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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Kids First Big Book of Bugs 리틀 키즈 퍼스트 빅 북 시리즈의 버그 곤충과 영어 단어적 의미에서 벌레에 속하는 다른 동물들을 다루고 있다. 물론 곤충이 메인 주제가 되어서 소개되고 있다. 다양한 사진과 설명이 나오며 역시 저학년 어린이의 눈 높이에 맞게 사진으로 그림으로 많은설명을 대신하고 있다. 영어 단어가 어렵지 않기 위해서 과학 용어가 아닌 일반 영어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좋은 점은 역시 영어 공부와 과학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과 부담 없이 어려워도 이해가 되지 않아도 학문의 다양한 방면에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다. 다큐멘터리 동영상과는 달리 책은 자신의 사고의 속도에 맞춰 상호 교감을 할 수 있다. 동영상 컨텐츠의 장단점이 존재하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