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가라시 마사쿠니 작가님의 센류소녀 11권입니다. 센류소녀는 13권이 완결인 작품이라서 점점 결말로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히로인 쟁탈전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편이 11권입니다. 러브코미디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 이가라시 마사쿠니 작가님의 센류소녀 10권입니다. 센류소녀는 4컷 만화라는 장르를 정말로 잘 살린 작품 같습니다. 항상 모든 4컷에 개그와 기승전결이 다 들어가있는게 작가님이 정말 만신 같습니다. 정말로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
| 자신을 세상과 다시 마주하게 해 준 에이지와의 인연으로 그에게 연심을 품고 있으며,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에도 불구하고 자기 나름대로 꾸준히 에이지에게 호감을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에이지가 워낙 둔감한 탓에 매번 실패로 돌아가기 일쑤. 험악한 인상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무서운 양아치 취급을 받는 에이지에게 먼저 다가가서 가까운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고, 내심 에이지와 사귀고 싶다는 마음도 가지고 있다. |
| 옷 속에 탄자쿠와 붓을 항상 지니고 다닌다. 보통 탄자쿠 하나에 5-7-5의 센류 한 수를 전부 적는데, 가끔씩 여러 개의 탄자쿠를 단번에 사용할 때도 있다. 화이트보드처럼 지우고 다시 쓰는 것도 아니고 매번 말할 때마다 붓으로 글씨를 쓰는데 그 많은 탄자쿠가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는 미스테리. 수영장에 갔을 때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었는데도 어디선가 탄자쿠가 튀어나온다. |
| 순수하고 착한 성격을 지녔으며 웃음이 많다. 남들은 어이없어 하는 에이지의 센류가 취향에 잘 맞는지 매번 웃음이 터진다. 직접 말을 하지 않을 뿐이지 무뚝뚝한 건 아니라서, 탄자쿠를 통한 필담 외에도 손짓과 몸짓, 다양한 표정으로 감정을 쉽게 드러낸다. 문예부 사람들 중에서 가장 상식인에 속한다. 반 친구들도 나나코가 왜 탄자쿠로만 대화하는지 궁금해하긴 하지만, 좋은 점이 많은 나나코와 평범하게 친구로 지낸다. |
| 이가라시 마사쿠니 작가님의 센류소녀 9권입니다. 9권에서는 코토 누나의 비중이 많은데 그 이유가 코토 누나도 에이지를 이성으로서 좋아한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그래서 이번 권은 다른 권들보다 진지했던 것 같네요. 재미있습니다. 좋아요 |
| 이가라시 마사쿠니 작가님의 센류소녀 8권입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한밤중 하트튠도 그리신 작가님의 예전 작품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밤중 하트튠보다는 센류소녀가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러브코미디 좋아하시면 무난하게 볼 수 있어요 |
| 아가라시 마사쿠니 작가님의 센류소녀 7권입니다. 센류소녀는 애니의 작화보다는 만화의 작가가 훨씬 예뻐서 만화로 보는 게 나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표지에 그려져 있는 나나코의 모습도 점점 예뻐지는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재미있습니다. |
| 이가라시 마사쿠니 작가님의 '센류소녀' 6권입니다. 1권부터 5권까지 표지에 나와있는 나나코의 모습도 많이 예뻤는데 6권 표지의 나나코가 제일 예쁜 것 같네요. 또 애니메이션의 그림체보다는 만화의 그림체가 훨씬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가라시 마사쿠니 작가님의 '센류소녀' 5권입니다. 센류를 이용한 개그신과 여자 주인공인 나나코와 남자 주인공인 에이지의 달달한 장면이 조화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어서 읽어보고 싶게 만드네요.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