가 아니더라도 복잡한 머리를 맑게 해 주거나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슬기롭게 풀 수 있는 현명함을 갖게 해주는 파워 충전을 해주시리라는 기대로.
건강한 삶을 이어 가게 해 주는 파워들을 소율이와 훈이 또래의 아이들에게 충전시켜 주기 위해 전파동으로 이사를 오셨다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이번에도 생각하는 힘, 몰두하는 힘 그리고 그것을 단단히 지탱시켜 주는 힘 등 머리에 필요한 힘을 주는 브레인 파워를 충전시켜주시고, 훈이와 소율이는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두번째 파워 브레인 파워에 대해 알게된다.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브레인파워 충전을 위한 음식이었다. 아이와 함께 잡곡밥에 샐러드랑 멸치, 견과류 볶음을 넣어 만든 김밥을 먹어봐야겠다 생각했다. 자극적이지도 않고 배 속을 든든하게 만들어 줘서 머리가 잘 돈다는 '오종종 두뇌김밥'과 재료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두부튀김, 영양 주먹밥, 해초 샐러드도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도전해봐야겠다 싶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목표 의식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는데 아이는 여전히 곤충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말했다. 한소장님 말씀대로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서는 우리의 마음처럼 뇌도 위축이 되니까 행복한 마음을 갖도록 함께 노력해보자 했다. 며칠전 아이와 다시 읽었던 「미어캣의 스카프」책 이야기가 연상되어 돌돌돌 돌돌돌 마음과 시간을 풀어내고 놓아주면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남들과 같은 스카프를 매지 않아도 된다고 아이에게 말해주었다. 높아만지는 세상의 기준에 나를 넣기 위해 애쓰기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나만의 스카프를 찾아가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보자 다짐했다.
주인공 훈이처럼 공부를 마음으로만 하면서 힘들어하는 친구라면 스스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한 마음을 지니려 노력하면서 브레인 파워를 충전하고 시험 스트레스를 떨쳐버리면 어떨까? 브레인 파워가 무엇인지 무슨 훈련과 노력을 어떻게 하면 브레인 파워가 충전되는지 공부에 필요한 기술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과 함께 건강한 삶을 이어 가는 데 꼭 필요한 브레인 파워를 충전받는 좋은 기회를 가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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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교과교육을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의 많은 유혹이나 어려움 속에서 흔들림없이 건강하게 사고하고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도 큽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정서와 관련된 부분에도 신경을 쓰게 되네요. 엄마가 말로 해주는 것들로 있지만, <내 몸 어때서>의 잔소리 첫 장면에서처럼 엄마의 모든 걱정과 염려가 잔소리로 들리는 시기이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읽고 스스로 생각해보도록 하고자 해요.
<내 몸이 어때서>와 <시험을 잘 보고 싶었어> 두 책은 '바디파워충전소'라는 설정에서 시작해요. <내 몸 어때서>는 소율이네 동네에 어떤 과학자 부부가 이사오면서, 바디충전소라는 곳으로 초대를 받습니다. 온동을 정말로 싫어하는 소율이와 체중관리로 갑자기 아픈 세라에게 과학자 노부부는 바디파워를 제공해주겠다고 초대장을 주죠. "바른 자세와 좋은 먹거리"가 몸을 건강하게 해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예요. 우리 아이들 아무리 잔소리해도 자세 바르게 하는 거 싫어하는데, 요 책이 딱이네요. 또한 세라의 이야기를 통해 균형잡힌 음식과 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려주어요. 입에 당기는 맛있는 것들만 찾아가는 아이들에게 먹기 싫어도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먹어야 내 몸이 건강해지고, 그래야 건강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시험을 잘 보고 싶어서>에서는 소율이의 공부습관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지 않지만 공부가 어렵고 힘든 소율이에게 '브레인 파워'를 통해 공부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 자리에 앉아 있기만 하면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으로 생각하잖아요. '집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주죠. 이 책은 과학자 노부부의 '바디 파워 충전소'를 통해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줍니다.
