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2부 4권 리뷰입니다. GX전을 진행하면서 도준이가 결국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게 됩니다. 안쓰럽지만 프로선수이니 필요한 부분이겠죠. 휴식기간동안 놀이공원 방문, 인방 등 활동하는 모습도 재미있었습니다. 정현이는 초롱이랑 같이있으면 은근히 웃기고 귀여워요. |
|
재주행하면서 쓰는 winter의 자몽쥬스 2부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정현이의 짝사랑 상대가 초롱이인 걸 초롱이 본인도 알게 되는 편입니다. 더 이상 숨기거나 거리낄 것이 없어진 정현이의 일직선 감정 표현도 여기저기 나타나면서 거기에 휘둘리는 듯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부분으로 맞받아치는 초롱이가 무척 귀여웠어요. |
| 억까의억까를당하다가..^^ 언제쯤 행복해지려나 하고 보고 있는데 정말 쉽지않네욬ㅋㅋㅋㅋㅋ 쨌든 둘다 본업존잘(?)이라 그거는 믿어의심치 않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긴 겜벨 처음 읽어보는데 조금 지치긴해요ㅋㅋㅋ |
|
페로체 출판사에서 나온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2부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관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저는 몰랐습니다 제가 1부 1권을 읽기 시작할 때... 이 작품에 이렇게까지 진심이 될 줄은... 너무 길어서 중간에 하차하지 않을까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2부 4권이네... |
|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윈터의 자몽쥬스 2부 4권 리뷰입니다. 최정현이 짝사랑하다가 미치겠는지 윤초롱한테 자기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넌지시 알려주네요. 이상한 성격에 어떻게든 자기 마음을 심어보려고 하는 게 애잔하고 눈물이 납니다. |
|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2부 4권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작품은 꼭 BL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실감나는 롤 게임을 잘 표현한 작품을 찾는 모든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 게임을 스토리로 볼 때도 은근 스릴있고 재밌었는데 팬반응으로 또 복습하니까 너무 좋네요ㅋㅋㅋ 사실 잘 아는 유형의 게임은 아니라 처음엔 낯설어서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약간 직접 게임하고 싶어지더라구욬ㅋㅋ 다음에는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됩니다 |
| 아무래도 게임이 주요한 매개체 이자 소재이다 보니 게임 장면이 많이 나왔었는데 이번편에는 현실에서의 이야기들이 만이 나와서 읽기 좋았습니다. 초롱이랑 드디어 정현이랑 이제는 어느정도 진전을 기대해 봐도 좋을까요? 고백도 했는데 어떤 이야기들이 진행될지 기대되어요 |
| winter의 자몽쥬스 2부 4권 리뷰입니다. 초롱이가 정현이의 마음을 언제 알아챌까 궁금했는데 정현이가 먼저 고백할 줄이야ㅋㅋㅋㅋㅋ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초롱이가 귀엽네요. 초롱이가 언제 마음을 받아줄지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
|
초롱이 놀이공원에서 울때 선물 줄 사람 없다고...그거 가족 얘기 같은데 엉엉 우는 모습에 맘이 찡했네요 그리고 그 타이밍에 맞춰 고백하는 마스터ㅋㅋㅋ굿타이밍이라고 생각했어요 둘이 얼른 사귀길 바라봅니다 방송때 마스터 주접도 잘봤어요ㅋㅋㅋ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