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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워낙 필체 스토리가 훌륭하셔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작가님 전작들 재밌게 보셨다면 이번 것도 재밌게 볼 수 있을거에요. 필체도 술술 읽히고 스토리도 막히는 것 없이 술술 읽혀서 킬링타임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작가님이 워낙 필체 스토리가 훌륭하셔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작가님 전작들 재밌게 보셨다면 이번 것도 재밌게 볼 수 있을거에요. 필체도 술술 읽히고 스토리도 막히는 것 없이 술술 읽혀서 킬링타임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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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전생에 있던 모든 일의 원흉은 아버지가 아닐까.. 진짜 나오는 장면마다 사람 혈압을 오르게 만들어.. 여주 여동생도 눈치가 쫌 없어서 그렇지 착하길래 여주 새어머니도 착한 사람일줄 알았는데 한컷만에 알았어 여주한테만큼은 좋은 사람이 아니야.. 여주 저런 집에서 어케 산 거야 대체 ??? 마린이랑 돔황챠.. 다 필요없어.. 애초에 불륜을 저지른 게 누군데 거참.. 다른 사람들은 여주가 변함에 따라 변하는 게 보이는데 아버지는 변함이 없는 걸 보니 이미 그른 것이 분명.. 아버지만 쓱싹하고 여주가 공작위 이어받고 끝내자.. 뭔 놈의 수녀원이야 아버지만 없음 끝날 얘긴 거 같은데.. 그 사람이 글케 좋으면 다 버리고 떠났음 됐지 애초에.. 하 잼나게 봣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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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재밌게ㅡ잘 읽겄습니다 내용도 스토리도 좋고 남주 시점에서 전개되는 부분도 있어서 좋다고 생각해요 가슴 아린 부준도 있고 3권 까지 읽었는데 그 다음권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3권 가니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재밌어서 마지막까지 읽고 싶네요~~~그림도 예쁘고 재밌게ㅡ잘 읽겄습니다 내용도 스토리도 좋고 남주 시점에서 전개되는 부분도 있어서 좋다고 생각해요 가슴 아린 부준도 있고 3권 까지 읽었는데 그 다음권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3권 가니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재밌어서 마지막까지 읽고 싶네요~~~ |
| 남주가 아직도 알송달송한 느낌이긴한데 제발 부디 제발 아니길.. 여주가 너무 너무 아까운데요 근데... 여주 동생은 뇌가 너무 맑아서 짜증나는데 왜 여주는 그 동생한테 미안한 마음을 살짝보이는건지 동생 가족이야기가 나오면 진짜 승질 나네요 여주 아버지 부인은 한씬나오는데 사람 열받게 하는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보여요 역시 그 어머니와 아버지의 딸...세사람의 조합이 진짜 짜증나는데 여주 꼭 행복해지자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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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까지 다 읽었습니다. 뒷권이 필요해요. 너무 흥미로운 타이밍에 끝이 났어요. 뒷권이 아직 정발 안되었다니... 원작도 궁금하긴합니다. 1년 전으로 시간이 되감긴 공작 영애 비올렛. 그녀는 이번에야말로 수수하고 눈에 띄지 않게 살려고 하지만, 주위에서는 그런 비올렛을 가만히 놔두지 않습니다. 공부 모임과 시험이 끝나고 소꿉친구인 율란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비올렛. 예술제에 이어 또 다른 이벤트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에는 왕자비 후보들이 모이는 피서회에 참석하게 되고… 어떤 오해를 사게되는데... 비올렛에겐 새로운 만남도 생기는데 그 인물 궁금하네요. 앞으로 어떤 영향을 끼칠지... 남주 누구인걸까 싶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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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갑자기 생긴 의붓 여동생에 대한 질투와 분노를 느낍니다 사랑받고 싶었던 억눌린 감정 끝에 만든 선택을 한 직후 재판을 앞두고 모든 것을 기억한 채로 1년 전으로 돌아갑니다 여주는 시간이 되돌아가기 전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면서 이번에는 다른 선택을 하고자 노력하며 시간을 보내며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남주 역할로 볼 수 있는 왕자가 나오긴 합니다만 여주의 선택에 따라 언제든 여주를 죄인으로도, 그저 본인이 마음에 들어하는 귀족 영애로도 둘 수 있는 것이 상당히 거슬렸습니다 남주라고 하기엔 너무 NPC 스럽다고 할까요 시간을 되돌리기 전의 여주는 솔직하고 왕자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사람이었으니 왕자가 얼마든지 타이르며 갈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서요 물론 회기물의 특성상 여주의 선택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겠지만 저는 언제나 한결같았던 또 다른 남주인 율란이 취향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