뭔가 파워 에너지를 통해 내가 변한다면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어른의 눈으로 "무엇을 해"가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원하는 것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찾아가는 시간이예요. 공부를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다져야 할 기초습관인 세븐파워를 얻어가는 책이라고 하니, 다음 이야기에서 어떤 세븐파워이야기가 전개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백번의 잔소리보다 이 책 한권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하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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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십대 아이들이 갖춰야 할 주요 역량!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파워 충전소 시리즈!! 책표지와 제목부터 딸들이 생각나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그림속 짊어지고 있는 책들이 모두 수학관련 책들.. 그만큼 수학이 어렵다는 뜻이겠죠ㅠ 파워충전소 2권의 주제는 브레인파워! ♡공부 효율을 높이는 뇌 관리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책 속 훈이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수학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자존감마저 하락해 힘들어 하지만 브레인 파워를 받고~ 효과적인 공부방법과 뇌를 깨우는 좋은습관을 익히며 자신감을 찾아갑니다. 두딸들이 읽기전 먼저 읽어보았는데 ~ 등장인물들 한명한명 개성있고, 카톡을 주고받는 내용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책이라서 어른이 읽어도 참 재미있답니다!!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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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읽은 내몸이어때서 바디파워충전소에서 바디 파워 충전으로 변화있는 소율이의 모습으로 이야기는 시작되네요. 이번 책은 브레인파워 충전소로 시험을 잘보고싶어 라는 제목인데 이번에는 어떻게 친구들이 또 변화되어가는지 궁금해지네요 ^^ 학교 단원평가를 한다는데 한숨나오는 훈이 모습이 나와요. 6학년 되면서 수학이 어렵고 .. 혹시 머리가 좋아지는 파워는 없나 생각해요. 그러고는 파워충전소로 가네요:) 일단 공들여 공부해라는 말에 훈이는 수학학원을 떠올리는데 학원을 다니는 것도 싶지 않은 훈이네요. 저희아이도 공부를 잘하고싶어하고 단원평가때면 훈이는 처럼 걱정을 하는데 책속 훈이의 모습을 읽으면서 학교 시험의 긴장과 걱정이 많이 와닿을거같아요. 학교에서 돌고도는 눈길속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선을 보는 소율이의 모습이 재밌네요. 승혁이는 세라를 세라는 훈이를 세사람 사이 돌고 도는 좋아하는 눈빛을 소율이가 보면서 흥미진진해지네요. 과연 아이들 사이에 좋아하는 친구가 생긴것일까요? 책을 통해 한번 확인해보세요^^ 훈이는 소율와 수학공부 같이 하지만 수학을 못하는 모습을 알게된 소율이와 싸우게되고 세라와 문자 하다가 둘이서 공부하기로하는데 '착각'! 훈이는 연기연습을 도와달라는 세라말에 자신이 그동안 세라가 자신을 좋아했다고 착각했다는것을 알게되고 바보처럼 자신을 느껴요. 아이반에서 요즘 친구를 몰래 챙겨주는 마니또를 하던데 좋아하는 친구가 걸리면 많이 챙겨주고 이런모습을 보면서 초등 아이들이 좋아하는친구가 생기면 이런모습들도 있구나를 알았네요 ㅎ 충전!브레인파워. 건강한 삶을 위한 두번째 파워는 브레인파워 생각하고 몰두하고 지탱시켜주는 힘을 길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있는 파워 목표를 정하고 노력해나가는 중요성^^ 요즘 아이들 스마트폰과 게임 등으로 공부에 집중하고 몰두하기가 힘든 환경인데 책을 읽고 몸과 정신 그리고 공부를 잘하기위한 브레인파워를 알고 학습을 해나가면 좋을거같아요. 책은 다른 학습 개발서 처럼 가르치는 내용들이 아니고 친한친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식이라 아이들이.책을 읽고 파워충전이 더 잘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 아이들의 모습이 겹쳐지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읽었답니다. 브레인파워를 키워서 시험이 두렵지않은 ^^ 몰두하고 노력하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네요. 책추천하면서 마무리합니다:) #브레인파워충전소 #시험을잘보고싶어 #우리학교 #최은영 #김진화 #파워충전소 #서평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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