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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수가 드디어 게임에서 버스기사가 된다. 상성에서 밀린다는 팀과의 접전에서 이전 팀에서 그팀과의 전적이 좋은 주인수가 팀의 메인이 되어 역적극을 펼치는 이야기가 담겨있음. 주인공은 주인수가 발전할 수 있도록 늘 안정적인 지지를 해준다. 약간 키다리아저씨 전개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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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2부 3권 리뷰입니다. 금호전 찢었다... 팀원들이 상성잡혀서 제 기량을 발휘 못할때 초롱이가 자기가 이겨주겠다고 이야기하고 실제로 이뤄내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경기후에 정현이의 계획은 망해서 안타깝지만ㅋㅋ GX선수들과 만난 부분도 재밌었습니다. GX방문기 더 자세히 보고싶은데 인스타로 요약해서 보여줘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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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행하면서 쓰는 winter의 자몽쥬스 2부 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다시 룸메가 된 정현이와 초롱이의 같은 방 생활입니다. 역시 룸메가 되니 조금 더 가까워져 가는 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게임에서 상성이 잡힌 팀의 징크스를 깨부셔주는 초롱이의 활약상이 최고입니다. 팬반응 파트가 정말 날것의 그것이라서 웃다가 아플 정도예요. |
| 아니 게임 잘하는거 나올때가 너무너무 짜릿함..^^.... 하 방금 진걸 보고와서그런가? 약간 더짜증나곸ㅋㅋㅋ 그렇습니다.. 흑흑... 근데 진짜 계~~ 속 억까가 은은하게 잇는데 뭐 ㅈ같지만 다뿌시겠어 마인드로 봐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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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체 출판사에서 나온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2부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관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짜릿하다... 저는 왜 이 게임을 모르는데도 제가 직접 하는 것처럼 몰입하고 있을까요 너무 최고야 |
|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윈터의 자몽쥬스 2부 3권 리뷰입니다. 뭐가 됐든 짝사랑을 먼저 시작한 놈이 언제나 지고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게 소설의 진리인 거 같습니다. 윤초롱이야 최정현이 자기를 짝사랑하는 걸 모르니까 선배로서 대우를 해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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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2부 3권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수 캐릭터가 아주 사랑스러워요. 게임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모두의 사랑을 받네요.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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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게임에 진심인ㅋㅋㅋ 그래서 러브가 언제쯤 나올지 궁금한 소설입니다. 어떻게 보면 좀 성장물 느낌도 강해서 약간 유치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 약간은 원초적인 그 느낌이 오히려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주인공이 어디까지 성장하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 MOBA 게임을 해본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소한 게임 룰이나 경기의 양상들이 너무 친절하게 묘사되어서 초롱이가 하는 경기를 직접 직관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어서 너무 재밌었어요. 해 본적 없는 게임 bl이라 처음엔 걱정했었는데 기우였습니다. |
| winter의 자몽쥬스 2부 3권 리뷰입니다. 상위권인 한성이지만 상성이 좋지 않은 금호팀을 상대로 초롱이가 활약하며 이기게 됩니다. 초롱이가 점점 자존감도 높아지고 게임에 대한 자신감도 상승하는 것 같아 제가 다 뿌듯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