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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곳에 펭귄들이 뜨거운 남쪽 섬까지 모험을 왔네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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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야디야 에야디야 영치기 영차 로 시작합니다. 그냥 읽을 수 없죠! 음을 넣어서…. 원래 있었던 멜로디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읽어봅니다. 남극에 사는 열 마리의 펭귄들 카누를 타고 남쪽섬에 도착했어요. 비단 모자의 쌍안경 대장 펭귄 빨간 모자 부대장 녹색 모자 부부대장 각자의 성격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넘어지는 9번째 펭귄도요ㅎㅎㅎㅎ 에야디야 에야디야 영치기 영차 영치기 영차 기운차게 언덕을 올라갑니다. ? 수상한 펭귄들의 정체가 궁금해진 사자, 비단뱀, 악어는 펭귄들을 따라가게 되는데요 펭귄 탐험대는 그 어떤 동물들을 보아도 전혀 겁내지 않고 앞으로만 나아갑니다. ?당당하고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펭귄들 ?그저 목표한 바를 향해 차분히 나아가는 모습이 그저 대견스럽네요ㅎㅎㅎ ? 에야디야 에야디야 영치기 영차! ?귀여운 펭귄 탐험대를 따라 가다보면 나도 모르게 모험에 빠지게 되는 놀라운 매직을 누릴 수 있습니다. ? 과연 모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ㅎㅎㅎㅎㅎ ?귀엽고 사랑스러운 펭귄들의 움직임을 자세히 살펴 보면 나눌 이야기가 참 많은 거 같아요 ? 마지막 페이지가 그랬어요!!!!!!!! 아웅 이건 봐야해……… 이 책은 네이버 카페 제이포럼 그림책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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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을 시원하게 달래줄 펭귄탐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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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섬에 도착한 펭귄 탐험대들은 무시무시한 사자와 악어 그리고 비단뱀을 만나도 본체만체~ 당당하게 앞으로 나가던 펭귄들은 '에야디야 에야디야 영치기 영차' 소리에 맞춰 힘차게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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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을 좋아하는 아이가 그림책을 보며 눈을 떼지 못하고, 재미있게 본 그림책입니다. 표지에 등장하는 펭귄 탐험대는 머리에 두건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으로만 보아도 손발이 잘 맞는 펭귄 탐험대처럼 느껴집니다. 과연 펭귄 탐험대에게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에야디야 에야디야 영치기 영차'라는 구호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카누를 탄 펭귄 탐험대에 대한 소개가 나오고 함께 노를 저어 도착한 곳은 해변입니다. 그렇게 줄을 맞춰 걸어가던 펭귄 탐험대는 사라를 만납니다. 소리치는 사자에게도 눈 깜짝하지 않고 '우리는 펭귄 탐험대다.'라고 말하네요. 그저 앞으로 나아갈 뿐입니다. 당황한 사자는 펭귄 탐험대를 뒤따르지요.
구호를 외치며 걷던 펭귄 탐험대가 이번에는 비단뱀을 만납니다. 사자는 비단뱀에게 펭귄 탐험대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이번에는 펭귄 탐험대 뒤에 사자, 사자 뒤에 비단뱀이 따라갑니다.
그렇게 길을 가다 악어를 만나고 악어도 그 뒤를 따라가네요. 펭귄 탐험대, 사자, 비단뱀, 악어가 줄을 지어 언덕을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데요. 과연 펭귄 탐험대와 동물들은 무슨 일을 겪게 될까요?
