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손에 땀이 솟아낭정도로 긴장타고 봤어요 너무 쫄깃쫄깃하고 긴장되고 아드레날린 뿜뿜한 경기장면이었어요 우리 미드와 정글러는 이제 세계최고임을 보여주기 위해 세계 대회로 가는거죠?? 경기에 너무 몰입했더니 이게 판타지 겜소인지 겜벨인지 헷갈려요 초롱이랑 정현이의 럽라인의 진행이 너무 느려요 물론 초딩감성에 게임밖에 모르는 초롱이니 당연한가 같긴한데 그래도 진전이 좀 있기를 바래요 정현이 달달하니 설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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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2부 5권 리뷰입니다. 다른 파트들도 잘 읽었지만 역시 제일 재미있는건 게임하는 부분이네요. 기대하던 플레이오프 결승이라 더욱 재밌게 읽었습니다. 드디어 우승컵도 들고 이제는 초롱이도 한최정으로 인정받을거 같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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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제가 아무것도 모를때 보다가 드디어 이까지 왔네요.. 사실 아직까지도 뭔소린지 모르겠는 부분이 있지만 걍 괜히 쫄면서 보앗습니다..ㅋㅋㅋㅋㅋ 걍 다 때려부시고 꼭 ㅇ잘됐으면 좋겠구ㅜㅜㅜ 억까는 이제 스탑.... 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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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행하면서 쓰는 winter의 자몽쥬스 2부 5권 리뷰입니다. WKC 시즌1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라이벌 팀인 GX와의 경기가 주입니다. 사실 WOH의 근간인 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여 자몽쥬스에서 기본적인 게임 룰과 진행을 알게 되었는데, 비록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작가님의 서술과 묘사가 경기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서 이야기를 따라가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시즌 결승전까지 끝나고 나니 HS가 내팀인 거 마냥 정이 가고 자랑스럽고 과몰입 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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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체 출판사에서 나온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2부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관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장편이 좋다고 말해! ㄴ 나는 장편이 좋다! 요즘 3~4권 이내로 완결나는 소설들 속에서 당당하게 4부까지 나온 이 소설이 저는 너무 좋아요 제가 읽을게 더 많다는 소리니까~! |
|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윈터의 자몽쥬스 2부 5권 리뷰입니다. 사실 게임 법칙을 아직도 이해 못하고 각 포지션 별로 이런 게 있구나 하면서 이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게임을 더 잘 알면 더 재밌게 볼텐데 약간 아쉬움도 있지만 저도 범주단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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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윈터의 자몽쥬스 2부 5권 작품 리뷰입니다.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게이머 세계를 배경으로 한 깊이 있는 감정선과 현실적인 캐릭터 묘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완전 추천드리고 싶네요. |
| 너무너무 재밌어요ㅋㅋㅋ 둘 사이의 관계는 아직도 진전되려면 한참 먼 것 같지만 수의 게임능력은 열심히 성장하고 있네요. 경기 후반에 다다를수록 긴장되고 실제로 게임하는 것처럼 흥미진진했어요. 초롱이가 어디까지 성장할지 너무 기대됩니다. |
| 완결까지 가야할 권수가 많아서 진도가 별로 빠르지 않을거라고 예상은 하긴 했는데.. 그래도 제 기준에서는 좀 느린것 같아요ㅜㅜ 2부까지 와서 정현이가 고백까지 했는데 아직까지는 본인들의 목표가 더 중요한가 봅니다ㅠㅠ 본인도 기대했었던 우승을 하게 되었으니 3부에서는 진전된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 |
| winter의 자몽쥬스 2부 5권 리뷰입니다. 5권에서는 결승전이 펼쳐집니다. 결승전답게 치열한 경기라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그 와중에 초롱이와 정현이의 환상의 호흡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려서 좋았습니다. 남은 권수가 점점 줄어가는 게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