다시 항구로 돌아온 펭귄들은 종이를 펼쳐서 지도를 만드는 데요. 지도가 참 재미있습니다. 마지막 장의 사자, 비단뱀, 악어의 뒷모습에 웃음이 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우리가 맞이하는 일상도 펭귄 탐험대가 맞이하는 일상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험하고 어려운 일을 만나기도 하지만 그저 우직하게 함께 걸어나가는 펭귄 탐험대의 모습에 감탄을 하게 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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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펭귄탐험대의 모험이라는 책이에요. 남쪽으로 모험을 온 펭귄들은 무서운 호랑이, 비단뱀,악어를 만나지만 전혀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들도 펭귄 탐험대들을 따라가봅니다 펭귄들을 따라가는 무서운 동물들이 뭔가.. 아이러니 하기도 해요 마지막!!코스인 산꼭대기에서 공룡을 만났지만 펭귄들은 전혀 동요하지 않고 다시 내려갑니다 ㅋㅋ 사자, 비단뱀, 악어는 무서워하는데 말이죠 다시 산에서 내려온 펭귄이~~~ 뭘 했을까요?? 목적이 있었던 펭귄들이어서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했습니다.ㅋㅋㅋ 아이에게 도전하는 걸 배울수 있게 하는 책인것 같아요.^^ 래하가 재밌다고 또 읽어줘 또읽어줘~~ 하는 책 중 하나에여!! 좋은 책 감사합니다?? 서포터즈 활중 중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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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다카바타케 준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다. 일본의 스테디셀러 동화 펭귄 시리즈가 다카바타케 준 작가님을 만나 그림책을 나온 '펭귄 탐험대의 모험'이다.
무심하게 앞만 보고 돌진하는 펭귄 탐험대는 어떤 모험을 맞닥들이게 될까?
에야디야 에야디야 영치기 영차... 드디어 다다른 남쪽섬. 펭귄들이 줄줄이 뛰어 내린다.
"으르렁! 어떤 녀석들이냐!" 사자가 소리쳐도...
"우리는 펭귄 탐험대다." 무심하게 대답 한 후 사자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앞으로 앞으로.
"무엇~~이냐, 너희~~들은~~?" 몸이 아주 긴 비단뱀이 말을 걸어도 펭귄들은 앞으로 앞으로.
결국 펭귄 탐험대의 뒤에는 사자, 비단뱀, 악어가 뒤따르는데... 펭귄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
펭귄들이 걸어가는 정글 숲은 자세히 보면 뭐가 참 많다. 빙그레 미소짓는 무당벌레, 날아가는 알록달록 화려한 새, 화사한 나비들과 눈을 반짝이는 박쥐...
사납게 펭귄들에게 말을 건넸다가 펭귄의 무심함에 금세 꼬리내리고 순한 눈빛으로 바뀌는 맹수들.
펭귄 뒤를 아무 말 없이 졸졸 따라다니며 하는 행동들이 책을 읽는 감칠맛을 톡톡히 살려준다.
그리고 제일 재미난 것은... 열 마리 펭귄들의 무심한 눈빛! 누가 말을 걸어도, 위험이 도사려도, 깜짝 놀랄 일이 벌어져도... 심지어는 임무를 완수해도! 변하지 않는 그 무심한 점 두개, 펭귄들의 눈빛이 재미를 배가 시킨다. ㅎㅎ
에야디야 에야디야 영치기 영차 무엇~~이냐, 너희~~들은~~ 투르르투르르 펑덩 쿠르르 쿵쿵 등 책에는 리듬감을 살리고 책에 더욱 더 몰입하게 만드는 꾸며주는 말이 참 많다. 그 부분을 살려 읽어주니 우리 아이 역시 꺄르르꺄르르 한 번 더 해달라며 너무나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졌다.
왜 일본에서 스테디셀러였는 지 단번에 알 수 있었던 펭귄 그림책. 다음 시리즈도 꼭 만날 수 있길 기대하게 된다. 예측 불허한 펭귄들의 우당탕탕 모험이 아이들에게는 뻔하지 않아 더더욱 흥미로 다가올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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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력을 보니 <어기야 디야 펭귄 탐험대>가 있어요. 그래서 시리즈로 출간했나 봤더니 문고판에서 그림책으로 축소된 느낌이네요.
남쪽 섬에 도착한 열마리 팽귄. (50마리에서 10 마리로 줄어들었나봐요) 에야디야 에야디야 영치기 영차 구령 소리에 맞춰 한 발 한 발 한 줄로 늘어서서 기운차게 언덕을 올라갑니다.
"으르렁! 어떤 녀석들이냐!" 사자가 소리 쳐도
"무엇~~ 이냐, 너희~~들은~~?" 말꼬리를 길게 쭈욱 빼면서 말을 건내는 몸이 아주 비단뱀을 만나도
"우리는 팽귄 탐험대다" 하고 대답하고는 앞으로 나아가는 펭귄 탐험대 입니다.
사자가 펭귄을 따라가고, 비단뱀이 사자를 따라가고, 악어가 비단뱀을 따라갑니다. 마치 순무를 뽑기 위해 모여들듯이 줄줄이 말놀이가 시작 됩니다
마침내 산꼭대기에 다다른 펭귄 탐험대 이번엔 쿠르릉 쿵쿵 땅이 흔들리더니 커다란 공룡이 나타납니다.
사자는 벌벌 떨고, 비단뱀은 똬리를 틀고, 악어는 바위인척 숨을 참지만 펭귄 탐험대들은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산을 내려갑니다.
쌍안경을 쓰고 주변을 살피는 대장 길잡이 안내 부대장. 공책에 메모하는 부부대장 탐험을 하려면 어떤 상황에서든 경거망동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한가 봅니다.
남쪽 섬을 탐험한 펭귄들 어떤 흔적을 남기고 갔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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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먹는 것에 있어서는 모험을 서슴지 않지만 새로운 장소에 대해선 약간의 두려움이 있는데요. 안전을 위해 어른들이 정해준 장소와 활동들을 해야 하는 어린아이들에 있어 탐험, 모험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게다가 귀여운 펭귄 탐험대라니… 저희 집 남자아이의 취향 저격이에요!! 카누 맨 앞에 펭귄 탐험대의 대장, 부대장, 부부대장이 차례로 서있습니다. 에야(한 발) 디야(한 발) 영치기(한 발) 영차(한 발) 사자, 비단뱀, 악어를 마주쳐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우리는 펭귄 탐험대다." 대장의 소개 한마디뿐,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오히려 역으로 당황한 무시무시한 동물들이 펭귄 탐험대 뒤를 졸졸졸 따라가봅니다. 공룡의 등장과 함께 화산이 터지는데도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진정한 탐험대 정신을 보여주는 펭귄들. 모든 모험을 마치고, 커다란 종이에 무언가 작업을 하는데 반전이 재밌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반전 이야기가 있는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 탐험의 사전적 의미는 위험을 무릅쓰고 어떤 곳을 찾아가서 살펴보고 조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그림책이 탐험을 참 잘 표현해 주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무엇보다 씩씩한 대장의 역할이 가장 중요했다고 여겨져요. 아이의 방학을 맞아 내일은 한번 아이가 대장이 되어 모험을 떠나볼까 봐요. 하루쯤은 아이와 함께 펭귄 탐험대가 되어보고 싶게 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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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섬에서 펼쳐지는 예측할 수 없는 펭귄들의 유쾌한 모험 이야기!!!
일본 통상 30만 부 이상 판매 스테디셀러 동화 '펭귄 시리즈'!!!!
[펭귄 탐험대의 모험: 남쪽 섬의 비밀]은 모험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책이에요
특히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겁내지 말고, 반복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기운차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고 있어요
남극에 열 마리의 펭귄들이 카누를 타고 드디어 남쪽 섬에 도착해요
으르렁 사자가 소리쳐도, 펭귄 탐험대는 사자 따위는 거들떠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요
몸이 아주 긴 비단뱀이 말을 건네도 앞으로 나아가요
넒은 강에 도착한 펭귄 탐험대는 풍덩, 첨벙, 참방 물속으로 뛰어들어요 그런데 이곳의 악어가 있어요!!
에야디야 에야디야 영치기 영차, 가파른 경사를 펭귄 탐험대는 올라가요
사자와 비단뱀 그리고 비단뱀까지 언덕을 올라가요
모두가 산꼭대기에 올라갔을 때, 쿠르릉 쿵쿵 땅이 흔들리더니 공룡이 나타나고, 화산이 폭발해요
사자는 벌벌 떨고, 비단뱀은 똬리를 틀고, 악어는 바위인척하며 숨을 꾹 참아요
하지만, 펭귄들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산을 내려가요
항구로 돌아온 펭귄 탐험대는 섬 지도를 만들기 시작해요 위험한 곳과 가볼 만한 곳이 이상하게 표시가 되어있어요
과연 펭귄들은 어떻게 표시를 했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자, 뱀, 악어, 펭귄들이 나오니까 엄청 집중하네요~
아이들과 즐겁게 책 육아하기에 좋은 이야기책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